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사람입니다.
남친과는 1년 전쯤 소개팅으로 만나서 연애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의도치 않은 다툼이 있었는데....
제가 화내고 있는 상황이 말할가치가 없을 정도인지
다른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와 남친은 대체적으로 일주일에 한번쯤만나서
데이트를 합니다. 이번주는 금요일 저녁 남친
퇴근 후에 제가 사는 동네에서 데이트를 했습니다.
만나자마자 자랑인양 오랜만에 사촌누나에게서
연락이 왔고.. 사촌누나가 선생님을 소개시켜준다
했는데 자신은 여자친구가 있다고 전했다. 라고
말했는데...(남친 여동생을 통해 남친의 연락처를 물어볼 정도로 교류가 없던 친척이고 연락처를 묻는 이유를 남친 동생은 들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남친에게 여자친구가 있다는 것쯤은 가족들이 아는데도 불구하고 연락처를 알려줘서 이러한 소식이 제 귀에 들린건 제 존재가 무시됐다고 생각이 듭니다.) 남친은 자랑인듯 말했지만
저는 좀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카톡으로 어제 남친이 한 얘기때문에 좀 기분이
나빴다는걸 표현했습니다. 그런데 남친은
제가 저 일로 기분이 나빴다니까 제 입장을 이해
못하고 말할가치가 없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사실 이제 결혼 적령기가되서 친인척모이는
자리나 동기나 회사분들께 저런 소개팅 제안
저도 몇번 받아본적은 없지만 딱히 남친이
들어서 좋은 내용 아니기에 저는 한번도
저런 내용을 전달한 적이 없습니다.
정말로 제가 혼자서 예민하게 반응하는건가요??
객관적인 의견부탁드립니다.
여자가 기분나빠하는게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남친과는 1년 전쯤 소개팅으로 만나서 연애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의도치 않은 다툼이 있었는데....
제가 화내고 있는 상황이 말할가치가 없을 정도인지
다른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와 남친은 대체적으로 일주일에 한번쯤만나서
데이트를 합니다. 이번주는 금요일 저녁 남친
퇴근 후에 제가 사는 동네에서 데이트를 했습니다.
만나자마자 자랑인양 오랜만에 사촌누나에게서
연락이 왔고.. 사촌누나가 선생님을 소개시켜준다
했는데 자신은 여자친구가 있다고 전했다. 라고
말했는데...(남친 여동생을 통해 남친의 연락처를 물어볼 정도로 교류가 없던 친척이고 연락처를 묻는 이유를 남친 동생은 들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남친에게 여자친구가 있다는 것쯤은 가족들이 아는데도 불구하고 연락처를 알려줘서 이러한 소식이 제 귀에 들린건 제 존재가 무시됐다고 생각이 듭니다.) 남친은 자랑인듯 말했지만
저는 좀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카톡으로 어제 남친이 한 얘기때문에 좀 기분이
나빴다는걸 표현했습니다. 그런데 남친은
제가 저 일로 기분이 나빴다니까 제 입장을 이해
못하고 말할가치가 없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사실 이제 결혼 적령기가되서 친인척모이는
자리나 동기나 회사분들께 저런 소개팅 제안
저도 몇번 받아본적은 없지만 딱히 남친이
들어서 좋은 내용 아니기에 저는 한번도
저런 내용을 전달한 적이 없습니다.
정말로 제가 혼자서 예민하게 반응하는건가요??
객관적인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