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빈] 번식장의 지독한 공기로 한 눈을 잃은 뚜뚜.. 희망을 나눠주세요.

2016.07.02
조회517
번식장의 지독한 공기로 한 눈을 잃은 뚜뚜..


사람들의 욕심으로 인해 번식장에서 생명의 기계가 되었던 뚜뚜

그곳의 지독한 공기로 인해 한 눈을 잃고도 밝은 모습으로 지내주는 뚜뚜

그렇게 지배받고 살았음에도 사람을 보면 꼬리를 마구 흔드는 뚜뚜

 

이름만 들어도 마음이 아픈 우리 뚜뚜를 소개합니다.

 

 

 

 번식장에서의 생활.. 악취로 인한 실명...

 

 

[해피빈] 번식장의 지독한 공기로 한 눈을 잃은 뚜뚜.. 희망을 나눠주세요. 

 

 

비좁은 케이지, 악취와 오물로 숨도 쉬기 힘든 환경

아이들이 물건 쌓이듯 모여있고,

수많은 아이들이 품에 안지도 못하는 새끼를 기계처럼 낳는 곳,

생명의 존엄성따위는 없어진지 오래인 곳. 

 

 

바로 강아지 번식장 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눈 먼 아이들이 대부분이였고, 갓 태어난 생명들은 나약하고 시들한 상태였습니다.

눈 먼 아이들 중 뚜뚜도 포함 되어 있었습니다.

 

한 쪽 눈을 잃으면서.. 품에 안지 못할 새끼들을 낳으며.. 평생을 번식장에 바친 뚜뚜.

 

평생을 바쳤지만, 잔인하게도 번식장 주인은 뚜뚜가 더이상 아가를 낳지 못하니

쓸모없어졌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개장수에게 넘기게 됩니다.

 

개장수에게 끌려가면서도 반항 한 번 하지 못했던 뚜뚜.

여러번의 출산으로 인해  몸이 많이 약해지고 늙어 반항할 힘도 없기 때문이죠...

 

 

 

 

 

 

 나천사 보호소로의 연락 

 

[해피빈] 번식장의 지독한 공기로 한 눈을 잃은 뚜뚜.. 희망을 나눠주세요. 

 

 

식장에서 24마리의 아이들이 개장수에게 끌려갔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급히 아이들을 구조하러 갔고, 개장수를 설득해 24마리의 아이들을 나천사 보호소로 데리고 왔어요.

 

아이들의 몸은 모두 망가져 있었고, 새끼를 수차례 낳으며 수술한 흔적들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무슨 잘못이 있다고..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이렇게 아파해야 하다니.. 눈물이 났습니다.

 

 

 

 

 

 

 [해피빈] 번식장의 지독한 공기로 한 눈을 잃은 뚜뚜.. 희망을 나눠주세요. 누구보다 밝은 뚜뚜 [해피빈] 번식장의 지독한 공기로 한 눈을 잃은 뚜뚜.. 희망을 나눠주세요.

 

[해피빈] 번식장의 지독한 공기로 한 눈을 잃은 뚜뚜.. 희망을 나눠주세요. 

 

 

24마리의 아이들 중 홀로 한쪽눈을 잃은 뚜뚜. 


그럼에도 불구하고 밝게 웃으며 꼬리를 흔들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24마리의 아이들 중에서 뚜뚜에게 더 많은걸 해주고 싶었습니다. 

 

뚜뚜는 입양의 기회가 어렵지만,

애교넘치는 몸짓에 보는 사람들마다 뚜뚜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있답니다. 

 

특이하게도 유독 사람 신발냄새를 좋아하는 뚜뚜.

항상 신발을 물고 방으로 들어오는 아이. 자신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무척이나 그리웠나 봅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뚜뚜를 보면서, 새로운 가족이 생겨 입양이 되는 상상을 하기도 합니다.

 

이제 나주천사의집에서 생활을 길게 할지도 모르는 뚜뚜를 위해 

인터넷 상에서라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세요.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주시면 뚜뚜도 행복해 할거예요.

 

[해피빈] 번식장의 지독한 공기로 한 눈을 잃은 뚜뚜.. 희망을 나눠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뚜뚜에게 사랑을 주세요. [해피빈] 번식장의 지독한 공기로 한 눈을 잃은 뚜뚜.. 희망을 나눠주세요.

 

 

 

 

뚜뚜 해피빈 희망나누기 주소.


http://fund.happybean.naver.com/congfund/FundView?fundno=1465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