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300일간 사겼던 전남친에게 편지를 써볼라구여
지금 여친이 있어서 이말을 못전해주니깐..
사랑을 하고 힘들어하는 분이라면 봐주세여...
먼가 공감도 될거구 조언도 될거에요
작년 8월 오빠를 만낫구
서로 아...!하는 느낌을 받았다는걸 알고 연락을 주고 받있지
호감에서 좋아함 좋아함에서 사랑으로 바뀌었고
오빠가 고백으로 인해서 연인으로 발전했잖아
소소하게 데이트하고 서로서로 배려하는 모습이 정말 이쁘다고 친구들 지인들사이에서 예쁜커플로 소문이 낫고그렇게 우리의 사이는 정말 좋았어
오빠가 영화보는거 싫어해서 안봣었고 내가 싫어하는건 또 하지않았지
음식코드도 정말 잘 맞아서 음식메뉴고르는것도 수월했고
또한 다투고 삐지고 그러지도 않고 서로서로배려하고 이해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냈지
근데 130일정도 되니깐 오빠는 이런 나한테 질렸었나봐
오빠는 나를 만나기전에 여자가 자주 바뀌고 여자가 있어도 다른여자나고 그랬다는걸 나는 몰랐지만 사귀면서 오빠가 알려줬잖아 이런여자는싫다 저런여자는 싫다 등등...
나는 이런여자 저런여자가 되기싫어서 악착같이 나를 변화 시켜왔는데
정작 오빠는 변화된 나의 모습이 맘에 들지 않았나봐
헤어지자고 그랬을때 서로 맞지않으니깐 나한테 상처를 줄것같다고 그래서 그만하자고...
오빠 집앞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오빠 나오기만을 기다렸더니 오빠가 나오더라
우리는 카페에서 얘기를 했고 배려,이해만 하니깐 서로 맘에 담아두엇던걸 얘기못하고 서로 끙끙앓기만 했다는걸 알게되었고
우리가 사소하게 싸우더라도 싸우고 풀고 또 이해하고 배려해주기로 결국 내가 붙잡았잖아
근데 우린 또 다시 한달에 한번씩 부딪히고 오빠의 입에서는 헤어지자는 그 말이 붙어버렸고 나의 입에서는 붙잡고 미안하다고 잘하겟다는 말이 붙어버리고
그렇게 한달에 한번씩 우리는 꼭 그랬어...
그게 우리는 무뎌졌던거야 오빠는 헤어지자고 그러면 내가 또 잡을걸 알기에 나는 또 붙잡을걸 알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불안정한연인이 되어버린거지
서로 놀러가자고 그렇게 장소 날짜 잡는 그동안에도..
봄에 벚꽃보러갔다 온 그 주에도...
언제부터였을까 우리 사이가 불안정하게 되어버린게..?
꼬여버리 실타래를 어디서부터 풀어야될지 모르고
끙끙앓고 몸살감기가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게 되어버린 그때가 언제부터였을까...?
나는 오빠의 말 한마디한마디가 너무 무서웠어...
내가 이런말 하면 어떤말이 나올지 알것같아서
아무것도 못하고 공부해야되는 시기에 난 손을 놓았고
오로지 오빠한테 집중했더니 그런 내가 질리고 쉬워보였니...?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결혼자던 오빠의 모습은 찾아볼수없게 되었고
그런 모습을 보니깐 오빠를 놓아줘야 될 것같더라고
아니 그냥 내가 그만 아파하고 싶어했던거였어
그만 내 자신이 상처받지않고 안아파했으면 했던거야
올해 5월 초 오빠는 나한테 상처를 그렇게 크게 주면서 헤어지자고 그랬지 그때 오빠는 또 내가 잡을 줄 아니깐 또 쉽게 그렇게 내뱉었더라?
