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현명한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증거는 모으고있습니다..
그리고 그남자 조용히불러 만났습니다..
그남자는 고객이라서 어쩔수없이 만났다
자기도억울하다라고하는데.....어이가 없더군요
오히려 적반하장..하하하..
모든 은행직원들이 새벽에 유부녀 또는 유부남 이성이나오라고하는데 나가서 이성끼리 밤을같이보내는게 정당화할일인가요? 그지점 그 팀장이라는사람도 고객이니까 어쩔수없었다하네요 고객이라해봤자 중소기업일개 사원인여자를 ...뭐그리대단한고객이라고..사심이없다면 밤12시부터 새벽6시까지 같이있었을까요? 개소리도 적당히 하지 ㅋㅋ
죄송하다고 신입이라 잘몰랐다고 죄송하다 한마디만했더라면....
여튼 그지점은 고객을 그렇게 대하나봅니다
Nx 캐피x 치맥축제가유명한 지역의 지점은 고객이새벽에나와라하면 같이밤새보내준답니다 유부녀 유부남이라도 개의치않습다 자주이용해주십시요 특히 갓 입사한 풋풋한 총각직원 김씨
행복하게사세요
평생 유부녀만나면서 고객님이니까
아 그리고 아내랑은 이혼준비중입니다
추가사항있으면 다시올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20대후반 남성입니다.
여기에서 좋은 조언을 구할수 있다고 하여 한번 올려봅니다.
전 2년전 결혼을 하였고, 어린나이에 모아둔돈 거의 없이 서로 사랑만으로 결혼하였습니다.
아내는 절실한 기독교인이였기에 부모님이 명절음식 만드는것 부터 제사 지내는것 까지
참여 시키지 않으시고 제사 끝나고 새밥으로 밥을 지어줬습니다..제사지내는동안은 아내는자고있구요..이말을 하는 이유는 그만큼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강요하지 않고 배려를 해주었습니다.
아내도 그만큼 저희 부모님한테 잘 했구요..
제가 주야교대 근무를 하기때문에 한달에 반은 새벽에 없습니다..항상미안했던 부분이지만
없는 살림 돈을 벌기위해서는 야근을 뺄수가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러던 하루는 제가 새벽근무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갔는데 아내가 너무 피곤하게 잠을 청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잠 설쳤나...생각하고 옆에 있던 폰을 봤는데..
제가 나간 그 새벽에 다른남자 만났던 겁니다.30분 1시간이 아닌....밤부터 새벽 6시까지..
손발이 너무 떨리고 피가 거꾸로 솟아 깨워서 물어보니..한동안 말을 못하더니..그냥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냥 미안하다고.......울면서 미안하다고 합니다...어떤 의심할짓은
하지 않았다고, 절대로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일은 없었답니다.
그냥 이야기만했답니다..
그래서 그 남자가 누구냐고 물으니..거래처 NX 은행 직원이라고 하더군요..
제 아내는 작은 기업에 재무,회계담당을 하고있어 은행직원과 교류가 많습니다..주거래은행의 담당자인거죠..
그 남자한테 전화해서 물으니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라고, 그냥 단지 이야기만 했을뿐이라고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그 야심한밤 7~8시간동안..이야기만 할수 있었을까요..
제 와이프도 천벌을 받을짓을 했지만 그사람도 용서할수가 없었습니다.
계속 전화해서 따지니..자긴 당당하답니다. 아무짓도안했는데 왜그러냐고...
어쩜 저렇게 당당할수 있는지..그 큰 대형은행에서 고객이랑 그것도 유부녀량 바람을 피웠는데
자기는 만나서 이야기만 했지 그 어떤 불륜한 짓은 안했답니다. 증거있ㄴㅑ고 합니다....
증거..없습니다..카톡보자마자 아내가 폰을 뺏어서 지우고..통장 카드거래내역 다 아내가 관리하고 있어 아직은 제가 가진증거는 아무거도 없습니다..
그냥 전화로 죄송하다미안하다, 밤 12시 부터 새벽 6시까지 잇었던건 맞다. 이내용밖에 없습니다.
서로 아무일도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당연히 와이프 직장은 나가지 못할거고 저희는 이혼할겁니다...
아내는 서로양가의집안에 이 일을 알리자 마자 자긴더이상 할 자신이 없다며 갈라서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스릴넘치게 만나는건 즐겁지 막상 이일에 대해 책임을 지려고 하니 피하기만 하더군요
자기가 그런짓을 저질렀으면 그만큼 세상의 눈도 달라질껀데, 그렇게 자기를 바라보는 눈이 견디기가 힘들다며 그냥 자기가 책임 지고 갈라서자고 하더군요..오히려 맘이 편하다며..
저도 그래서 맘정리가 됬습니다. 정말 마음이 아프고 죽을것 같이 힘들지만 가정을 지키기 보단 자기기분, 체면이 우선인여자..저도 평생 안고갈 자신 없습니다.
아내와는 깨끗히 끝낼거지만 그 은행직원분도..한가정을 모조리 박살낸 그 사람도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편하게 직장생활 하게 두고 싶진 않습니다.
고객이 유부녀임을 알고도 서로 새벽을 함께 보낸 그사람..하지만.증거있냐고 당당한그 은행직원
한가정을 박살을 내고도 아무런 죄책감도 업는 그사람
어떡해 해야 그사람 죄값을 받게 할수 있을까요
저만 너무 힘든것 같습니다... 저만 벌받는것 같아요.. 전 그저 아내를 사랑하고 믿은 죄밖에 없는데 왜 제가 제일 힘들까요..
추가)은행직원과 바람난 아내
현명한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증거는 모으고있습니다..
