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1년 6개월을 만났습니다.
저는 24살에 남자친구는 29살에 무뚝뚝하고
애정표현 없는 남자 입니다.
이제는 그남자라고 불러야 겠죠..?
1주년 기념이 한달 전 무뚝뚝한 그남자는 원래 그런
사람이라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느낌이 예상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다른 지인에게
남자친구가 부모님 소개로 여자를 만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좀 충격이라서 믿지도 듣지도
못했습니다. 당사자에게 듣고 싶퍼서요... 하지만 그이야기 듣고 일주일 뒤 물어 봤습니다...아니라고 근데 저한테 이미 마음이 떠났다고 했습니다... 정말 가슴이 터질 듯이 아파지만 보내줘야만 댈 것 같아 보내줬습니다. 한달이 지나 술을 진탕으로 먹고 그남자에게 전화해서 먼저 찾아가서 울면서 말했습니다. 지인에게 들었는데 사실이냐고
그남자 맞다고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그여자 딱 몇번 만나는데 저 생각 밖게 안나서 미치겠다고 했습니다. 그 말 정말 믿고 싶었습니다. 다시 받아달라고 잘하겠다
용서 해 달라고.. 받아야 댈지... 하지만 1년이라는 세월에
제가 짝사랑 했던 사람이라서 용서를 받아줬습니다...
하지만 4달이 흘러... 그남자는 역시 또 저에게 두번째 상처를 똑같이 만들어 주더군요... 어떻게 해야댈지... 그때
당시와 똑같이... 저를 비참하게 만들어 주네요...
지금 까지 모든거를 다 바쳤습니다.. 그남자 인생에 제 인생 반을 걸고서는요... 아이 또한 그남자가 지우기를 원해서 지웠습니다...저한테 상처는 세번의 상처랑 똑같은데 죽을 것 처럼 아픈데 그남자는 다시 저에게 1년전 상황이랑
변함없이 저에게 똑같이 상처를 주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떠나겠다고 하네요...
두번의 배신
저는 24살에 남자친구는 29살에 무뚝뚝하고
애정표현 없는 남자 입니다.
이제는 그남자라고 불러야 겠죠..?
1주년 기념이 한달 전 무뚝뚝한 그남자는 원래 그런
사람이라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느낌이 예상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다른 지인에게
남자친구가 부모님 소개로 여자를 만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좀 충격이라서 믿지도 듣지도
못했습니다. 당사자에게 듣고 싶퍼서요... 하지만 그이야기 듣고 일주일 뒤 물어 봤습니다...아니라고 근데 저한테 이미 마음이 떠났다고 했습니다... 정말 가슴이 터질 듯이 아파지만 보내줘야만 댈 것 같아 보내줬습니다. 한달이 지나 술을 진탕으로 먹고 그남자에게 전화해서 먼저 찾아가서 울면서 말했습니다. 지인에게 들었는데 사실이냐고
그남자 맞다고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그여자 딱 몇번 만나는데 저 생각 밖게 안나서 미치겠다고 했습니다. 그 말 정말 믿고 싶었습니다. 다시 받아달라고 잘하겠다
용서 해 달라고.. 받아야 댈지... 하지만 1년이라는 세월에
제가 짝사랑 했던 사람이라서 용서를 받아줬습니다...
하지만 4달이 흘러... 그남자는 역시 또 저에게 두번째 상처를 똑같이 만들어 주더군요... 어떻게 해야댈지... 그때
당시와 똑같이... 저를 비참하게 만들어 주네요...
지금 까지 모든거를 다 바쳤습니다.. 그남자 인생에 제 인생 반을 걸고서는요... 아이 또한 그남자가 지우기를 원해서 지웠습니다...저한테 상처는 세번의 상처랑 똑같은데 죽을 것 처럼 아픈데 그남자는 다시 저에게 1년전 상황이랑
변함없이 저에게 똑같이 상처를 주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떠나겠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