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냥이포 두번째 이야기

포엄마201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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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병원이라두 델구가야겠다 싶어서
무작정 데리고 온 (근데 이걸 어쩌지?)

아직 낯설어해서 그런지 멀뚱멀뚱
눈빛만 보내는 ♡
우선 병원에 떨리는마음으로 데리고 갔다.

'건강했으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걱정도
많이 되었어요. 길고양이들은 병이걸리기도 쉽고
너무 어린냥이라서 혹시 아픈건 아닐까 해서..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결과는 매우 건강하다는 반가운 의사선생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