미안하지만 그때 나는 더 이상 이 불안정한 관계를 유지하고싶은 마음이 들지않았어
그래서 나는 알겠다고 그랬고 오빠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지
그 모습을 보니깐 다시 잡고싶어지는거 꾹꾹 참았어
오빠가 힘들어하는거 알고싶지도 않아서 오빠친구들한고 연라도 안하고 오로지 내 일상에만 집중했어
어딜가나 오빠가 아른거렸고 우리집에서 밥먹고 같이 있던 날이 떠오르고
같이 걷던 그 길을 걸을때면 오빠가 보여서 길에서 펑펑울기도 했고
오빠가 버스를 못타서 지하철을 타자고 그 찡찡거리는 모습이 지하철역 입구에서 아른거려서
결국 버스를 타고 가는데도 미친년처럼 펑펑울고
일주일동안 내가 아닌 나를 살아보니깐 잡으러 가야되겠더라
그래서 오빠를 잡으러 갔더니 오빠는 벌써 다른여자와 연락을 하고 있다고 나한테 얘기하는데
순간 아 나한테 너가 나의 첫사랑이다라고 말한 오빠의 말이 믿어지지않았고
그냥 나도 지나가는 여자일뿐이다라는 걸 느꼈어
오빠는 나는 너와 친한 오빠와 남사친의 사이가 사귀면서도 부러웠다고 친한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하는데
그순간 내가 너무 비참해보이더라
나는 오빠를 사랑했고사랑하는데 오빠는 그저 나를 사랑한 여자로 남겼다는게...
난 오빠가 너무 미웠어 일주일동안 아파한 내 자신이 너무 미웠고 비참해서
그날 이후로 하지말라던 화장까지 하고 입지말라던 짧은 치마도 입고
조신해지라고 하는 오빠의 말을 무시하면서 나한테 연락오는 남자를 내치지 않았어
어느날 내친구가 나한테 말해주더라 오빠가 그 여자 만나는걸 똑바로 봤다고
난 오빠가 죽일듯이 싫었어 미움이 싫음으로 바뀌는건 한순간이더라
정확히 우리가 헤어진지 30일이 되는 그날에 오빠는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지
나한테 여자만나지 않겠다는 오빠의 말을 믿은 내가 등신이였던거지 난 그렇게 아파했는데 말이야...
그리하여금 오빠의 친구들한테 연락이 오더라
쟤도 많이 힘들어했다고 자기들이랑 있으면 너만 찾았다고
우리가 봐도 쟤 싫어할만한데 저 여자애 진심으로 좋아하는거 아니라고
너 잊을라고 사귀는거니깐 너무 미워하지말라고...
누구의 말을 믿어야되는지 모르겠는데 우선 내 눈에 보이는건 오빠가 다른여자랑 만난다는건 변하지 않았어
결국 난 내 눈에 보이는 모습을 믿었어
딱 하나는 오빠의 과거가 좋지않았지만 나랑 연애할때만ㅁ은 나를 바라봐 주었던 오빠를 추억속에 고스란히 잠가놓고 오빠를 사랑한거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않는다는거야
그렇게 오빠가 떠나고나서 한남자가 나한테 고나심이 있다고 하더라구
그렇게 나는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고 있어
만약에 오빠가 이걸 본다면 난 오빠를 사랑한거에 후회하지않아 그동안 고마웠고 미안했고 사랑했어
헤어져서 힘든 분들 너무 함들어하지말았으면 좋겠어요
만약에 헤어진 사람을 잡았는데 잡혀지지않고 매정하게 떨쳐내버린다면 마음정리하세요..
다시 돌아올거라고 믿으면 돌아오지 않을사람에게 실망하고 또 다시 아파하는건 내 자신이에요
정말 사랑에 크게 데였더라도 다신 사랑하지않는다고 다짐하여도
사랑은 똑같아요 그냥 내가 더 성장할려고 그러나보다라고 생각하고
나의 일상을 알뜰하게 보내봐요
떠나간사람을 붙잡고 나혼자 아파해봤자 결국 상처는 똑같아요...
저는 감정소모가 많은편이라서 저의 주위사람까지 힘들게 했거든요
주위사람들이 아파하고 힘들어하는거 보니깐 정말 저가 이기적으로 보였어요
그래서 그걸 알고나서부터는 저의 일상을 찾았고 그 일상에 묻히게 되니깐 어느순간부터 그 사라이 생각나지 않았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수 있더라구요
아파하는 그 시간을 잠깐 삶을 살아가는 휴식시간이라고 생각하세요
너무 아파하지말아야 짧게아프고 길게 행복해지자구여!!
