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시험을 앞에두고 있는 고등학생 입니다 제가 시험을 앞두고 공부를 하고 있지 않고 글을 쓰는 이유는 .. 정말 억울해서 참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공부 도중에 여러분들의 조언과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ㅠㅠ 저희 가족은 아파트에서 강아지 두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원래는 한마리였지만 아는 지인분께서 강아지를 더 이상 못키우게 되는 사정이 되셔서 저희집에서 키우기로 했고 데려와서 키운지는 두 달 정도 됬습니다 강아지 한마리를 더 데려오기 전 부터 윗층에 사시는 분들과 트러블이 몇번 있었습니다 저희는 강아지가 너무 짖는다고 하셔서 그후로 저희가족은 강아지를 못 짖게 하려고 했습니다 저희도 충분히 잘못을 인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윗층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이들이 집에서 계속 뛰어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윗층에 사시는 분들의 손주들이 주말에 윗층에 놀러오는 것 같았습니다) 주말에 거의 놀러오길래 너무 쿵쾅거려서 한번 찾아가 주말에 다같이 쉬는데 너무 쿵쾅거리니까 조금만 못뛰게 해달라고 윗층에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러고 알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다가 점점 날이갈수록 더 뛰는게 심하더군요..애들도 점점 커서 몸무게가 어느정도 무거워 지니까 더 크게 들렸어요 ㅠㅠ 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서 윗층분들께 매트같은걸 깔으시면 덜 하실거 같다고 조언까지 해드렸는데 저희 말은 들으시지 않고 아이들을 계속 뛰게 하시더군요ㅠㅠ 그래서 참았습니다 어느날 저의 시험기간이 다가와 집에서 공부를 하고있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뛰어 신경이 쓰여 저 혼자 윗층에 올라가서 집적 찾아가 부탁을 드리려고 했고 어느 한분이 나오시길래 시험공부를 하는데 너무 신경쓰여서 애들이 안뛰게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아직 6시밖에 안됬는데 뭐 어떠냐고 말씀하시더군요..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6시밖에 안된게 아니라 어느 시간이든 아파트에서 뛰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솔직히 집앞에 놀이터도 좋고 날씨도 좋은날이였는데 굳이 아이들을 집에서 뛰어 놀게 한다는 그 자체가 전 이해가 가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또 한분이 나오시더니 저한테 너네집은 그러면 강아지를 갖다 버리라고 말씀하시는 거에요.. 저희집 강아지는 윗층에 손주들처럼 소중한 존재인데 그렇게 얘기하시니까 너무 속상했습니다..저희 집 라인에 저희집만 강아지 키우는게 아닌데.. 심지어 윗층 옆집에도 강아지를 키우십니다ㅠㅠ 그러고선 또 한분이 나오시더군요..저는 3:1로 싸우는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학생 한명 가지고 세분이서 절 쪼아대니 정말 무서웠습니다.. 전 아무말도 못하고 내려갔습니다 ㅠㅠㅠㅠ 그리고 그 날 이후로 계속 참았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또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강아지 냄새가 너무 심하다고 하시더군요..지금까지 그런말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는데 갑자기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괜한걸로 트집을 잡으시는것 같더군요.. 트집이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오늘 저희 어머니께서 화초에 비료를 심으셔서 그냄새때문에 올라오셨을수도 있겠구나 해서 저희 어머니께서 정중하게 오늘 비료를 심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고선 잘 마무리가 된줄 알았는데 베란다에서 대놓고 개냄새 난다느니 뭐라뭐라 소리를 지르시더군요.. 그러고선 술을 드시고 저희 집에 찾아오셨습니다 ㅠㅠ 저희는 술을 드셨기때문에 뭐라 말해도 통하지 않을거 같으니 그냥 문을 닫았는데 그후로 윗층에서 골프공 같은걸 바닥에 던져서 굴리질않나 일부로 쿵쿵 뛰시질 않나 행패를 부리시더군요... 그리고 다른날에는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시기도 하는데 저희는 담배냄새 나는걸 참았고 불평불만 하지도 않았습니다ㅠㅠ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여러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간절합니다.. 