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습니다 저 세 분 다 나이가 좀 적은 것도 아닙니다 셋이 합치면 100이 넘습니다 ^^
근데 저 제분이 그러시네요
저랑 실장님이랑 허언증 또라이가 회사 저희 부서에는 제일 오래? 일했습니다
회사가 이전한지 그렇게 오래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저는 맨 처음 들어와서 가장 오래 같이 일했고 좋은 분들인 줄 알고
반찬도 사드리고 했습니다 허언증이랑 또라이 둘이 자취를 하거든요
본가가 타지여서 저보고 너는 좋겠다 부모님이 해주신 밥 먹고 좋겠다
이런 말들을 하길래 회사생활도 힘든데 둘이 자주 본가 가지도 못하고 하니까
안쓰럽기도 하고 같은 직원으로서 조금 챙겨준다고 반찬도 싸주고 했었는데 ㅋㅋ
지금 생각하면 아주 미친 짓이었습니다.
정신질환인 걸 모르고 아이고 제 아주 큰 인생 살면서 제일 큰 실수입니다.
저 셋을 만난 건
맨 처음 시작은 뭐 허언증이 타부서 직원과 부딪히면서 시작된 건데 부딪힌 이유가
자기 동생(또라이)한테 뭐라고 했다고 합니다 사건 내막 이야기를 들어보니 전화로 뭐 “ 아.. 씨 ”
이랬다고 하는데 솔직히 지금 저로선 저거 못 믿습니다 저거 또라이가 환청들은 게 확실합니다
워낙 이상해서 근데 뭐 그때까진 아무도 몰랐으니 아 바빴나 왜 그러셨지
이러고 그냥 모두 넘어갔습니다 근데 그 허언증이 간부다 보니 저 타부서 직원분 불러서
부서 다 있는데 그 사무실에서 “ 야 너 뛰어와 ” “ 장난하냐 ”부터 등등 아주 심한 폭언들을 했다고 합니다.
근데 여기서도 참 이해 안 가요 동생은 자기가 그게 기분 나쁘면 자기가 이야기해야지 반년이나 지난 그 시점에서 언니한테 일러서 이야기할 건 또 뭔지 나이가 서른이나 넘어서 참 잘하는 짓이네요
그 사건을 시작으로 빵빵빵 매일매일 이벤트같이 하루하루 사건사고가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타부서 직원 사건 다음 타자가 저였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반찬 싸주고 반찬통 돌려받는데 그러는 겁니다.
자기가 할 말이 있다며 자기 동생이 저 때문에 상처를 받았다며 왜 그랬냐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2년 전 제가 회식자리에서 물 쏟은 걸 이야기하면서 고의라며 왜 내 동생 미워하냐며 왜 내 동생 싫어하냐며
이유를 묻더라구요 에..? 제가 싫어하면 굳이 반찬을 그리고 자기 동생이 회식 자리에 나중에 와서 테이블 모퉁이에 앉게 돼서 제가 바꿔주고 젓가락 컵 옮기다 그런 거고 다 닦아주고 계속 죄송하다고 여러번 사과하고 그러기까지 했는데
2년이나 지난 지금 왜 그걸 이야기하는지 참 알 수가 없더군요
그때 나 그 근처로 해서 기회 보고 저한테 이야기를 안하고 2년이나 그거를 왜 끌고 왔는지 정말
더 웃긴 건 고의라고 완전 단정 지은 것입니다.
자기 동생이랑 잘 지냈으면 좋겠다며 사과를 하라는 겁니다
에..? 참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나는 그때까지 잘 지낼 마음으로 제일 같이 오래 일했는데 잘 지내자는 마음으로
또라이 불러서 사과했습니다 그랬더니 얘가 정말 정신이 나간 건지
사과를 하니까 그 물 쏟은 일이 고의라고 더더욱 확정 지으며 아예 연관 시켜버리지 뭡니까..?
아니 이게 그게 아닌데 나는 분명 저는 고의가 아니었고 상처받으셨다면 죄송하다고
저는 정말 고의가 아니었다 오해 안 하셨으면 좋겠다 저는 OO 씨랑 잘 지내고 싶어요 였는데
어째서? 그 사과 거 저렇게 되는지 정말 어이가 없고 이해가 안 가는 상황이더라고요
저는 저렇게 일단락 되나 싶었습니다.
그때부터가 시작입니다 정말 제가 미쳤죠 미쳤다고 반찬을 가져다주고 커피를 사주고
제가 정신이 나갔었죠
저는 몰랐는데 실장님께 제가 자기 둘을 무시하며 인사도 안 하고 얘가 싸가지 없다며 그랬답니다.
