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 보게 되었다.
조용하고 무심해보이는 당신이
나에게 걸었던 기대를.
다른 사람은 아니어도 나라면
적어도 나라면 당신에게 이렇게 대해줬으면 했던
그런 사소하지만 당신에겐
그리고 지금은 나에게도 소중한 그 기대를.
왜 이제야 그걸 깨달아서 난 미안해지고 후회가 되는걸까.
이미 당신 마음이 많이 다쳤을텐데
이런 미안함조차 전할 수 없어서 더 미안해진다.
그 일후로 당신이 안 보여서 자꾸 신경이 쓰이고
내내 걱정했다고 한다면 당신은 믿어줄까?
이게 사랑인지 뭔지는 모르겠다, 그냥 자꾸
당신이 신경 쓰이고 더 챙겨주지못하는게 미안해진다.
그 일로 당신이 나에게 실망해버렸다면 나는 너무 내 자신이 미워질 거 같다. 아니 이미 미워하고 있는건가?
이 말을 하고 싶은데 전할 수 없어서
부질없이 여기에 끄적거리는 나를
이해해준다면 기쁠것 같다. 당신은 왠지 여기 들어와서
가끔 이 게시판을 열어볼거 같거든..
그렇게 보내는게 아니었다.
조용하고 무심해보이는 당신이
나에게 걸었던 기대를.
다른 사람은 아니어도 나라면
적어도 나라면 당신에게 이렇게 대해줬으면 했던
그런 사소하지만 당신에겐
그리고 지금은 나에게도 소중한 그 기대를.
왜 이제야 그걸 깨달아서 난 미안해지고 후회가 되는걸까.
이미 당신 마음이 많이 다쳤을텐데
이런 미안함조차 전할 수 없어서 더 미안해진다.
그 일후로 당신이 안 보여서 자꾸 신경이 쓰이고
내내 걱정했다고 한다면 당신은 믿어줄까?
이게 사랑인지 뭔지는 모르겠다, 그냥 자꾸
당신이 신경 쓰이고 더 챙겨주지못하는게 미안해진다.
그 일로 당신이 나에게 실망해버렸다면 나는 너무 내 자신이 미워질 거 같다. 아니 이미 미워하고 있는건가?
이 말을 하고 싶은데 전할 수 없어서
부질없이 여기에 끄적거리는 나를
이해해준다면 기쁠것 같다. 당신은 왠지 여기 들어와서
가끔 이 게시판을 열어볼거 같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