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4장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하코미201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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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4장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한 십사만사천

 


요한계시록 14장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요한계시록 14장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미혼자들)      [순복음/조○○/요한계시록 강해(2002), p.207, 요한계시록 講解(2010), p.255]
 요한계시록 14장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 음녀 곧 사단의 목자의 교훈을 받지 않으며 그들에게 마음을 주지 아니하고 신앙의 절개를 지킨 자들이다.      - 계 14:4의 ‘여자’는 마귀 씨를 받아 마귀의 자식을 생육하는 거짓 목자(음녀, 계 17:1 참고)이다.십사만 사천 명이 이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않고 정절을 지켰다는 것은, 사단의 목자와 함께 귀신과 행음하지 않고 마음(믿음)을 지켰다는 뜻이다. 즉, 이들은 사단의 목자의 교훈을 받지도 않고 그 교리로 예배하지도 않고 그들에게 마음을 주지 아니하고 신앙의 절개를 지킨 자들이다. 여기서 ‘여자’를 육적인 여자로 해석하여 십사만 사천 명을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이라고 한다면 오직 숫총각만이 구원받는다는 것인가! 이것은 삼척동자(三尺童子)라도 거짓말임을 알 것이다. 자신의 주장이 진리라면, 한기총 소속 순복음교단 목자는 숫한 결혼식 주례는 왜 하는가?
시온산의 십사만 사천 명은 계시록 성취 때인 오늘날 예수께서 씨 뿌린 밭에서 추수되고 인 맞아 12지파에 소속된, 진리의 말씀으로 낳은 처음 익은 열매들이다(마 13:24~30, 계 7장, 계 14장, 약 1:18).
그러므로 한기총 소속 순복음교단 목자가 한 말은, 성경에 맞지 않는 비상식적인 논리이며 거짓말이다. 거짓말을 하는 것은 마귀 씨를 뿌리는 행동이며(마 13:39, 요 8:44), 이 마귀 씨를 받은 자는 추수되지 못하고 밭에서 불로 살라진다(마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