아니 내가 언제 인사를 안 해 우리 회사 건물 청소하시는 분이며 관리 담당 경비 직원 식당 모든 직원분들께
단 한 번도 인사를 안 해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사람을 그렇게 한순간에 싸가지 없는 애로 바꿔버리는지
자기가 맘에 안 들면 맘에 안 들다 말하면 되지 왜 사람을 그렇게 뒤에서 까는지
이걸로 모자라 다른 팀 부서랑 또라이가 야근을 하게 됐는데
저랑 조금 친한 다른 팀 남자 직원이 있는데 그 직원에게 (저를 사이다라고 하죠)
그 남자 직원에게 “ OO 씨 요즘 너무 힘들어요 사이다가 너무 말을 안 들어죠 저희를 무시하고 저희를 괴롭혀요 너무 힘들어요 OO 씨랑은 친하니까 OO 씨가 말하면 들을 거에 여 OO 씨가 말 좀 해줘요 꼭 전해줘요 부탁해요 ”
이랬답니다
이건 자기가 전해주라고 해놓고 그 남자 직원이 저에게 말했는데 도대체 그 직원한테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괴롭혔나 봐요 저랑 한동안 서먹서먹했거든요
지금은 다행히 잘 지냅니다
그때 그래서 실장님께 도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며 2년 전 이야기부터 등등 저에게 했던 걸 다 말했습니다.
여기 적지 못한 일도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이랬는데 왜 타부서에게 이러냐 나한테 직접은 이야기 안 하면서 그랬더니 고자질이 돼버렸죠 이상하게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져야지 자기가 뭔데 여기서 끼는지 아무튼 얘는 뭐 그렇다 치고 실장님 욕을 하는 겁니다
실장님이 뭐 가운데서 중재를 해줄 거 같아~? 못해 실장님은 아무것도 안 하고 오히려 싸움을 돋우는 거야
이런 개소리를 하고 있고
아무튼 그 남자 직원분께는 실장님께 보여주는 것도 이야기했었고 미리 다 양해를 구했었습니다.
모두 사실이니까요
근데 또라이가 이제 와서 뭐 자기는 그런 의도는 아니었다며 쑥 빠지고
저랑 타부서 남자 직원을 이상하게 만들지 뭡니까 아 얘네가 이런 식으로 나오나 싶었는데
또 타부서 여자 직원이 있는데 이직원은 여우라고 하죠 제가 엄청 싫어하는 사람이 하나 있었습니다.
제가 회사 들어오고 보니 제 동창도 여기 직원이었는데 타부서였거든요 근데 여우랑 같은 부서인데
여우가 제 동창을 엄청 괴롭혔거든요 엉덩이 발로 차고 제가 그거 휴게실에서 보고 기겁했습니다.
진짜 제 동창 엄청 스트레스받고 한때 그만둔다 하고 직원 모두 다 뜯어말려서 이유 물어보길래
제가 제 눈으로 본거 이야기한 건데 그걸 또 허언증이 간부도 그때는 이상 증상이 나타나기 전이여서
실장님이 쟤한테 이야기한 거 같은데 반년이 넘은 그 일을 갑자기 그 여우에게 가서
사이다가 그랬어 그래서 그때 재 동창도 그만두려 한 거고 그래서 어쩌고저쩌고
그래서 뭐 여우가 저를 가만 안 둔다는 둥 찾아가서 죽여버리겠다는 둥 찾아가서 보자고 이런 말들을 하고
그러고 다음날 찾아왔습니다 찾아와서는 네가 뭔데 그런 말을 떠들고 다니냐 이런 말을 하지 뭡니까
내가 뭐 떠들기는 얼마나 떠들었다고 미친 거 아니냐며 손가락으로 어깨를 툭툭 치면서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 제가 제 눈으로 본거 이야기하는데 무슨 문제 있으세요? ” 이러니까
틀린 말은 아니니까 열받았는데 소리 빼액빼액 지르며 얼굴 빨개져서 몸 부들부들 떨더라고요
실장님이 휴게실에 그거 발견하고 오셔서 무슨 일인지 그래서 이야기 다 말하고 나이가 제가 어리니 사과하래서
직관 상사는 실장님이니까 일단 사과하고 끝난 줄 알았는데
허언증 미친년이 밤낮 안 가리고 전화 오면서 제 동창, 타 남자 직원, 여우에게 커피랑 먹을 거를 사가서 당장 사과하라며 쉬는 날 주말에도 전화 문자를 해가며 아주 사람을 들들 볶는 겁니다.
진짜 스트레스 받기 시작했습니다.
잘못한 게 없는데 도대체 뭘 사과하라는 건지 ㅋㅋ사과하랍니다 제가 잘못했다고
안 했더니 자기들 말을 또 무시한다며 실장님께 찾아가 난리를 쳤답니다
왜 실장님은 재만 예뻐하며 재만 감싸시냐고 저는 이해가 안 간다고 사람들이 재보고
잘한다 잘한다 하는데 난 모르겠다고 뭐가 그러는지 재는 문제가 있다며 아니면
우리한테만 이러는 거 보니 우리를 무시하는 게 맞는다며 말도 안 되는 피해 의식을 또 갖기 시작하지 뭡니까
어이없고 뭐라 할 말이 없어서 말이 이어지지도 않았습니다.
아 애내는 정신 질환 같고 정말 일도 힘든데 재들까지 저러니까 그만둔다고 실장님께 이야기했더니
아니라고 그러지 말라고 너 말고도 재내 다른 애들한테도 요즘 저런다 지금 뭐가 문젠지 모르겠지만
저 말고도 피해자가 또 있더군요 이렇게 어이없는 상황으로 방식도 똑같고 참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이런 상황을 반복하더라고요
근데 실장님 저 허언증 이간질 또라이 말고도 4명에 직원이 더 있는데
이미 두 직원하고는 이간질하고 허언증은 틀어져서 나머지 둘을 공략한 건지
허언증 이간질 또라이 셋이 술자리를 갖는데
나머지 두 직원을 한 명씩 불러낸 겁니다.
