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에도 문학을 좋아하는 이들이 많습니다.얼마 되지않은 한인사회이지만 글을 좋아하는이들이 모여 " 알래스카 한인문예협회"를 만들었습니다.그리고, 이번에 그들의 땀과 정성이 들어간 작품집이 발간이 되어 오늘 출판 기념회를가졌답니다.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관에서 치러진 출판기념회는 그 어느때보다 관심이 높은 행사가아니었나 합니다.행사장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이번에 작품집에 수록되어 발표가 된 주인공들입니다..이번에 출판된 작품집 " 매켄리" 입니다.그리고, 오늘 오신 모든분들에게 작품집 한권씩을 무상증정 하였습니다..한인문예협회 임원진을 소개하는 순서입니다. .출판기념회 인사를하는 박귀수 한인문예협회장입니다..오늘 의자가 부족할 정도로 많은분들이 오셔서 출판 기념식을 축하해 주셨습니다..저 역시, 멀리 외곽에 나가 있다가 시간을 맞춰 오느라고 날라서 왔습니다.헉..헉....6월 광고촬영이 끝나고 다시 방송촬영 그리고, 다음달부터 이어지는 광고촬영등이 계속되어 스케줄이 워낙 빡빡하지만, 이렇게 즐거운날 참석 안하면 안될 것 같더군요. .정갑석 부회장의 사회로 오늘의 행사가 진행이 되었습니다..최갑순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장이 축사와 덕담을 해주셨습니다..그리고 ,이어서 권오금 대한민국 앵커리지 출장소장이 축사를하셨는데 처음에 부임을 해오실때와는 달리 너무 편안한 표정으로바뀌셨더군요..처음에 오셨을때에는 이집트 사막바람 내음이 가득했는데 이제는알래스카 물망초를 닮아 가시는듯 합니다. .한종훈 고문님이 협회 소개도 하시고 작품집에 수록된 작품도 발표를 하셨습니다..대표로 10여분이 작품집에 수록된 자작시를 낭독하셨습니다..자신의 글이 책에 수록되어 영원히 남게 된다는 자부심은 가슴 뿌듯한 일이아닐 수 없습니다..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오늘 행사를 담당하여 안내와 음식준비등 늘 뒤에서 수고를 해주시는 주인공입니다..시 낭독이 끝난뒤 , 이경철 목사님의 소프라노 섹소폰 축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이어 구세군 교회에서 학생들이 와서 바이올린 연주도 해주었습니다..오늘 정말 많은 하객들이 와주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는 바람에 출판기념회가 더욱 빛을 발했던 것 같습니다..그리고, 이어지는 만찬순서입니다.한인회관에서 치러지는 모든 행사에는 늘 이렇게 음식이 빠지지 않는답니다..워낙 많은분들이 오셔서 행여 음식이 부족하지는 않을까 저으기걱정스러웠는데 모든분들이 풍족하게 드시고도 남아서 투고도해 가셨답니다..이런 행사는 정말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알래스카에 사시는 한인분들이 자주 모여서 사는 이야기도 나누며다양한 정보도 교환하고,단결된 힘을 보여준다면 주류사회에서도떳떳하게 주권 행사를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저도 오늘 반가운 지인을 만났습니다.오랫동안 만나지 못했었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 만나게 되어안부를 전하고 전화번호도 교환을 했습니다..오늘 오지 않으신분들 후회 되시죠?..ㅎㅎ다음에는 꼭 오시기 바랍니다 ^^*.
알래스카" 한인문예 출판기념회"
알래스카에도 문학을 좋아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얼마 되지않은 한인사회이지만 글을 좋아하는
이들이 모여 " 알래스카 한인문예협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그들의 땀과 정성이 들어간
작품집이 발간이 되어 오늘 출판 기념회를
가졌답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관에서 치러진 출판
기념회는 그 어느때보다 관심이 높은 행사가
아니었나 합니다.
행사장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이번에 작품집에 수록되어 발표가 된 주인공들입니다.
.
이번에 출판된 작품집 " 매켄리" 입니다.
그리고, 오늘 오신 모든분들에게 작품집 한권씩을 무상증정 하였습니다.
.
한인문예협회 임원진을 소개하는 순서입니다.
.
출판기념회 인사를하는 박귀수 한인문예협회장입니다.
.
오늘 의자가 부족할 정도로 많은분들이 오셔서 출판 기념식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
저 역시, 멀리 외곽에 나가 있다가 시간을 맞춰 오느라고 날라서 왔습니다.
헉..헉...
.
6월 광고촬영이 끝나고 다시 방송촬영 그리고, 다음달부터 이어지는
광고촬영등이 계속되어 스케줄이 워낙 빡빡하지만, 이렇게 즐거운날
참석 안하면 안될 것 같더군요.
.
정갑석 부회장의 사회로 오늘의 행사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
최갑순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장이 축사와 덕담을 해주셨습니다.
.
그리고 ,이어서 권오금 대한민국 앵커리지 출장소장이 축사를
하셨는데 처음에 부임을 해오실때와는 달리 너무 편안한 표정으로
바뀌셨더군요.
.
처음에 오셨을때에는 이집트 사막바람 내음이 가득했는데 이제는
알래스카 물망초를 닮아 가시는듯 합니다.
.
한종훈 고문님이 협회 소개도 하시고 작품집에 수록된 작품도
발표를 하셨습니다.
.
대표로 10여분이 작품집에 수록된 자작시를 낭독하셨습니다.
.
자신의 글이 책에 수록되어 영원히 남게 된다는 자부심은 가슴 뿌듯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
오늘 행사를 담당하여 안내와 음식준비등 늘 뒤에서 수고를 해주시는
주인공입니다.
.
시 낭독이 끝난뒤 , 이경철 목사님의 소프라노 섹소폰 축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
이어 구세군 교회에서 학생들이 와서 바이올린 연주도 해주었습니다.
.
오늘 정말 많은 하객들이 와주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는 바람에 출판
기념회가 더욱 빛을 발했던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이어지는 만찬순서입니다.
한인회관에서 치러지는 모든 행사에는 늘 이렇게 음식이 빠지지 않는답니다.
.
워낙 많은분들이 오셔서 행여 음식이 부족하지는 않을까 저으기
걱정스러웠는데 모든분들이 풍족하게 드시고도 남아서 투고도
해 가셨답니다.
.
이런 행사는 정말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알래스카에 사시는 한인분들이 자주 모여서 사는 이야기도 나누며
다양한 정보도 교환하고,단결된 힘을 보여준다면 주류사회에서도
떳떳하게 주권 행사를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저도 오늘 반가운 지인을 만났습니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었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 만나게 되어
안부를 전하고 전화번호도 교환을 했습니다.
.
오늘 오지 않으신분들 후회 되시죠?..ㅎㅎ
다음에는 꼭 오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