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년동안 판을 봐오긴했는데이렇게 글을 쓰는 날이 올줄은 몰랐습니다.제가너무 어이없는 일을 겪어서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요..이 일이 제가 잘못한건지 진짜 궁금하기도 하구요 제게 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22살입니다.저는 26살 이구 저희는 4살 터울입니다.근데 실은 제 동생이 좀.....머리가 아픕니다.남들이 그냥 보면 멀쩡하게 보이나몇마디 섞으면 아 애가 내성격이구나몇달 지나면 아 애가 좀 모자르나?정도 입니다.그래도 무난하게 잘 지내왔고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본을 좋아하여전문대 일본어학과도 들어갔습니다.작년인가 제작년인가부터애가 어느 언니 얘기를 하더군요어떤 언니냐 했더니 자기보다 나이가 많답니다.29이랬나지금은 한 30됬겠네요뭐 그러더니 점점 그 언니분하고 잘 놀더군요나이 좀 있으신 분이 왜 이런아이와 노는지 저희 가족은 의아해 했으나그러려니 했습니다.어느날은 명동을 갔다왔다느니어느날은 어디서 만나고 놀고 왔다느니애가 좀 보통 아이와 달라서 걱정을 했는데 그 언니분이 곧잘 챙겨주시는것같기도 하고애가 잘 따르는것 같기도 하고저희는 그 언니분에게 여러의미로 고마워 했습니다. 한 일주일 전얘가 그 언니분이랑 부산을 놀러갔다온답니다.저희는 걱정을 했죠그래도 경험도 할겸 허락을 했습니다.그랬는데 몇일 후 부산말고 일본을 간답니다.저희는 더 걱정이 됫습니다.안그래도 걱정이 되는 아이인데 국내도 아니고바다 건너 해외라니그래서 아빠가 얼마나 갔다오냐니까 한달이랍니다.아빠는 안된다고 버럭하시고 엄마도 막 걱정을 하더라구요제가 그래서 그래도 애가 가고싶어하고 일행도 있고여행이니 3주줘라 중재 했습니다.그래서 결국 3주로 결정이 됫습니다.아빠는 그 언니한테 비행기표를 한번에 결제하면 우리가 보내주겠다고 해라했습니다.근데 동생이 그러더군요언니가 결제를 따로 하고싶다고저희는 의아했죠따로결제를 하면 비행기 시간도 달라질테고 자리도 떨어질테고 좀 걱정인데....뭐 결제를 따로 하고싶을수도 있으니 이해하며 대신 그 언니랑 확실하게 말을 맞추라 했죠안그러면 너네 따로간다고뭐 그 뒤로는 열심히 서로 연락을 하는것 같더라구요좀 몇일 뒤에는 비행기 표를 결제해달라길래항공사 맞냐 시간 이게 맞냐 자리 이게 맞냐꼼꼼히 확인 후 결제를 했습니다.티웨이 항공에 7월 12일 출국으로요그러더니 어제 일요일이죠한 8시쯤 됫나? 8시 반쯤 됫나?시간이 바뀌었다고 표를 바꿔야 한답니다.뭐지??? 하면서 애초에 정확히 얘기가 잘 안됫나???하면서도뭐 바뀔수도 있지 하고 5천원을 내고 티켓을 바꿨습니다.한 11시 반쯤잘 준비하고 인터넷 기사좀 보고있는데 엄마가 방에 들어옵니다.좀 걱정이 되는일이 있다고이게 말이 되는지 들어보랍니다.뭐냐니까 글쎄그 언니분이 저희 동생과 다르게 티웨이 항공이 아니라제주항공으로 3시 비행으로 결제를 했다는겁니다.저는 그게 말이 되냐고애초에 말을 맞춘거 아니였나며엄마랑 같이 동생한테 갔습니다.아빠가 알면 더 일이 커지기에왠만하면 엄마랑 제 선에서 일을 해결하려했고그때 아빠는 자고 있었습니다.동생한테 가서이게 무슨상황이냐고날짜랑 시간이랑 항공사 계속 맞춘거 아니였나고너는 알고있었냐고 이럴꺼면 애초에 5천원 들이지 않았을거 아니냐며 물어보니까자기도 방금 알았다는겁니다.제가 너 혼자 입국출국 수속 할수 잇냐고너 혼자 일본공항 가서 5시간동안 기다릴수 잇냐고 물어보니까 없답니다.그럼 너 폰 내놔라도대체 무슨 대화가 오갔길래 일이 이지경이냐며 대화를 봤습니다.처음 얘기 됫던대로 부산여행이야기부터 쭉쭉 있더라구요그러다 뭐 일본얘기 쭉쭉 있고동생이 이 항공 저항공 알아봐서 그 언니분한테 보고를 했더라구요그러면서 티웨이 항공 어떠냐길래 그 언니분이좋다고 합니다.그러고는 날짜를 물어보길래그 언니분이 원하는 날짜를 말합니다.제동생은 그 날짜에 생리를 한다고 좀 그렇다 했는데그 날짜밖에 안된다는겁니다.제 동생은 그래도 가고싶었는지 알았다며자기가 맞추겠다고 합니다. 그러고 동생이 자기가 결제한 비행기 예약 정보를 그 언니분한테 보내줍니다.언니분은 알겠다고 하더군요동생이 그래도 불안한지 계속 물어봅니다.언니 혹시 티웨이 항공 그 시간 결제하신거 맞냐고그 언니는 맞다며 갑자기 자기 사적인 얘기를 합니다.자기 남자친구랑 헤어졌다느니제 동생은 또 거기에 열심히 받아줍니다.하......... 그리고는 또 그 언니분이 날짜를 이리갔다 저리갔다 자꾸 바꾸려하는것같더라구요이날짜에 하는게 어떠냐 저날짜로 하는게 어떠냐그러다 뭐 안바꾼것같더라구요진짜 뭐하자는건지어제 또 마지막에 제동생이 묻습니다.