그러고선 실장님을 타깃으로 욕을 한 겁니다.
위에서 자기가 승진을 시켜주려고 하는데 그걸 실장님이 샘내서 자기를 미워한다 등등
자기를 끌어내리려고 한다는 그런 정말 말도 안 되는 말을 하는 겁니다.
저희 실장님 그런 분 아니고 정말 좋은 분이고 섬세하게 먼저 더 잘 챙겨주시고
그런 좋은 분입니다. 혼낼 때 혼 내시더라도 잘 알려주시고 무슨 일 났을 때 대처하시는 거부터가 정말
좋은 분인데 참 말도 안 되는 말을 하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러고 저랑 한 팀이고 제가 실장님 아바타이며 실장님은 재만 이뻐하며 사람들이 재보고 잘한다 잘한다
하는데 난 이해를 못하겠다 그전에 과장님이 있었는데 (현재 그만두셨어요) 처음에 저를 보고
사람들이 다 예뻐하길래 과장 조카인 줄 알았다는 둥 무슨 말도 안 되는 말들을 하는 겁니다.
이건 무슨 미친놈들인가 싶고 질투할게 없어서 나한테 이러나 진짜 어이도 없고
위 간부들이 나를 엄청 예뻐하며 실장을 싫어한다 실장을 끌어내리고 나를 승진 시켜주려고 한다
이러는 겁니다
절-대 그런 일이 없는데 제가 보기엔 실장님 괴롭혀서 나가게 하고 자기가 그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이간질을 하기 시작하고 이상 증세를 보이기 시작하는 겁니다 정신이 이상한 자매에게 이간질은 아주
더더욱 직원들과의 사이를 갈라놓았습니다 미치 불난 집에 기름 붓는? 역할이 바로 이간질이었습니다.
가관이 아닌 말들을 하고 저 사람들이 널 무시하는 거야 너를 무시하네 내가 봐도 그런데?
저 실장도 그렇고 사이다도 그렇고 너를 무시하네 이렇게 옆에 자꾸 개들을 자극하더라고요
그래서 날을 잡고 모두 다 그 이야기를 들었던 직원들과 오해가 있으니 풀기는 풀어야 해서 저희 부서 직원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었습니다. 근데 그때 술자리에 있었던 이야기부터 해서 다 하면서 얘기해보라니까 이간질은 입 꼭 다물고 (참고로 이간질이 나이 제일 많습니다 그리고 셋 다 결혼 안 했습니다 아니 못한 거겠죠) 아무 말도 안 하면서
증거가 있는데 자기들은 아니라고 끝까지 발뺌하고 실장님이랑 따로 이야기하고 싶다며
실장님이랑 따로 이야기하자며 뭐 다른 직원들 있었는데 실체가 들통나니 뭐 창피했겠죠 근데 문제는
그 이후입니다.
그때부터 정신병이 돋았는지 실장님을 괴롭히고 소리 지르고 사과하라고 말도 안 되는 사과하라고 타부서 직원들 다 있는데 .. 소리 지르고 ... 실장님 방에서 드릴 말씀 있다고 들어가더니 .. 문 막고 사과하라고 하고 그래서 결국 실장님이 전화 콜 해서 들어가려고 하니까 아무 일도 없었단 듯이 “ 수고하세요 ” 이러고 가고 위 간부들에게 선수쳐서
실장이 자기 미워한다며 무슨 말도 안 되는 말들을 하고 소리 지르고 아주 한때 정말 정신병자처럼 일했습니다.
근데 웃긴 게 위 간부들이 자리에 없을 때만 그러는 겁니다.
네 그래서 간부들은 모릅니다 이걸 뭐 어떻게 들어서 아는 건지 모르는 건지
대책이 없습니다.
그 허언증이랑 또라이랑 사이 안 좋은 두 선생님 중 한 분이 나가셨는데 그 선생님 퇴사한지 한두 달 정도 지났는데
그 일할 때 우리 부서 개인적인 사생활 이야기라던가 누가 퇴사하는지 그런 거는 아직 우리밖에 모르고 위에
보고도 안 했는데 그걸 누가 알아서 타부서 벌써 퍼트린 겁니다 그래서
그 퇴사한 선생님이 도대체 아 누가 말했지 하며 옆자리에 다른 직원분께 혹시 OO 씨에요?? 이러면서
또라이 한테 그럼 혹시 또라이씨가 그러셨어요??
이랬는데 그때같이 있던 직원한테도 물어보고 또라이 한테 물은 건데 그게 갑자기 한두 달 전이 왜 갑자기 떠올라서인지 씩씩거리며 그거는 자기를 저격한 거라며 왜 자기를 콕 집어서 이야기한지 모르겠다며
자기한테 일부로 그런 거라며 또 병이 돋아서 그러는 겁니다
저랑 야근할 때는 책상 밑에 기어들어가 울고불고 소리 지르더라고요 뭐 하시는 거냐니까
감정에 제어가 되지 않는다며 우는 겁니다....
