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께서 아울렛 행사매대에서 매니저 직으로 지난 2개월 가량 일하셨습니다
맨처음 본사와 일 시작할때 매니저직급으로 매출의 몇퍼센트를 수익으로 가져가기로 구두로 합의하고 지난 2개월 가량 한번도 수익금을 받은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머니 건강이 너무 악화되셔서 휴식이 피할수 없게 되어 일을 못하게 되었다고 다른 매니저분을 구하라고 본사에 말하니 본사에서는 후임을 저희 어머니보고 구하라 했습니다
그리고 수익금을 받으러 본사를 방문하니 대표라는 분이 그동안 일했던 거를 매니저 이윤분배가 아니라 알바처럼 일당으로 지급하겠다는 겁니다. 어머니가 생각보다 너무 일찍 그만둬서 그런다는 거에요. 또 그동안 아울렛 자체내의 브랜드세일로 인해 10%할인해준거(신규입점브랜드라 주말에는 세일을 조금 더 해주기도 합니다) , 고객들이 훔쳐가서 분실된 상품의 피해를 어머니 월급에서 깐대요.
저희 어머니 건강 다 상해가면서 현재 종합병원 다니시고 돈 벌겠다고 하루에 10시간 넘게 매연마시면서 주차장 한켠에 서서 일하시고 하루에 매출 300넘게까지도 내신 분입니다. 일주일에 단 하루 쉬시면서요.
저희가 원하는건
1. 계약서를 안썻는데 복수할 방법 없나요?
2. 처음이랑 다르게 이제서야 알바 일당으로 지급하겠다는데 처음 얘기한거처럼 이윤분배로 받을 수 없을까요?
돈 더벌겠다고 정말 몸 다 상하면서까지 매출 내신 분입니다
3. 수익금도 그만두고 2개월 후에나 입금해 준답니다. 이거 원래 그런건가요??
4. 주 평균 5~60시간 일하셨는데 휴일수당이나 초과근무 수당같은건 받는게 불가능 한건가요?
정말 그동안 저희 어머니 대표랑 실장이라는 모녀 둘이서 엄청 괴롭혔는데 고생한만큼은 꼭 돈을 다 받아야 겠습니다
꼭 좀 조언 및 해결방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처음이랑 말다른 회사, 어떻게 임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저희 어머니께서 아울렛 행사매대에서 매니저 직으로 지난 2개월 가량 일하셨습니다
맨처음 본사와 일 시작할때 매니저직급으로 매출의 몇퍼센트를 수익으로 가져가기로 구두로 합의하고 지난 2개월 가량 한번도 수익금을 받은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머니 건강이 너무 악화되셔서 휴식이 피할수 없게 되어 일을 못하게 되었다고 다른 매니저분을 구하라고 본사에 말하니 본사에서는 후임을 저희 어머니보고 구하라 했습니다
그리고 수익금을 받으러 본사를 방문하니 대표라는 분이 그동안 일했던 거를 매니저 이윤분배가 아니라 알바처럼 일당으로 지급하겠다는 겁니다. 어머니가 생각보다 너무 일찍 그만둬서 그런다는 거에요. 또 그동안 아울렛 자체내의 브랜드세일로 인해 10%할인해준거(신규입점브랜드라 주말에는 세일을 조금 더 해주기도 합니다) , 고객들이 훔쳐가서 분실된 상품의 피해를 어머니 월급에서 깐대요.
저희 어머니 건강 다 상해가면서 현재 종합병원 다니시고 돈 벌겠다고 하루에 10시간 넘게 매연마시면서 주차장 한켠에 서서 일하시고 하루에 매출 300넘게까지도 내신 분입니다. 일주일에 단 하루 쉬시면서요.
저희가 원하는건
1. 계약서를 안썻는데 복수할 방법 없나요?
2. 처음이랑 다르게 이제서야 알바 일당으로 지급하겠다는데 처음 얘기한거처럼 이윤분배로 받을 수 없을까요?
돈 더벌겠다고 정말 몸 다 상하면서까지 매출 내신 분입니다
3. 수익금도 그만두고 2개월 후에나 입금해 준답니다. 이거 원래 그런건가요??
4. 주 평균 5~60시간 일하셨는데 휴일수당이나 초과근무 수당같은건 받는게 불가능 한건가요?
정말 그동안 저희 어머니 대표랑 실장이라는 모녀 둘이서 엄청 괴롭혔는데 고생한만큼은 꼭 돈을 다 받아야 겠습니다
꼭 좀 조언 및 해결방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