그리고 그남자 조용히불러 만났습니다..
그남자는 고객이라서 어쩔수없이 만났다
자기도억울하다라고하는데.....어이가 없더군요
오히려 적반하장..하하하..
모든 은행직원들이 새벽에 유부녀 또는 유부남 이성이나오라고하는데 나가서 이성끼리 밤을같이보내는게 정당화할일인가요? 그지점 그 팀장이라는사람도 고객이니까 어쩔수없었다하네요 고객이라해봤자 중소기업일개 사원인여자를 ...뭐그리대단한고객이라고..사심이없다면 밤12시부터 새벽6시까지 같이있었을까요? 개소리도 적당히 하지 ㅋㅋ
죄송하다고 신입이라 잘몰랐다고 죄송하다 한마디만했더라면....
여튼 그지점은 고객을 그렇게 대하나봅니다
Nx 캐피x 치맥축제가유명한 지역의 지점은 고객이새벽에나와라하면 같이밤새보내준답니다 유부녀 유부남이라도 개의치않습다 자주이용해주십시요 특히 갓 입사한 풋풋한 총각직원 김씨
행복하게사세요
평생 유부녀만나면서 고객님이니까
아 그리고 아내랑은 이혼준비중입니다
추가사항있으면 다시올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20대후반 남성입니다.
여기에서 좋은 조언을 구할수 있다고 하여 한번 올려봅니다.
전 2년전 결혼을 하였고, 어린나이에 모아둔돈 거의 없이 서로 사랑만으로 결혼하였습니다.
아내는 절실한 기독교인이였기에 부모님이 명절음식 만드는것 부터 제사 지내는것 까지
참여 시키지 않으시고 제사 끝나고 새밥으로 밥을 지어줬습니다..제사지내는동안은 아내는자고있구요..이말을 하는 이유는 그만큼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강요하지 않고 배려를 해주었습니다.
아내도 그만큼 저희 부모님한테 잘 했구요..
제가 주야교대 근무를 하기때문에 한달에 반은 새벽에 없습니다..항상미안했던 부분이지만
없는 살림 돈을 벌기위해서는 야근을 뺄수가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러던 하루는 제가 새벽근무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갔는데 아내가 너무 피곤하게 잠을 청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잠 설쳤나...생각하고 옆에 있던 폰을 봤는데..
제가 나간 그 새벽에 다른남자 만났던 겁니다.30분 1시간이 아닌....밤부터 새벽 6시까지..
손발이 너무 떨리고 피가 거꾸로 솟아 깨워서 물어보니..한동안 말을 못하더니..그냥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냥 미안하다고.......울면서 미안하다고 합니다...어떤 의심할짓은
하지 않았다고, 절대로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일은 없었답니다.
그냥 이야기만했답니다..
그래서 그 남자가 누구냐고 물으니..거래처 NX 은행 직원이라고 하더군요..
제 아내는 작은 기업에 재무,회계담당을 하고있어 은행직원과 교류가 많습니다..주거래은행의 담당자인거죠..
그 남자한테 전화해서 물으니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라고, 그냥 단지 이야기만 했을뿐이라고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그 야심한밤 7~8시간동안..이야기만 할수 있었을까요..
제 와이프도 천벌을 받을짓을 했지만 그사람도 용서할수가 없었습니다.
계속 전화해서 따지니..자긴 당당하답니다. 아무짓도안했는데 왜그러냐고...
어쩜 저렇게 당당할수 있는지..그 큰 대형은행에서 고객이랑 그것도 유부녀량 바람을 피웠는데
자기는 만나서 이야기만 했지 그 어떤 불륜한 짓은 안했답니다. 증거있ㄴㅑ고 합니다....
증거..없습니다..카톡보자마자 아내가 폰을 뺏어서 지우고..통장 카드거래내역 다 아내가 관리하고 있어 아직은 제가 가진증거는 아무거도 없습니다..
그냥 전화로 죄송하다미안하다, 밤 12시 부터 새벽 6시까지 잇었던건 맞다. 이내용밖에 없습니다.
서로 아무일도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당연히 와이프 직장은 나가지 못할거고 저희는 이혼할겁니다...
아내는 서로양가의집안에 이 일을 알리자 마자 자긴더이상 할 자신이 없다며 갈라서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스릴넘치게 만나는건 즐겁지 막상 이일에 대해 책임을 지려고 하니 피하기만 하더군요
자기가 그런짓을 저질렀으면 그만큼 세상의 눈도 달라질껀데, 그렇게 자기를 바라보는 눈이 견디기가 힘들다며 그냥 자기가 책임 지고 갈라서자고 하더군요..오히려 맘이 편하다며..
저도 그래서 맘정리가 됬습니다. 정말 마음이 아프고 죽을것 같이 힘들지만 가정을 지키기 보단 자기기분, 체면이 우선인여자..저도 평생 안고갈 자신 없습니다.
아내와는 깨끗히 끝낼거지만 그 은행직원분도..한가정을 모조리 박살낸 그 사람도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편하게 직장생활 하게 두고 싶진 않습니다.
고객이 유부녀임을 알고도 서로 새벽을 함께 보낸 그사람..하지만.증거있냐고 당당한그 은행직원
한가정을 박살을 내고도 아무런 죄책감도 업는 그사람
어떡해 해야 그사람 죄값을 받게 할수 있을까요
저만 너무 힘든것 같습니다... 저만 벌받는것 같아요.. 전 그저 아내를 사랑하고 믿은 죄밖에 없는데 왜 제가 제일 힘들까요..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인간 다시는 직장에서 얼굴도못들게 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