진짜 일 처리해야 하는데 개가해야 하는 일인데 울고 있고 나는 뭐 내가 맡던 일도 아니라 모르는데
소리 계속 질러대고 울고 타 부서가 들을까 봐 겁났는데 그 일로 인해 업무가 안됐습니다. 큰일도 날뻔했고요
그래놓고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자기가 왜 잘못했는지도 모릅니다 왜 그랬냐니까 지금 자기감정한테까지 뭐라 하는 거냐며
자기를 화나게 하지 말라는 둥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자기가 이럴 줄 알았냐며 아주 난리를 쳤습니다...
자기가 그렇게 우는 바람에 이사단이 났는데 일처리 제대로 안되고 큰일 날 번까지 했는데
자기 잘못 아니랍니다. 어쨌든 일적인 문제를 일으켜서 보고도 드려야 해서 새벽에
실장님께 연락을 남겨놓았고 실장님이 그걸 보고 혹시 무슨 일이 있나 하고 언니인 허언증에게 이야기했더니
그걸 왜 자기한테 묻냐며 자기는 모른다고 “ 엄마 불러드릴까요? ” 이러는데 와 진짜 거기서
소름 끼쳐서 말이 안 나옵니다 그러면서
실장님이랑 또라이랑 이야기를 했는데
제 실수로 일처리가 그렇게 된 거고 자기가 일처리 할 때 도와주지도 않았고 제가 잘못 보고해서 그래서 일처리가 그렇게 됐다고 합니다 증거가 다 있는데도 그렇게 발뺌하고 확실하고 저한테 서운했답니다
울 때 제가 그럼 달래줘야 합니까..?? 그 상황에 OO 씨 휴게실이나 그런데 가서 울으시라고 다른 부서랑 다른 팀도
업무해야 하는데 그러니까 그랬더니 서운하고 저로 인해 업무 마비가 됐던 거도 다 제 탓이랍니다.
그러고 저랑 이 이야기로 대면하고 싶지도 않고 삼자대면하고 싶지 않답니다.
일처리가 그렇게 돼서 실장님도 확인을 해야 하는데 거짓말을 하니까 당연히 대면하고 싶지 않겠죠
회의 때도 아주 막장이었습니다.
그런 회의는 태어나 처음이었습니다. 초등학교 회장 부회장 선거도 그러지는 않을 텐데 진짜
식겁했습니다.. 다 제 탓이라며 이야기도 잘라 먹습니다.. 그러고 위에 보고할 때는 거짓 보고도 합니다.
일처리 그거 그거 어떻게 처리 이렇게 됐냐니까 그렇게 됐다고 하고 나중에 처리하고 ..하 한 팀으로 같이
일하다 사고 나면 그거 덤터기 쓸까 봐 겁납니다.. 일을 아주 그렇게 계속 빠트립니다...
그래놓고 새로 들어온 직원들 그 작은 거 하면 아주 쥐잡듯이 못 죽여서 안달 납니다..
없는 말 지어내고 진짜 증거가 다 있는데 자기 아니고 이 증거도 조작이라고 하네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단체 톡으로 공지사항 공유하는 거를 노트를 만들잡니다 또라이가 핸드폰 하는 게 스트레스라고 말입니다 ^^
공지사항 공유하라니깐 그건 우리들 생각이고 개개인 직원이랍니다 그러면서
휴가 신청은 둘이서 꼭 똑같은 날 합니다.
그 날짜는 아무도 못 갑니다 둘이서 꼭 가야 한다며 일 년 반 동안 그렇게 해놓고
이제 휴가같이 신청하지 말라니까 왜 그래야 하냐고 자기들이 필요할 땐 자매고
일적인 거 공유하고 잘 하라니까 그땐 또 개개인에 직원이랍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말아 안 나옵니다.
야근할 때 그렇게 언니랑 통화를 하면서 무슨 핸드폰 하는 게 스트레스라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회사 건너편 아트 건물 있는데 그 건물 보더니 으으으 하더니 왜 그러냐고 물으니
저기 건물이 나를 보는 거 같아 저 건물 안에 사람들이 나를 보는 거 같다고 싫다고 그러는데 그 건물이 아트 건물이라
조금 신기하게 생겨서 그게 구조가 딱 창문이다 라고 하는 그 부분이 없거든요 겉에 막 아트같이 둘러싸여서요
이간질 직장동료, 돌아이 직장동료, 돌아이에 언니이자 허언증 직장동료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참다 참다 어디다 이야기하자니 누워서 침 뱉기인 거 같고
직장 회사 이야기라 조심스럽기도 하여 고민하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진짜 참다 참다 안되겠기에 여기에라도 글을 쓰지 않으면 화병 나서
사망할 거 같아 올립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읽으시는데 불편하심을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ㅠㅠ
최대한 잘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길더라고 인내를 갖고 꼭 끝까지 읽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워낙 사건이 많아서 참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회사에 저희 부서에는
3명에 정신질환자가 있습니다.
한 사람은 이간질을 아주 잘 시키는 이간질
또라이 정말 또라이 상상 그 이상인 또라이
그 또라이에 언니이자 직장동료이며 간부인 허언증
이 있습니다.
