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니가 없는 앞으로를 생각하니까 하루 종일 눈물나고 이렇게까지 엎지러진 우리 사이가 후회스럽기도하고.... 알면서도 시작했지만 너무 빨리와버려서 감당하기 힘들어 나이들며 감정이 다 마른줄 알았는데 그 감정 다끌어 내놓고는 이제와서 어떻게 하라구 그렇게 혼자 숨어버리니 항상 내가 오빠가 먼저 더 마음주고 서운하게 한거 미안해... 나는 왜 맨날 그때는 모르고 나중에 이렇게 혼자 생각하고 느끼고 깨닫는지모르겠어 지금에서야 오빠가 요몇일 왜그랬는지 다 느껴지는것같아 .... 그럴수밖에 없게 만들었어 내가 그래서 뭐라고도 못하겠어 오빠가 맘 접으면 어쩔 수 없지 받아드려야겠지 한사람만 하겠다고 되는게 아니니까...근데 진짜 힘들것같아 하루도 이렇게 긴데... 니가 불러준 노래처럼 세월이 가면 뭐 살아지긴 하겠지만 그러기 싫은데... 하 내가 뭐라는지 모르겠다 그냥 너 혼자 힘들게 한 벌이라 생각하고 여기서 끝내야되나... 그냥 속상하고 목소리도 얼굴도 아른거리고 니가했던말 행동 어떻게 한번 보고 이렇게까지 될수 있는지 아무튼 미안해 내가 누군가한테 이렇게 솔직할수 있는지 처음알았어 인생을 너무 잘못살아서 너한테 실수하고 마음같지 않게 속상하게했으면 용서해....... 어제 니가 계속 내이름 부르던게 왜 이제야 왜지금에서야 들리는지 모르겠다 난 진짜 병신인가봐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질게 얘기하고 끊어버리고 혼자 상처받은 척 슬픈척 넌 내가 우는 족족 아는데 왜 나는 니가 마음으로 운다는 걸 몰랏을까 많이 배운다 ... 나는 너한테 이렇게 부족한 사람이었던가보다 또 알게되네... 늘 늦어서 역시 미안하고 고마웠어 그냥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내 할말 다 적고 있는거야 이것도 들어와야 보는거겟지만 아니 못봐도 그렇다고 내 마음은 이렇다고 이랬다고... 말하고 싶었어 잔인한 사람이라고 하고 싶지만 생각해보면 내가 더 잔인했을수도 있었겠단 생각에 이제 말도 조심스러워진다 아무튼 그동안이라고 사랑이란게 뭔지 느끼게 해줬어서 고마워 이거라도 가지고 살아볼게 잘살어...... 어제 내가 한말은 다 지워졌음 좋겠다 나도 너한테 좋은 기억만 남아있었으면 좋겠다 받을려고만해서 또 미안해 미안하고 미안하다.... 그래서 나 끊어내지말라고 못하겠어 사랑해 나는 아직 이감정이 안식었어 두고 두고 넌 내마음속에서 사랑할게 to.my 기똥..... 오빠가 네이트 자주 보니까... 생각나서 적었어 오늘도 너라는 추억속에서 잠든다 ....1
직접 얘기못해줘서 미안해...이게 내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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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없는 앞으로를 생각하니까 하루 종일 눈물나고 이렇게까지 엎지러진 우리 사이가 후회스럽기도하고.... 알면서도 시작했지만 너무 빨리와버려서 감당하기 힘들어
나이들며 감정이 다 마른줄 알았는데 그 감정 다끌어 내놓고는 이제와서 어떻게 하라구 그렇게 혼자 숨어버리니
항상 내가 오빠가 먼저 더 마음주고 서운하게 한거 미안해... 나는 왜 맨날 그때는 모르고 나중에 이렇게 혼자 생각하고 느끼고 깨닫는지모르겠어
지금에서야 오빠가 요몇일 왜그랬는지 다 느껴지는것같아 .... 그럴수밖에 없게 만들었어 내가 그래서 뭐라고도 못하겠어
오빠가 맘 접으면 어쩔 수 없지 받아드려야겠지 한사람만 하겠다고 되는게 아니니까...근데 진짜 힘들것같아 하루도 이렇게 긴데...
니가 불러준 노래처럼 세월이 가면 뭐 살아지긴 하겠지만 그러기 싫은데... 하 내가 뭐라는지 모르겠다
그냥 너 혼자 힘들게 한 벌이라 생각하고 여기서 끝내야되나... 그냥 속상하고 목소리도 얼굴도 아른거리고 니가했던말 행동 어떻게 한번 보고 이렇게까지 될수 있는지
아무튼 미안해 내가 누군가한테 이렇게 솔직할수 있는지 처음알았어
인생을 너무 잘못살아서 너한테 실수하고 마음같지 않게 속상하게했으면 용서해.......
어제 니가 계속 내이름 부르던게 왜 이제야 왜지금에서야 들리는지 모르겠다
난 진짜 병신인가봐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질게 얘기하고 끊어버리고 혼자 상처받은 척 슬픈척 넌 내가 우는 족족 아는데 왜 나는 니가 마음으로 운다는 걸 몰랏을까
많이 배운다 ... 나는 너한테 이렇게 부족한 사람이었던가보다 또 알게되네...
늘 늦어서 역시 미안하고 고마웠어
그냥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내 할말 다 적고 있는거야 이것도 들어와야 보는거겟지만 아니 못봐도 그렇다고 내 마음은 이렇다고 이랬다고... 말하고 싶었어
잔인한 사람이라고 하고 싶지만 생각해보면 내가 더 잔인했을수도 있었겠단 생각에 이제 말도 조심스러워진다 아무튼 그동안이라고 사랑이란게 뭔지 느끼게 해줬어서 고마워
이거라도 가지고 살아볼게 잘살어......
어제 내가 한말은 다 지워졌음 좋겠다
나도 너한테 좋은 기억만 남아있었으면 좋겠다 받을려고만해서 또 미안해 미안하고 미안하다.... 그래서 나 끊어내지말라고 못하겠어
사랑해 나는 아직 이감정이 안식었어
두고 두고 넌 내마음속에서 사랑할게
to.my 기똥.....
오빠가 네이트 자주 보니까... 생각나서 적었어
오늘도 너라는 추억속에서 잠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