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해외에서 고등학교 마친 한 평범한 남자야. 내가 사실 학교에서 친한애들은 많은데, 밖에서 놀수있을많한 친구들은 고작 3-4명 정도에 불과해. 그리고 같이놀떄도 주로 테니스,농구, 헬스 같은걸로 하고. 아무튼 이제막 고등학교 졸업해서 방학인데 할거없이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는데, 정말 할게 없어. 집에 있는게 너무 익숙해지고 이런 시간이 늘다보니 계속 더 무기력해지는거 같애.보통 밖에 나가서 할껄 찾으면 되는데, 내가 사는곳이 촌이라 밖에서도 할수있는게 없어 - 운동말고. 특히, 학교에서 매일 보던 짝녀도 이제 못보고. 문자는 가끔하는데 밖에서 만나자고 말할수는 어색한사이야, 물론 친구긴한데. 그래서 어떻게하면 내가 바뀔수있을까? 오히려, 혼자 여행다니는게 도움이될까? 캐나다에 살아서 그런데 해외여행 추천할수있을만한곳 있으면 추천해줘. 이제 곧 대학도 가는데, 별로 기대도 안돼 솔직히. 고등학교 졸업후에 알겠더라, 그 시간이 정말 소중하고 돌아갈수 없다는거... 이 우울중 이겨낼수 있는방법 없을까? 그리고 짝녀한테 다가갈 방법이 없을까?
요즘 우울증인거 같애
아무튼 이제막 고등학교 졸업해서 방학인데 할거없이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는데, 정말 할게 없어. 집에 있는게 너무 익숙해지고 이런 시간이 늘다보니 계속 더 무기력해지는거 같애.보통 밖에 나가서 할껄 찾으면 되는데, 내가 사는곳이 촌이라 밖에서도 할수있는게 없어 - 운동말고.
특히, 학교에서 매일 보던 짝녀도 이제 못보고. 문자는 가끔하는데 밖에서 만나자고 말할수는 어색한사이야, 물론 친구긴한데.
그래서 어떻게하면 내가 바뀔수있을까? 오히려, 혼자 여행다니는게 도움이될까? 캐나다에 살아서 그런데 해외여행 추천할수있을만한곳 있으면 추천해줘.
이제 곧 대학도 가는데, 별로 기대도 안돼 솔직히. 고등학교 졸업후에 알겠더라, 그 시간이 정말 소중하고 돌아갈수 없다는거... 이 우울중 이겨낼수 있는방법 없을까? 그리고 짝녀한테 다가갈 방법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