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을 만났고 자주싸워서 지친 남자친구가 헤어지자했어요
저 그때 울고불고 연락하고 내가미안하다 내가더노력할게 너없는내가상상이안된다 등등 붙잡을수있는 말들이란말들 다퍼부어가며 잡았어요
근데 정말 냉정하더라구요 집앞으로 찾아가도 만나주지도 않고 웃긴건 연락하면 받아주더라구요 그때는 얘도아직날좋아하는구나 나랑헤어지기싫은데 나만고치면 다시 옛날로 돌아갈수있겠구나 생각하고 또잡았죠
결과요? 완전 비참하게 또 차였어요
주위친구들 모두 절 짠하게봤고 위로해주고 달래주고 시간지나니 이제그만정신차려라 하는말들 하다도 안들렸어요 그냥 그애만 제옆에와주면된다생각했어요
차이신분들 모두 알잖아요
그애없는게 너무 힘들고 연락하고싶고 보고싶고 밥도 못먹겠고 딴사람만나도 그애만큼 좋은애없을거같고 옛날에 웃으면서 지내던 우리가 그립고 미치겠는거요
저도 그랬어요 매일 울고지냈고 뜬금없이 생각난 그사람때문에 갑자기 눈물나고 그러다가 내가얼마나잘해줬는데 후회해라 이러다가 또다시 울고 저도 똑같아요
그러다 언제부턴가 정신차렸어요
내가 지금이러고아파해도 그사람은 잘살거같았어요
친구들만나고 하고싶은거하면서 잘살거같았어요
그런생각하니까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나는 아직도 그립고 원하고 미치겠는데 상대방은 아니라는생각하니까 너무 억울했어요
난 더노력하겠다는데 나를 버린사람이에요
옆에서 더 챙겨주고싶고 더 좋아해주고싶다는데 이젠 필요없다고 가라고한사람이에요
그러고 생각하다보니 저도 잘살수있을거란 생각이들었어요
사귈때 내가 참 잘해줬는데 주위에서 너무헌신한다할정도로 잘해줬고 그애도 너만큼 좋은여자없다할만큼 해줄거다해줬는데 아무리 헤어지자해도 난 헤어지기 싫었는데 그사람은 그냥 절 놓은거에요
그사람이 저한테 못해줬던거 모진말했던거 수없이 생각하며 제가 힘들어했던걸 계속 생각했어요
그러고 생각하다보면요
제가 더아깝단생각을하게되요 제가 충분히 좋은사람이라고 생각되요
저도 그사람때문에 못했던거 하면서 살았어요
헤어져서 좋은점도 분명히 있어요 헤어지고나서 몇일은 그사람 없다는생각때문에 생각못할뿐이지 헤어지고 좋은점 무조건 있어요
우리 모두 소중한 존재잖아요
그사람이 처음 저한테 반했을때처럼 또다시 누군가는 저를 만나고싶어하는 여자라고 생각했어요
현실은 안그러더라도 이악물고 그러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사람때문에 힘들었을 저를 위로했어요
그러고 지내다보니 시간이 빨리 가더라구요
저도 괜찮아지고 제생활에 익숙해지니까
그사람한테 연락왔어요
너무 후회된다고 못해준거생각난다고 그립다고 다시만나자고요
정말 웃겼어요 그렇게 미련있는척 다하며 헤어지자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잡는다는게요
그사람한테 이제 난 너에대한 아무생각없다고 연락하지말라고했어요
제가 겪은일을 몇분이 읽어주실진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 힘들다고 자기자신을 버리지마세요
더 멋있고 자신감있는 여자가 되세요
우리의 추억을 버린 그남자를 너무 그리워하지마세요
다시 만나도 우리가 상처받았던게 생각나서 힘들수도있으니까요
그러니 모두 힘내시고 자기자신을 좀더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그럼 반드시 후회안할거같던 사람도 돌아올테니까요