미련있는 사랑 후회있는 이별
지금 여친이 있어서 이말을 못전해주니깐..
사랑을 하고 힘들어하는 분이라면 봐주세여...
먼가 공감도 될거구 조언도 될거에요
작년 8월 오빠를 만낫구
서로 아...!하는 느낌을 받았다는걸 알고 연락을 주고 받있지
호감에서 좋아함 좋아함에서 사랑으로 바뀌었고
오빠가 고백으로 인해서 연인으로 발전했잖아
소소하게 데이트하고 서로서로 배려하는 모습이 정말 이쁘다고 친구들 지인들사이에서 예쁜커플로 소문이 낫고그렇게 우리의 사이는 정말 좋았어
오빠가 영화보는거 싫어해서 안봣었고 내가 싫어하는건 또 하지않았지
음식코드도 정말 잘 맞아서 음식메뉴고르는것도 수월했고
또한 다투고 삐지고 그러지도 않고 서로서로배려하고 이해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냈지
근데 130일정도 되니깐 오빠는 이런 나한테 질렸었나봐
오빠는 나를 만나기전에 여자가 자주 바뀌고 여자가 있어도 다른여자나고 그랬다는걸 나는 몰랐지만 사귀면서 오빠가 알려줬잖아 이런여자는싫다 저런여자는 싫다 등등...
나는 이런여자 저런여자가 되기싫어서 악착같이 나를 변화 시켜왔는데
정작 오빠는 변화된 나의 모습이 맘에 들지 않았나봐
헤어지자고 그랬을때 서로 맞지않으니깐 나한테 상처를 줄것같다고 그래서 그만하자고...
오빠 집앞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오빠 나오기만을 기다렸더니 오빠가 나오더라
우리는 카페에서 얘기를 했고 배려,이해만 하니깐 서로 맘에 담아두엇던걸 얘기못하고 서로 끙끙앓기만 했다는걸 알게되었고
우리가 사소하게 싸우더라도 싸우고 풀고 또 이해하고 배려해주기로 결국 내가 붙잡았잖아
근데 우린 또 다시 한달에 한번씩 부딪히고 오빠의 입에서는 헤어지자는 그 말이 붙어버렸고 나의 입에서는 붙잡고 미안하다고 잘하겟다는 말이 붙어버리고
그렇게 한달에 한번씩 우리는 꼭 그랬어...
그게 우리는 무뎌졌던거야 오빠는 헤어지자고 그러면 내가 또 잡을걸 알기에 나는 또 붙잡을걸 알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불안정한연인이 되어버린거지
서로 놀러가자고 그렇게 장소 날짜 잡는 그동안에도..
봄에 벚꽃보러갔다 온 그 주에도...
언제부터였을까 우리 사이가 불안정하게 되어버린게..?
꼬여버리 실타래를 어디서부터 풀어야될지 모르고
끙끙앓고 몸살감기가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게 되어버린 그때가 언제부터였을까...?
나는 오빠의 말 한마디한마디가 너무 무서웠어...
내가 이런말 하면 어떤말이 나올지 알것같아서
아무것도 못하고 공부해야되는 시기에 난 손을 놓았고
오로지 오빠한테 집중했더니 그런 내가 질리고 쉬워보였니...?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결혼자던 오빠의 모습은 찾아볼수없게 되었고
그런 모습을 보니깐 오빠를 놓아줘야 될 것같더라고
아니 그냥 내가 그만 아파하고 싶어했던거였어
그만 내 자신이 상처받지않고 안아파했으면 했던거야
올해 5월 초 오빠는 나한테 상처를 그렇게 크게 주면서 헤어지자고 그랬지 그때 오빠는 또 내가 잡을 줄 아니깐 또 쉽게 그렇게 내뱉었더라?
