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현실왕따는 아니지만 게임상에서 일베한다고 왕따를 시키네... 내가 뭘 어쨌길래? 그냥 호기심에 일베를 들어가게 되었고 자극적인 내용들 댓글들 이런게 기존의 내 상식을 크게 뒤틀어버리는 그 느낌이 매우 좋아서 게속해서 보고있는거뿐인데 그 이유만으로 나를 악인으로 만드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그걸 본다고해서 내가 다른사람이 되는건 아니잖아 2년간 활동했던 길드에서 강퇴도 당하고 길마 누나한테 차단도 당하고 정말이지 멘붕이 오더라 어차피 이정도로 거를사람이면 잘되었다고 생각도 되긴하는데 다른한편으로는 많이 충격먹었음
내가 그렇게 나쁜넘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정치적인 선입견같은것도 없고 정치에 관심도 없고 나를 왜 괴롭히는지 모르겠다. 일베는 그냥 커뮤니티일뿐 나를 대변해주거나 나라는 존재를 표현할만한곳은 아니고 평소 보지 못한 함부로 꺼내지 못할 금기시되는 이야기들을 하는게 자유롭게 보여서 들어가는 이유이기도 한데.. 그게 그렇게 잘못된건가? 앵무새같은 댓글은 달지말아라 세월호 고인능욕 민주화운동 부정등등 여혐 그런거 애초에 관심없다. 아 참고로 저번에 사촌여동생이랑 말안한다고 했던녀석이다. 궁금해서 게임 공개채팅에서 일베가 왜 나쁘죠? 이렇게 적었다가 이리됨.. ㅎ
일베한다고 왕따시키는건 너무한거 아니야?
내가 뭘 어쨌길래?
그냥 호기심에 일베를 들어가게 되었고 자극적인 내용들 댓글들 이런게 기존의 내 상식을 크게 뒤틀어버리는 그 느낌이 매우 좋아서
게속해서 보고있는거뿐인데 그 이유만으로 나를 악인으로 만드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그걸 본다고해서 내가 다른사람이 되는건 아니잖아
2년간 활동했던 길드에서 강퇴도 당하고 길마 누나한테 차단도 당하고
정말이지 멘붕이 오더라
어차피 이정도로 거를사람이면 잘되었다고 생각도 되긴하는데
다른한편으로는 많이 충격먹었음
내가 그렇게 나쁜넘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정치적인 선입견같은것도 없고 정치에 관심도 없고
나를 왜 괴롭히는지 모르겠다.
일베는 그냥 커뮤니티일뿐 나를 대변해주거나 나라는 존재를 표현할만한곳은 아니고 평소 보지 못한 함부로 꺼내지 못할 금기시되는 이야기들을 하는게
자유롭게 보여서 들어가는 이유이기도 한데..
그게 그렇게 잘못된건가?
앵무새같은 댓글은 달지말아라 세월호 고인능욕 민주화운동 부정등등 여혐
그런거 애초에 관심없다.
아 참고로 저번에 사촌여동생이랑 말안한다고 했던녀석이다. 궁금해서 게임 공개채팅에서 일베가 왜 나쁘죠?
이렇게 적었다가 이리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