지금까지 긴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시험을 앞에두고 있는 고등학생 입니다 제가 시험을 앞두고 공부를 하고 있지 않고 글을 쓰는 이유는 .. 정말 억울해서 참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공부 도중에 여러분들의 조언과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ㅠㅠ 저희 가족은 아파트에서 강아지 두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원래는 한마리였지만 아는 지인분께서 강아지를 더 이상 못키우게 되는 사정이 되셔서 저희집에서 키우기로 했고 데려와서 키운지는 두 달 정도 됬습니다 강아지 한마리를 더 데려오기 전 부터 윗층에 사시는 분들과 트러블이 몇번 있었습니다 저희는 강아지가 너무 짖는다고 하셔서 그후로 저희가족은 강아지를 못 짖게 하려고 했습니다 저희도 충분히 잘못을 인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윗층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이들이 집에서 계속 뛰어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윗층에 사시는 분들의 손주들이 주말에 윗층에 놀러오는 것 같았습니다) 주말에 거의 놀러오길래 너무 쿵쾅거려서 한번 찾아가 주말에 다같이 쉬는데 너무 쿵쾅거리니까 조금만 못뛰게 해달라고 윗층에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러고 알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다가 점점 날이갈수록 더 뛰는게 심하더군요..애들도 점점 커서 몸무게가 어느정도 무거워 지니까 더 크게 들렸어요 ㅠㅠ 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서 윗층분들께 매트같은걸 깔으시면 덜 하실거 같다고 조언까지 해드렸는데 저희 말은 들으시지 않고 아이들을 계속 뛰게 하시더군요ㅠㅠ 그래서 참았습니다 어느날 저의 시험기간이 다가와 집에서 공부를 하고있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뛰어 신경이 쓰여 저 혼자 윗층에 올라가서 집적 찾아가 부탁을 드리려고 했고 어느 한분이 나오시길래 시험공부를 하는데 너무 신경쓰여서 애들이 안뛰게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아직 6시밖에 안됬는데 뭐 어떠냐고 말씀하시더군요..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6시밖에 안된게 아니라 어느 시간이든 아파트에서 뛰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솔직히 집앞에 놀이터도 좋고 날씨도 좋은날이였는데 굳이 아이들을 집에서 뛰어 놀게 한다는 그 자체가 전 이해가 가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또 한분이 나오시더니 저한테 너네집은 그러면 강아지를 갖다 버리라고 말씀하시는 거에요.. 저희집 강아지는 윗층에 손주들처럼 소중한 존재인데 그렇게 얘기하시니까 너무 속상했습니다..저희 집 라인에 저희집만 강아지 키우는게 아닌데.. 심지어 윗층 옆집에도 강아지를 키우십니다ㅠㅠ 그러고선 또 한분이 나오시더군요..저는 3:1로 싸우는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학생 한명 가지고 세분이서 절 쪼아대니 정말 무서웠습니다.. 전 아무말도 못하고 내려갔습니다 ㅠㅠㅠㅠ 그리고 그 날 이후로 계속 참았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또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강아지 냄새가 너무 심하다고 하시더군요..지금까지 그런말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는데 갑자기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괜한걸로 트집을 잡으시는것 같더군요.. 트집이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오늘 저희 어머니께서 화초에 비료를 심으셔서 그냄새때문에 올라오셨을수도 있겠구나 해서 저희 어머니께서 정중하게 오늘 비료를 심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고선 잘 마무리가 된줄 알았는데 베란다에서 대놓고 개냄새 난다느니 뭐라뭐라 소리를 지르시더군요.. 그러고선 술을 드시고 저희 집에 찾아오셨습니다 ㅠㅠ 저희는 술을 드셨기때문에 뭐라 말해도 통하지 않을거 같으니 그냥 문을 닫았는데 그후로 윗층에서 골프공 같은걸 바닥에 던져서 굴리질않나 일부로 쿵쿵 뛰시질 않나 행패를 부리시더군요... 그리고 다른날에는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시기도 하는데 저희는 담배냄새 나는걸 참았고 불평불만 하지도 않았습니다ㅠㅠ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여러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간절합니다.. 지금까지 긴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