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해야되지

ㅇㅇㅈㅅ2016.07.02
조회248

강원도에사는 여고생임..
작년 말쯤에 사귄 남자친구 이후로 내 모든일이 꼬였는데
길더라도 끝까지읽어줘 편하게 음슴체로 가겟음ㅇㅇ



작년 11월 난 고백을 받았고 나도 사실 좋아했으니 고백을 받았음
하지만 200일 정도 가다가 헤어졌고 아직도 미련이 많이 남았었음..
한번 붙잡았는데 나에게 마음을 접은 상태였고 난 상처받았지만 진짜로 그남자애를 잊을수가 없었음..



내가좀 자존심이 쎈 편이여서 너가나를 차? 난 너없이 잘살수있어 라고 생각하고 그냥 남자들을 다 꼬시고 다녔음 . 나도 지금생각하면 왜그랬는지 모르겟음 ..진짜 후회됨 근데 그러다보니까 남자애들 사이에서 내 인성도 안좋다고 소문나고 너무힘든거임 ㅇㅇ.. 그래서 나도이제 사랑 그런거 때려치우고 고등학생이니까 공부하자 ! 이생각을햇음 .. 그래서 고백 다 깠고 진짜 남자한태 관심을 안가졌음


근데내가 약간 그런게있나봄 작년에 진짜내가 계속 좋아하다가 사귄거여서 아무도 안좋아해본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아무도 안좋아할라니까 뭔가마음이 되게 허전하고 자꾸 남자한태 마음이 가는거임... 내가약간 그런게 있나봄.. 여우? 같은사람인가봄.. 진짜그때 자격지심 진짜 오졌음 뭔가 난 진짜 드라마에서만 나오는 여우같은년인가 남자없이는 못사는애인가 이생각 겁나들고 그냥 죽고싶었음 ..진짜


그래서그냥 뒤숭숭 지내다가 몇칠전에 1살동생을 만나게됨 근데걔가 약간 카사노바라고 소문이나있음 중3인데 여자가 조카많데 ㅇ... 그래도 난 친화력이좋으니까 좀 잘해주고 장난치고 그랬음 근데 나도 진짜 병X이지 또 마음이 가는거임 진짜 나되게 좋아하는거 티 엄청낸단말이야 그래서 그남자애가 결국 고백함


그래서받음 그래서 우리는 1일이됨 근데 문제는 그날 저녁에터짐



그날저녁에 내친구랑 걔랑 만난거야 둘이서. 얘기하고 집에데려다주고 집계단에서 얘기도나눳데 안아줫다더라? 난 어이가없었지 그리고갑자기 나한태 헤어지자는거야, 이게무슨 뭔 개논리야 난 진짜너무화가나는거임



그래서 친구이고 뭐고 지금 진짜 상관없음 내가진짜 지금 어떡해해야되는지 모르겠음 근데난 사실 그 중3 남자애랑 전에 200일 사겻던 남자애가 돌아온다면 받을ㄹ것같은게 너무 짜증남 중3 남자애 사실 내가 많이좋아함 헤어지긴 했는데 연락은 주고받고 친한 선후배로 지내기로했고.





어떡해해야되지? 욕은하지말아줘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