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in.2016.7.7

ㅇㅇ201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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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게 익숙한 씨앗.
같이 공감하며 슬퍼해준 씨앗.

그 감정은 거름이 되어 나의 씨앗을 키워줄 뿐.

씨앗을 뿌려라.
무럭무럭 자라거라.
누구도 눈치못채게
쑥쑥 자라거라.

그 다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