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톡 ++)이거 납치방법이래 꼭 들어와서 봐! ! ! ! ] 이라는 글을 보고 나도 비슷한 경험,,,,
구2016.07.03
조회1,380
[여성톡 ++)이거 납치방법이래 꼭 들어와서 봐! ! ! ! ] 이라는 글을 보고 나도 비슷한 경험,,,,
http://m.pann.nate.com/talk/332201698&currMenu=talker&stndDt=20160703&page=1&gb=d&order=&page=1&rankingType=total&currMenu=talker
이라는 글을 보고 혹시나 비슷한 것 같아서 글 써봅니다.
위 글에 댓글에 어떤 분이 남긴 댓글인데 저랑 좀 흡사하네요 ..
ㅇㅇ|2016.07.03 00:54
나 재작년에 우리나라랑 시차 정반대인 클라이언트 일하면서 낮밤이 완전 바꼈을때 있었음. 그날도 낮에 자고 있었는데 누가 자꾸 아파트 문을 두드림 누구세요 하니까 8살 쯤 되어보이는 어린애가 울면서 도와달라고 함. 뭔일인가 나가봤더니 쌩뚱 맞게 자전거가 나 사는 층이랑 윗층 중간 계단 참에 걸쳐져 있는거임.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고 우리 윗집과 그 옆집에 어떤 가족이 사는 줄알고 특히 윗집의 옆집 낮에만 할머니집에서 봐주는 미취학 손녀3명은 나만 보면 병아리차 타는 이모라고 반가워함(차가 벨로 노랑색) 그래서 얼굴을 다 아는데 완전 모르는 애가 자기 엄마아빠 오기전에 놀아야하는데 자전거가 안내려진다고.. 일단 우리층 엘베 앞으로 자전거를 내려 줌 그랬더니 1층까지 같이 가달라함. 그럼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 집에 들어가 가디건 줏어입고 나 먹으려고 사놨던 초코과자를 한박스 들고 나감. 울지말고 이거 놀이터에서 만나는 친구들이랑 나눠 먹고 재밌게 놀라고 함. 1층 도착해서 이모가 놀이터까지 같이 가줄까? 했더니 이모 절대 나오지마 그냥 올라가 절대 나오지마 함. 황당해서 그대로 엘베 타고 올라오는데 애가 엘베 문 닫힐때까지 나 못나오게 지킴.. 어이없어서 뒷베란다 창문으로 내려다 봤더니 아이가 놀이터 앞에 이중주차되어 있던 스타뤡스 차량으로 가니까 문열리고 아저씨 목소리가 야이씨! 하더니 자전거랑 애 싣고 나감. 순간 저거 인신매매였구나 생각들어서 바로 관리실에 연락해서 아파트 씨씨티비로 사진 확보해서 공고 붙이고 오래된 아파트라 1층에 도어락 없었는데 내 사건 공고 붙이고 3일만에 도어락 설치하는거 만장일치 나와서 바로 설치됨. 요즘도 가끔 방송함 놀이터에서 아이들 이름 크게 부르는 행위 보호자 없이 놀이터에서 놀게 하지 말라고 위험하다고
[여성톡 ++)이거 납치방법이래 꼭 들어와서 봐! ! ! ! ] 이라는 글을 보고 나도 비슷한 경험,,,,
http://m.pann.nate.com/talk/332201698&currMenu=talker&stndDt=20160703&page=1&gb=d&order=&page=1&rankingType=total&currMenu=talker
이라는 글을 보고 혹시나 비슷한 것 같아서 글 써봅니다.
위 글에 댓글에 어떤 분이 남긴 댓글인데 저랑 좀 흡사하네요 ..
ㅇㅇ|2016.07.03 00:54
나 재작년에 우리나라랑 시차 정반대인 클라이언트 일하면서 낮밤이 완전 바꼈을때 있었음. 그날도 낮에 자고 있었는데 누가 자꾸 아파트 문을 두드림 누구세요 하니까 8살 쯤 되어보이는 어린애가 울면서 도와달라고 함. 뭔일인가 나가봤더니 쌩뚱 맞게 자전거가 나 사는 층이랑 윗층 중간 계단 참에 걸쳐져 있는거임.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고 우리 윗집과 그 옆집에 어떤 가족이 사는 줄알고 특히 윗집의 옆집 낮에만 할머니집에서 봐주는 미취학 손녀3명은 나만 보면 병아리차 타는 이모라고 반가워함(차가 벨로 노랑색) 그래서 얼굴을 다 아는데 완전 모르는 애가 자기 엄마아빠 오기전에 놀아야하는데 자전거가 안내려진다고.. 일단 우리층 엘베 앞으로 자전거를 내려 줌 그랬더니 1층까지 같이 가달라함. 그럼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 집에 들어가 가디건 줏어입고 나 먹으려고 사놨던 초코과자를 한박스 들고 나감. 울지말고 이거 놀이터에서 만나는 친구들이랑 나눠 먹고 재밌게 놀라고 함. 1층 도착해서 이모가 놀이터까지 같이 가줄까? 했더니 이모 절대 나오지마 그냥 올라가 절대 나오지마 함. 황당해서 그대로 엘베 타고 올라오는데 애가 엘베 문 닫힐때까지 나 못나오게 지킴.. 어이없어서 뒷베란다 창문으로 내려다 봤더니 아이가 놀이터 앞에 이중주차되어 있던 스타뤡스 차량으로 가니까 문열리고 아저씨 목소리가 야이씨! 하더니 자전거랑 애 싣고 나감. 순간 저거 인신매매였구나 생각들어서 바로 관리실에 연락해서 아파트 씨씨티비로 사진 확보해서 공고 붙이고 오래된 아파트라 1층에 도어락 없었는데 내 사건 공고 붙이고 3일만에 도어락 설치하는거 만장일치 나와서 바로 설치됨. 요즘도 가끔 방송함 놀이터에서 아이들 이름 크게 부르는 행위 보호자 없이 놀이터에서 놀게 하지 말라고 위험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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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처음 써보는데 혹시나해서 써봐요
6월 초 쯤이였나
저희 집은 경기도의 아파트입니다. ( 지역명은 안 적겠습니다.)
아침에 8~9시 집에 아무도 없고 내 방에서 자고 있는데 밖에서 누가 두드리길래 현관문 신발 앞에가서
[누구세요 ~?] 라고 묻는데 대답을 안하길래 한번 더 물었지 [ 누구세요 ?? ] 그래도 대답을 안하길래
인터폰으로 가서 인터폰을 켰는데
문 앞에 초등학생 ? 1학년 , 2학년 정도로 보이는 남자아이와 남자아이 바로 뒤에 중년어른이 같이 있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 누구세요 ? ] 하니까 남자아이가 [ 교회에서 왔는데요 잠시만 문 좀 열어주세요 ] 하길래 [ 아니 누구시냐고요 ? ]
그런데 남자아이만 또 대답하는겁니다 [ 교회에서 왔으니 문좀 열어달라고 ] 그래서 제가 [ 그 뒤에 있는 남자분은 왜 말을 안하세요 ? ]
진짜 이렇게 [ 왜 대답 안 하시냐고요 ? ] 한 3번 물었는데 말을 안하길래 그냥 제가 [ 교회 안 믿어요 가세요 ] 하고 잠을 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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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그렇게 크게 생각 안 했는데 오늘 저 위에 링크 글 보고 비슷한 느낌인 것 같아서 ,, 혹시나 혹시나 해서 올려봅니다.
저분 글에도 자작아니냐고 써 있는데 ,,
그렇게 시간 낭비 할 사람도 아니고.. 비슷한 경험에 써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