저희 부서 직원들을 암과 싸우며 일합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저 세 분 다 나이가 좀 적은 것도 아닙니다 셋이 합치면 100이 넘습니다 ^^
근데 저 제분이 그러시네요
저랑 실장님이랑 허언증 또라이가 회사 저희 부서에는 제일 오래? 일했습니다
회사가 이전한지 그렇게 오래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저는 맨 처음 들어와서 가장 오래 같이 일했고 좋은 분들인 줄 알고
반찬도 사드리고 했습니다 허언증이랑 또라이 둘이 자취를 하거든요
본가가 타지여서 저보고 너는 좋겠다 부모님이 해주신 밥 먹고 좋겠다
이런 말들을 하길래 회사생활도 힘든데 둘이 자주 본가 가지도 못하고 하니까
안쓰럽기도 하고 같은 직원으로서 조금 챙겨준다고 반찬도 싸주고 했었는데 ㅋㅋ
지금 생각하면 아주 미친 짓이었습니다.
정신질환인 걸 모르고 아이고 제 아주 큰 인생 살면서 제일 큰 실수입니다.
저 셋을 만난 건
맨 처음 시작은 뭐 허언증이 타부서 직원과 부딪히면서 시작된 건데 부딪힌 이유가
자기 동생(또라이)한테 뭐라고 했다고 합니다 사건 내막 이야기를 들어보니 전화로 뭐 “ 아.. 씨 ”
이랬다고 하는데 솔직히 지금 저로선 저거 못 믿습니다 저거 또라이가 환청들은 게 확실합니다
워낙 이상해서 근데 뭐 그때까진 아무도 몰랐으니 아 바빴나 왜 그러셨지
이러고 그냥 모두 넘어갔습니다 근데 그 허언증이 간부다 보니 저 타부서 직원분 불러서
부서 다 있는데 그 사무실에서 “ 야 너 뛰어와 ” “ 장난하냐 ”부터 등등 아주 심한 폭언들을 했다고 합니다.
근데 여기서도 참 이해 안 가요 동생은 자기가 그게 기분 나쁘면 자기가 이야기해야지 반년이나 지난 그 시점에서 언니한테 일러서 이야기할 건 또 뭔지 나이가 서른이나 넘어서 참 잘하는 짓이네요
그 사건을 시작으로 빵빵빵 매일매일 이벤트같이 하루하루 사건사고가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타부서 직원 사건 다음 타자가 저였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반찬 싸주고 반찬통 돌려받는데 그러는 겁니다.
자기가 할 말이 있다며 자기 동생이 저 때문에 상처를 받았다며 왜 그랬냐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2년 전 제가 회식자리에서 물 쏟은 걸 이야기하면서 고의라며 왜 내 동생 미워하냐며 왜 내 동생 싫어하냐며
이유를 묻더라구요 에..? 제가 싫어하면 굳이 반찬을 그리고 자기 동생이 회식 자리에 나중에 와서 테이블 모퉁이에 앉게 돼서 제가 바꿔주고 젓가락 컵 옮기다 그런 거고 다 닦아주고 계속 죄송하다고 여러번 사과하고 그러기까지 했는데
2년이나 지난 지금 왜 그걸 이야기하는지 참 알 수가 없더군요
그때 나 그 근처로 해서 기회 보고 저한테 이야기를 안하고 2년이나 그거를 왜 끌고 왔는지 정말
더 웃긴 건 고의라고 완전 단정 지은 것입니다.
자기 동생이랑 잘 지냈으면 좋겠다며 사과를 하라는 겁니다
에..? 참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나는 그때까지 잘 지낼 마음으로 제일 같이 오래 일했는데 잘 지내자는 마음으로
또라이 불러서 사과했습니다 그랬더니 얘가 정말 정신이 나간 건지
사과를 하니까 그 물 쏟은 일이 고의라고 더더욱 확정 지으며 아예 연관 시켜버리지 뭡니까..?
아니 이게 그게 아닌데 나는 분명 저는 고의가 아니었고 상처받으셨다면 죄송하다고
저는 정말 고의가 아니었다 오해 안 하셨으면 좋겠다 저는 OO 씨랑 잘 지내고 싶어요 였는데
어째서? 그 사과 거 저렇게 되는지 정말 어이가 없고 이해가 안 가는 상황이더라고요
저는 저렇게 일단락 되나 싶었습니다.
그때부터가 시작입니다 정말 제가 미쳤죠 미쳤다고 반찬을 가져다주고 커피를 사주고
제가 정신이 나갔었죠
저는 몰랐는데 실장님께 제가 자기 둘을 무시하며 인사도 안 하고 얘가 싸가지 없다며 그랬답니다.
