어린 학생의 철없는 투정처럼 들릴진 몰라도 난 지금의 학교시스템이 너무 이해가 안돼.
일단 학교에 늙으신 선생님들이 너무 많다는거 젊으신 쌤들은 진짜 7명?8명?밖에 안돼 심지어 전부 계약직이야 젊으신 쌤들은 ppt랑 이것저것 자료조사 다해와서 정말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데 늙으신 쌤들은 들어오셔서 교과서만 그대로 읽어주다가 나가시고...
가르침받는건 우리니까 수업시간이 어떤지 유익한지 이해가 잘되는지 누구보다도 잘아는건 학생들아니야?? 근대 무조건 연차 오래됐다는 이유만으로 잘가르치는 선생님이라고 말하잖아..
그 다음으로는 교무실 청소 학생들이 하는거. 본인들이 쓴 자리는 본인들이 치우는 거라고 초등학교땨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고 그렇게 배워왔는데 정작 번인들은 청소부터 분리수거까지 몽땅 학생들에게 시키는건 무슨 논리죠?? 그밖에도 에어컨 문제 겉옷문제 담요문제 등등 너무도 불합리한게 많아
학교있잖아
일단 학교에 늙으신 선생님들이 너무 많다는거 젊으신 쌤들은 진짜 7명?8명?밖에 안돼 심지어 전부 계약직이야 젊으신 쌤들은 ppt랑 이것저것 자료조사 다해와서 정말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데 늙으신 쌤들은 들어오셔서 교과서만 그대로 읽어주다가 나가시고...
가르침받는건 우리니까 수업시간이 어떤지 유익한지 이해가 잘되는지 누구보다도 잘아는건 학생들아니야?? 근대 무조건 연차 오래됐다는 이유만으로 잘가르치는 선생님이라고 말하잖아..
그 다음으로는 교무실 청소 학생들이 하는거. 본인들이 쓴 자리는 본인들이 치우는 거라고 초등학교땨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고 그렇게 배워왔는데 정작 번인들은 청소부터 분리수거까지 몽땅 학생들에게 시키는건 무슨 논리죠?? 그밖에도 에어컨 문제 겉옷문제 담요문제 등등 너무도 불합리한게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