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신차리라고 쓴 소리 좀 해줘

낙오2016.07.01
조회239
일단 나는 예뻐
중고등학교때 나보겠다고 우리학교로 다른 학교에서 찾아 오는 사람들도 있었고
스무살때 5대 5 미팅에서 상대방 남자 다섯명이 다 나를 지목해서 당황했던 적도 있었어
( 우리학교 우리과 미녀 많기로 유명해)
화려한 미인형은 아니고 참하고 수수한 느낌으로 예뻐









그리고 오늘

몸무게가 67키로를 찍었네



키는 158이야 참고로.



예뻤던 얼굴은 찾을 수가 없고
진찌 아줌마같은 돼지가 거울앞에 있어.


친구가 나보고 좀만 더찌면 이국주 판박이겠대





정신차리고 살을 빼고 싶은데

글 쓰는 와중에 배달시킨 교촌치킨이 도착했네




통제안되는 식욕
어쩌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