아니 내가 언제 인사를 안 해 우리 회사 건물 청소하시는 분이며 관리 담당 경비 직원 식당 모든 직원분들께
단 한 번도 인사를 안 해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사람을 그렇게 한순간에 싸가지 없는 애로 바꿔버리는지
자기가 맘에 안 들면 맘에 안 들다 말하면 되지 왜 사람을 그렇게 뒤에서 까는지
이걸로 모자라 다른 팀 부서랑 또라이가 야근을 하게 됐는데
저랑 조금 친한 다른 팀 남자 직원이 있는데 그 직원에게 (저를 사이다라고 하죠)
그 남자 직원에게 “ OO 씨 요즘 너무 힘들어요 사이다가 너무 말을 안 들어죠 저희를 무시하고 저희를 괴롭혀요 너무 힘들어요 OO 씨랑은 친하니까 OO 씨가 말하면 들을 거에 여 OO 씨가 말 좀 해줘요 꼭 전해줘요 부탁해요 ”
이랬답니다
이건 자기가 전해주라고 해놓고 그 남자 직원이 저에게 말했는데 도대체 그 직원한테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괴롭혔나 봐요 저랑 한동안 서먹서먹했거든요
지금은 다행히 잘 지냅니다
그때 그래서 실장님께 도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며 2년 전 이야기부터 등등 저에게 했던 걸 다 말했습니다.
여기 적지 못한 일도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이랬는데 왜 타부서에게 이러냐 나한테 직접은 이야기 안 하면서 그랬더니 고자질이 돼버렸죠 이상하게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져야지 자기가 뭔데 여기서 끼는지 아무튼 얘는 뭐 그렇다 치고 실장님 욕을 하는 겁니다
실장님이 뭐 가운데서 중재를 해줄 거 같아~? 못해 실장님은 아무것도 안 하고 오히려 싸움을 돋우는 거야
이런 개소리를 하고 있고
아무튼 그 남자 직원분께는 실장님께 보여주는 것도 이야기했었고 미리 다 양해를 구했었습니다.
모두 사실이니까요
근데 또라이가 이제 와서 뭐 자기는 그런 의도는 아니었다며 쑥 빠지고
저랑 타부서 남자 직원을 이상하게 만들지 뭡니까 아 얘네가 이런 식으로 나오나 싶었는데
또 타부서 여자 직원이 있는데 이직원은 여우라고 하죠 제가 엄청 싫어하는 사람이 하나 있었습니다.
제가 회사 들어오고 보니 제 동창도 여기 직원이었는데 타부서였거든요 근데 여우랑 같은 부서인데
여우가 제 동창을 엄청 괴롭혔거든요 엉덩이 발로 차고 제가 그거 휴게실에서 보고 기겁했습니다.
진짜 제 동창 엄청 스트레스받고 한때 그만둔다 하고 직원 모두 다 뜯어말려서 이유 물어보길래
제가 제 눈으로 본거 이야기한 건데 그걸 또 허언증이 간부도 그때는 이상 증상이 나타나기 전이여서
실장님이 쟤한테 이야기한 거 같은데 반년이 넘은 그 일을 갑자기 그 여우에게 가서
사이다가 그랬어 그래서 그때 재 동창도 그만두려 한 거고 그래서 어쩌고저쩌고
그래서 뭐 여우가 저를 가만 안 둔다는 둥 찾아가서 죽여버리겠다는 둥 찾아가서 보자고 이런 말들을 하고
그러고 다음날 찾아왔습니다 찾아와서는 네가 뭔데 그런 말을 떠들고 다니냐 이런 말을 하지 뭡니까
내가 뭐 떠들기는 얼마나 떠들었다고 미친 거 아니냐며 손가락으로 어깨를 툭툭 치면서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 제가 제 눈으로 본거 이야기하는데 무슨 문제 있으세요? ” 이러니까
틀린 말은 아니니까 열받았는데 소리 빼액빼액 지르며 얼굴 빨개져서 몸 부들부들 떨더라고요
실장님이 휴게실에 그거 발견하고 오셔서 무슨 일인지 그래서 이야기 다 말하고 나이가 제가 어리니 사과하래서
직관 상사는 실장님이니까 일단 사과하고 끝난 줄 알았는데
허언증 미친년이 밤낮 안 가리고 전화 오면서 제 동창, 타 남자 직원, 여우에게 커피랑 먹을 거를 사가서 당장 사과하라며 쉬는 날 주말에도 전화 문자를 해가며 아주 사람을 들들 볶는 겁니다.
진짜 스트레스 받기 시작했습니다.
잘못한 게 없는데 도대체 뭘 사과하라는 건지 ㅋㅋ사과하랍니다 제가 잘못했다고
안 했더니 자기들 말을 또 무시한다며 실장님께 찾아가 난리를 쳤답니다
왜 실장님은 재만 예뻐하며 재만 감싸시냐고 저는 이해가 안 간다고 사람들이 재보고
잘한다 잘한다 하는데 난 모르겠다고 뭐가 그러는지 재는 문제가 있다며 아니면
우리한테만 이러는 거 보니 우리를 무시하는 게 맞는다며 말도 안 되는 피해 의식을 또 갖기 시작하지 뭡니까
어이없고 뭐라 할 말이 없어서 말이 이어지지도 않았습니다.
