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되는늘하루

201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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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누엇던 메세지와, 너와연락하며 수없이 지세웟던 새벽들 , 서로 사랑한다며 진심어리고 서툰 표현들 , 만나면 아직 서로어색하고 수줍게 인사하던 날들 , 싸울때도잇엇지만 바로 풀고 서로를 이해해주던 서로를 진심으로 아껴줫던 우리 이젠 추억이라는 상자에 보관하고 생각날때마다 하나씩 꺼내 보고있어 그렇게 자주찾진 안을거라고 생각햇는데 난 하루에도 몇번씩 추억을 그려보고 회상하고 마치 우리가 예전처럼 알콩달콩 사귀는것 같앗어 , 정말 서로를 아끼고 우린정말 이뻣는데 어떠한 것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엇으며 우린 무엇때문에 이젠 아무런상관이 없는 사람이 되었을까 ? 아직도 수많은밤을 지세우며 생각해 니얼굴 , 다시 돌아가고싶어도 돌아갈수없는 현실을 알기에 또 슬퍼지는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