안올거같던 사람도오네요
일년을 만났고 자주싸워서 지친 남자친구가 헤어지자했어요
저 그때 울고불고 연락하고 내가미안하다 내가더노력할게 너없는내가상상이안된다 등등 붙잡을수있는 말들이란말들 다퍼부어가며 잡았어요
근데 정말 냉정하더라구요 집앞으로 찾아가도 만나주지도 않고 웃긴건 연락하면 받아주더라구요 그때는 얘도아직날좋아하는구나 나랑헤어지기싫은데 나만고치면 다시 옛날로 돌아갈수있겠구나 생각하고 또잡았죠
결과요? 완전 비참하게 또 차였어요
주위친구들 모두 절 짠하게봤고 위로해주고 달래주고 시간지나니 이제그만정신차려라 하는말들 하다도 안들렸어요 그냥 그애만 제옆에와주면된다생각했어요
차이신분들 모두 알잖아요
그애없는게 너무 힘들고 연락하고싶고 보고싶고 밥도 못먹겠고 딴사람만나도 그애만큼 좋은애없을거같고 옛날에 웃으면서 지내던 우리가 그립고 미치겠는거요
저도 그랬어요 매일 울고지냈고 뜬금없이 생각난 그사람때문에 갑자기 눈물나고 그러다가 내가얼마나잘해줬는데 후회해라 이러다가 또다시 울고 저도 똑같아요
그러다 언제부턴가 정신차렸어요
내가 지금이러고아파해도 그사람은 잘살거같았어요
친구들만나고 하고싶은거하면서 잘살거같았어요
그런생각하니까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나는 아직도 그립고 원하고 미치겠는데 상대방은 아니라는생각하니까 너무 억울했어요
난 더노력하겠다는데 나를 버린사람이에요
옆에서 더 챙겨주고싶고 더 좋아해주고싶다는데 이젠 필요없다고 가라고한사람이에요
그러고 생각하다보니 저도 잘살수있을거란 생각이들었어요
사귈때 내가 참 잘해줬는데 주위에서 너무헌신한다할정도로 잘해줬고 그애도 너만큼 좋은여자없다할만큼 해줄거다해줬는데 아무리 헤어지자해도 난 헤어지기 싫었는데 그사람은 그냥 절 놓은거에요
그사람이 저한테 못해줬던거 모진말했던거 수없이 생각하며 제가 힘들어했던걸 계속 생각했어요
그러고 생각하다보면요
제가 더아깝단생각을하게되요 제가 충분히 좋은사람이라고 생각되요
저도 그사람때문에 못했던거 하면서 살았어요
헤어져서 좋은점도 분명히 있어요 헤어지고나서 몇일은 그사람 없다는생각때문에 생각못할뿐이지 헤어지고 좋은점 무조건 있어요
우리 모두 소중한 존재잖아요
그사람이 처음 저한테 반했을때처럼 또다시 누군가는 저를 만나고싶어하는 여자라고 생각했어요
현실은 안그러더라도 이악물고 그러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사람때문에 힘들었을 저를 위로했어요
그러고 지내다보니 시간이 빨리 가더라구요
저도 괜찮아지고 제생활에 익숙해지니까
그사람한테 연락왔어요
너무 후회된다고 못해준거생각난다고 그립다고 다시만나자고요
정말 웃겼어요 그렇게 미련있는척 다하며 헤어지자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잡는다는게요
그사람한테 이제 난 너에대한 아무생각없다고 연락하지말라고했어요
제가 겪은일을 몇분이 읽어주실진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 힘들다고 자기자신을 버리지마세요
더 멋있고 자신감있는 여자가 되세요
우리의 추억을 버린 그남자를 너무 그리워하지마세요
다시 만나도 우리가 상처받았던게 생각나서 힘들수도있으니까요
그러니 모두 힘내시고 자기자신을 좀더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그럼 반드시 후회안할거같던 사람도 돌아올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