아 애내는 정신 질환 같고 정말 일도 힘든데 재들까지 저러니까 그만둔다고 실장님께 이야기했더니
아니라고 그러지 말라고 너 말고도 재내 다른 애들한테도 요즘 저런다 지금 뭐가 문젠지 모르겠지만
저 말고도 피해자가 또 있더군요 이렇게 어이없는 상황으로 방식도 똑같고 참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이런 상황을 반복하더라고요
근데 실장님 저 허언증 이간질 또라이 말고도 4명에 직원이 더 있는데
이미 두 직원하고는 이간질하고 허언증은 틀어져서 나머지 둘을 공략한 건지
허언증 이간질 또라이 셋이 술자리를 갖는데
나머지 두 직원을 한 명씩 불러낸 겁니다.
그러고선 실장님을 타깃으로 욕을 한 겁니다.
위에서 자기가 승진을 시켜주려고 하는데 그걸 실장님이 샘내서 자기를 미워한다 등등
자기를 끌어내리려고 한다는 그런 정말 말도 안 되는 말을 하는 겁니다.
저희 실장님 그런 분 아니고 정말 좋은 분이고 섬세하게 먼저 더 잘 챙겨주시고
그런 좋은 분입니다. 혼낼 때 혼 내시더라도 잘 알려주시고 무슨 일 났을 때 대처하시는 거부터가 정말
좋은 분인데 참 말도 안 되는 말을 하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러고 저랑 한 팀이고 제가 실장님 아바타이며 실장님은 재만 이뻐하며 사람들이 재보고 잘한다 잘한다
하는데 난 이해를 못하겠다 그전에 과장님이 있었는데 (현재 그만두셨어요) 처음에 저를 보고
사람들이 다 예뻐하길래 과장 조카인 줄 알았다는 둥 무슨 말도 안 되는 말들을 하는 겁니다.
이건 무슨 미친놈들인가 싶고 질투할게 없어서 나한테 이러나 진짜 어이도 없고
위 간부들이 나를 엄청 예뻐하며 실장을 싫어한다 실장을 끌어내리고 나를 승진 시켜주려고 한다
이러는 겁니다
절-대 그런 일이 없는데 제가 보기엔 실장님 괴롭혀서 나가게 하고 자기가 그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이간질을 하기 시작하고 이상 증세를 보이기 시작하는 겁니다 정신이 이상한 자매에게 이간질은 아주
더더욱 직원들과의 사이를 갈라놓았습니다 미치 불난 집에 기름 붓는? 역할이 바로 이간질이었습니다.
가관이 아닌 말들을 하고 저 사람들이 널 무시하는 거야 너를 무시하네 내가 봐도 그런데?
저 실장도 그렇고 사이다도 그렇고 너를 무시하네 이렇게 옆에 자꾸 개들을 자극하더라고요
그래서 날을 잡고 모두 다 그 이야기를 들었던 직원들과 오해가 있으니 풀기는 풀어야 해서 저희 부서 직원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었습니다. 근데 그때 술자리에 있었던 이야기부터 해서 다 하면서 얘기해보라니까 이간질은 입 꼭 다물고 (참고로 이간질이 나이 제일 많습니다 그리고 셋 다 결혼 안 했습니다 아니 못한 거겠죠) 아무 말도 안 하면서
증거가 있는데 자기들은 아니라고 끝까지 발뺌하고 실장님이랑 따로 이야기하고 싶다며
실장님이랑 따로 이야기하자며 뭐 다른 직원들 있었는데 실체가 들통나니 뭐 창피했겠죠 근데 문제는
그 이후입니다.
그때부터 정신병이 돋았는지 실장님을 괴롭히고 소리 지르고 사과하라고 말도 안 되는 사과하라고 타부서 직원들 다 있는데 .. 소리 지르고 ... 실장님 방에서 드릴 말씀 있다고 들어가더니 .. 문 막고 사과하라고 하고 그래서 결국 실장님이 전화 콜 해서 들어가려고 하니까 아무 일도 없었단 듯이 “ 수고하세요 ” 이러고 가고 위 간부들에게 선수쳐서
실장이 자기 미워한다며 무슨 말도 안 되는 말들을 하고 소리 지르고 아주 한때 정말 정신병자처럼 일했습니다.
근데 웃긴 게 위 간부들이 자리에 없을 때만 그러는 겁니다.
네 그래서 간부들은 모릅니다 이걸 뭐 어떻게 들어서 아는 건지 모르는 건지
대책이 없습니다.
그 허언증이랑 또라이랑 사이 안 좋은 두 선생님 중 한 분이 나가셨는데 그 선생님 퇴사한지 한두 달 정도 지났는데
그 일할 때 우리 부서 개인적인 사생활 이야기라던가 누가 퇴사하는지 그런 거는 아직 우리밖에 모르고 위에
보고도 안 했는데 그걸 누가 알아서 타부서 벌써 퍼트린 겁니다 그래서
그 퇴사한 선생님이 도대체 아 누가 말했지 하며 옆자리에 다른 직원분께 혹시 OO 씨에요?? 이러면서
또라이 한테 그럼 혹시 또라이씨가 그러셨어요??
이랬는데 그때같이 있던 직원한테도 물어보고 또라이 한테 물은 건데 그게 갑자기 한두 달 전이 왜 갑자기 떠올라서인지 씩씩거리며 그거는 자기를 저격한 거라며 왜 자기를 콕 집어서 이야기한지 모르겠다며
자기한테 일부로 그런 거라며 또 병이 돋아서 그러는 겁니다
저랑 야근할 때는 책상 밑에 기어들어가 울고불고 소리 지르더라고요 뭐 하시는 거냐니까
감정에 제어가 되지 않는다며 우는 겁니다....