미안하지만 그때 나는 더 이상 이 불안정한 관계를 유지하고싶은 마음이 들지않았어
그래서 나는 알겠다고 그랬고 오빠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지
그 모습을 보니깐 다시 잡고싶어지는거 꾹꾹 참았어
오빠가 힘들어하는거 알고싶지도 않아서 오빠친구들한고 연라도 안하고 오로지 내 일상에만 집중했어
어딜가나 오빠가 아른거렸고 우리집에서 밥먹고 같이 있던 날이 떠오르고
같이 걷던 그 길을 걸을때면 오빠가 보여서 길에서 펑펑울기도 했고
오빠가 버스를 못타서 지하철을 타자고 그 찡찡거리는 모습이 지하철역 입구에서 아른거려서
결국 버스를 타고 가는데도 미친년처럼 펑펑울고
일주일동안 내가 아닌 나를 살아보니깐 잡으러 가야되겠더라
그래서 오빠를 잡으러 갔더니 오빠는 벌써 다른여자와 연락을 하고 있다고 나한테 얘기하는데
순간 아 나한테 너가 나의 첫사랑이다라고 말한 오빠의 말이 믿어지지않았고
그냥 나도 지나가는 여자일뿐이다라는 걸 느꼈어
오빠는 나는 너와 친한 오빠와 남사친의 사이가 사귀면서도 부러웠다고 친한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하는데
그순간 내가 너무 비참해보이더라
나는 오빠를 사랑했고사랑하는데 오빠는 그저 나를 사랑한 여자로 남겼다는게...
난 오빠가 너무 미웠어 일주일동안 아파한 내 자신이 너무 미웠고 비참해서
그날 이후로 하지말라던 화장까지 하고 입지말라던 짧은 치마도 입고
조신해지라고 하는 오빠의 말을 무시하면서 나한테 연락오는 남자를 내치지 않았어
어느날 내친구가 나한테 말해주더라 오빠가 그 여자 만나는걸 똑바로 봤다고
난 오빠가 죽일듯이 싫었어 미움이 싫음으로 바뀌는건 한순간이더라
정확히 우리가 헤어진지 30일이 되는 그날에 오빠는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지
나한테 여자만나지 않겠다는 오빠의 말을 믿은 내가 등신이였던거지 난 그렇게 아파했는데 말이야...
그리하여금 오빠의 친구들한테 연락이 오더라
쟤도 많이 힘들어했다고 자기들이랑 있으면 너만 찾았다고
우리가 봐도 쟤 싫어할만한데 저 여자애 진심으로 좋아하는거 아니라고
너 잊을라고 사귀는거니깐 너무 미워하지말라고...
누구의 말을 믿어야되는지 모르겠는데 우선 내 눈에 보이는건 오빠가 다른여자랑 만난다는건 변하지 않았어
결국 난 내 눈에 보이는 모습을 믿었어
딱 하나는 오빠의 과거가 좋지않았지만 나랑 연애할때만ㅁ은 나를 바라봐 주었던 오빠를 추억속에 고스란히 잠가놓고 오빠를 사랑한거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않는다는거야
그렇게 오빠가 떠나고나서 한남자가 나한테 고나심이 있다고 하더라구
그렇게 나는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고 있어
만약에 오빠가 이걸 본다면 난 오빠를 사랑한거에 후회하지않아 그동안 고마웠고 미안했고 사랑했어
헤어져서 힘든 분들 너무 함들어하지말았으면 좋겠어요
만약에 헤어진 사람을 잡았는데 잡혀지지않고 매정하게 떨쳐내버린다면 마음정리하세요..
다시 돌아올거라고 믿으면 돌아오지 않을사람에게 실망하고 또 다시 아파하는건 내 자신이에요
정말 사랑에 크게 데였더라도 다신 사랑하지않는다고 다짐하여도
사랑은 똑같아요 그냥 내가 더 성장할려고 그러나보다라고 생각하고
나의 일상을 알뜰하게 보내봐요
떠나간사람을 붙잡고 나혼자 아파해봤자 결국 상처는 똑같아요...
저는 감정소모가 많은편이라서 저의 주위사람까지 힘들게 했거든요
주위사람들이 아파하고 힘들어하는거 보니깐 정말 저가 이기적으로 보였어요
그래서 그걸 알고나서부터는 저의 일상을 찾았고 그 일상에 묻히게 되니깐 어느순간부터 그 사라이 생각나지 않았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수 있더라구요
아파하는 그 시간을 잠깐 삶을 살아가는 휴식시간이라고 생각하세요
너무 아파하지말아야 짧게아프고 길게 행복해지자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