진짜 일 처리해야 하는데 개가해야 하는 일인데 울고 있고 나는 뭐 내가 맡던 일도 아니라 모르는데
소리 계속 질러대고 울고 타 부서가 들을까 봐 겁났는데 그 일로 인해 업무가 안됐습니다. 큰일도 날뻔했고요
그래놓고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자기가 왜 잘못했는지도 모릅니다 왜 그랬냐니까 지금 자기감정한테까지 뭐라 하는 거냐며
자기를 화나게 하지 말라는 둥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자기가 이럴 줄 알았냐며 아주 난리를 쳤습니다...
자기가 그렇게 우는 바람에 이사단이 났는데 일처리 제대로 안되고 큰일 날 번까지 했는데
자기 잘못 아니랍니다. 어쨌든 일적인 문제를 일으켜서 보고도 드려야 해서 새벽에
실장님께 연락을 남겨놓았고 실장님이 그걸 보고 혹시 무슨 일이 있나 하고 언니인 허언증에게 이야기했더니
그걸 왜 자기한테 묻냐며 자기는 모른다고 “ 엄마 불러드릴까요? ” 이러는데 와 진짜 거기서
소름 끼쳐서 말이 안 나옵니다 그러면서
실장님이랑 또라이랑 이야기를 했는데
제 실수로 일처리가 그렇게 된 거고 자기가 일처리 할 때 도와주지도 않았고 제가 잘못 보고해서 그래서 일처리가 그렇게 됐다고 합니다 증거가 다 있는데도 그렇게 발뺌하고 확실하고 저한테 서운했답니다
울 때 제가 그럼 달래줘야 합니까..?? 그 상황에 OO 씨 휴게실이나 그런데 가서 울으시라고 다른 부서랑 다른 팀도
업무해야 하는데 그러니까 그랬더니 서운하고 저로 인해 업무 마비가 됐던 거도 다 제 탓이랍니다.
그러고 저랑 이 이야기로 대면하고 싶지도 않고 삼자대면하고 싶지 않답니다.
일처리가 그렇게 돼서 실장님도 확인을 해야 하는데 거짓말을 하니까 당연히 대면하고 싶지 않겠죠
회의 때도 아주 막장이었습니다.
그런 회의는 태어나 처음이었습니다. 초등학교 회장 부회장 선거도 그러지는 않을 텐데 진짜
식겁했습니다.. 다 제 탓이라며 이야기도 잘라 먹습니다.. 그러고 위에 보고할 때는 거짓 보고도 합니다.
일처리 그거 그거 어떻게 처리 이렇게 됐냐니까 그렇게 됐다고 하고 나중에 처리하고 ..하 한 팀으로 같이
일하다 사고 나면 그거 덤터기 쓸까 봐 겁납니다.. 일을 아주 그렇게 계속 빠트립니다...
그래놓고 새로 들어온 직원들 그 작은 거 하면 아주 쥐잡듯이 못 죽여서 안달 납니다..
없는 말 지어내고 진짜 증거가 다 있는데 자기 아니고 이 증거도 조작이라고 하네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단체 톡으로 공지사항 공유하는 거를 노트를 만들잡니다 또라이가 핸드폰 하는 게 스트레스라고 말입니다 ^^
공지사항 공유하라니깐 그건 우리들 생각이고 개개인 직원이랍니다 그러면서
휴가 신청은 둘이서 꼭 똑같은 날 합니다.
그 날짜는 아무도 못 갑니다 둘이서 꼭 가야 한다며 일 년 반 동안 그렇게 해놓고
이제 휴가같이 신청하지 말라니까 왜 그래야 하냐고 자기들이 필요할 땐 자매고
일적인 거 공유하고 잘 하라니까 그땐 또 개개인에 직원이랍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말아 안 나옵니다.
야근할 때 그렇게 언니랑 통화를 하면서 무슨 핸드폰 하는 게 스트레스라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회사 건너편 아트 건물 있는데 그 건물 보더니 으으으 하더니 왜 그러냐고 물으니
저기 건물이 나를 보는 거 같아 저 건물 안에 사람들이 나를 보는 거 같다고 싫다고 그러는데 그 건물이 아트 건물이라
조금 신기하게 생겨서 그게 구조가 딱 창문이다 라고 하는 그 부분이 없거든요 겉에 막 아트같이 둘러싸여서요
근데 그걸 굳이 뚫어져라 보면서 건물 사람이 나를 보는 거 같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고
실수해서 생긴 일은 받아들이는 사람이 이상하고 자기가 한건 실수가 아니라니 참...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실수해놓고 뭐라 하면 아니라고 모함이라고 하고.. 거짓이라고 하고
사람들이 자기를 싫어하고 고의성을 갖고 있고 자기를 무시하고 그런다는 둥
증거가 있는데도 증거 조작이라고까지 합니다..
도무지 참....
이야기가 너무 길어져서 우선 여기서 마무리 지어야 될 거 같네요....
아직 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 정말 암 걸릴 거 같습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