티웨이 항공 그 시간 결제하신거 맞냐고근데 이 언니분이 그럽니다.티웨이 항공이였나며자기는 제주항공인줄알았다며자기가 예약한 정보를 보여줍니다.이게 뭔 짓인지 화가 오르더라구요그래서 그 사람 번호 달라고 했습니다.전화하니 받더라구요최대한 상냥한 목소리로"안녕하세요~저....누구 언..."전화를 툭 끊습니다. 어디서 배운 전화예절인지.....ㄷㄷ그래 모르는 사람이니 이럴수 있지 하고 동생한테니가 전화해서 나를 바꿔라 아님 니가 말할래?이러니 머뭇거립니다.이러다 그 언니가 과 다른 사람한테 자기 욕하는거 아니냐며.....답답한 소리하지말라고 그럼 나를 바꿔라 했습니다.동생이 전화를 하니 받습니다."여보세요 언니~...저 누구에요..""어~ 왜??""아....잠시 저희 언니랑 통화하실수 있나요?""아....왜??? 무슨일 있어?""아....저희 언니가 궁금...."도중에 또 툭 끊습니다.아 진짜 이게 뭐하자는건지제가 동생폰으로 대화를 걸었습니다."저 누구 언니입니다.제가 궁금한게 있어서요전화를 자꾸끊으시길래요""모르는 번호라..."아니 제동생 전화도 모르는 번호인가....이게 말이나 되는 소린지...."저희 집에서 현재 상황파악이 안되서요혹시 전화 가능하신가요? 저희가 상황을 정확히 알기 전까진 여행을 보낼수가 없기에 실례인줄 알면서도 연락을 드렸습니다."근데 이때부터 안읽더라구요그래도 계속 문자를 남겼죠"혹시라도 전화가능하실때 저한테 연락주세요(제번호) 만약에 연락이 안올 경우 여행을 안가시는걸로 알고 있겠습니다.연락 기다리겠습니다."이러고 일단락 되겠거니해서동생한테는 혹시라도 너한테 전화오면 맏지만고 나한테 넘겨라문자가 오거든 답장하지말고 나한테 먼저 보여주고!! 라고 당부했습니다.그러고는 엄마랑 동생이랑 저랑 각자 방으로 갔습니다.근데 잠시후 동생이 연락이 왔다며 저한테 오더군요보니까 한마디 왔습니다,"안가면 되는거지?"너무 어이가 없었고 이사람 뭔가 싶기도 하고 그래 이사람은 안가려나보다 해서"알겠습니다"라고 답을 했습니다.그러고 마무리 되나 싶었는데 또 연락이 왔데요여러사람 힘들게 하지 말아라니가 내성격인 이유에 니 언니가 한몫했다고..저는 그냥 동생한테 무시하라고 했습니다.그러고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오더군요설마 진짜 내가 애를 저렇게 만들었나 싶기도 하고내가 잘못했나 싶기도 하고눈물이 막 났습니다.그러면서 대충 잠에 든것같습니다.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려하니 엄마가 그러더군요연락이 더왔다고저더러 당차고 맹랑하답니다.엄마는 그냥 어기서 멈추라고그냥 여기까지 하라고 하더군요안그래도 어제일도 있고 피곤하기도 하고더이상 상대할 힘도 없고 해서 그냥 아무말 없이 출근을 했습니다.진짜로 제가 잘못한건가요????저는 궁금합니다. 제가 동생을 위해서 그정도도 못하는건가내가 실수한건가....여러사람들 의견을 묻고싶어서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제가 몇년동안 판을 봐오긴했는데
이렇게 글을 쓰는 날이 올줄은 몰랐습니다.
제가너무 어이없는 일을 겪어서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요..
이 일이 제가 잘못한건지 진짜 궁금하기도 하구요
제게 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22살입니다.
저는 26살 이구 저희는 4살 터울입니다.
근데 실은 제 동생이 좀.....머리가 아픕니다.
남들이 그냥 보면 멀쩡하게 보이나
몇마디 섞으면 아 애가 내성격이구나
몇달 지나면 아 애가 좀 모자르나?
정도 입니다.
그래도 무난하게 잘 지내왔고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본을 좋아하여
전문대 일본어학과도 들어갔습니다.
작년인가 제작년인가부터
애가 어느 언니 얘기를 하더군요
어떤 언니냐 했더니
자기보다 나이가 많답니다.
29이랬나
지금은 한 30됬겠네요
뭐 그러더니 점점 그 언니분하고 잘 놀더군요
나이 좀 있으신 분이 왜 이런아이와 노는지 저희 가족은 의아해 했으나
그러려니 했습니다.
어느날은 명동을 갔다왔다느니
어느날은 어디서 만나고 놀고 왔다느니
애가 좀 보통 아이와 달라서 걱정을 했는데
그 언니분이 곧잘 챙겨주시는것같기도 하고
애가 잘 따르는것 같기도 하고
저희는 그 언니분에게 여러의미로 고마워 했습니다.
한 일주일 전
얘가 그 언니분이랑 부산을 놀러갔다온답니다.
저희는 걱정을 했죠
그래도 경험도 할겸 허락을 했습니다.
그랬는데 몇일 후 부산말고 일본을 간답니다.
저희는 더 걱정이 됫습니다.
안그래도 걱정이 되는 아이인데 국내도 아니고
바다 건너 해외라니
그래서 아빠가 얼마나 갔다오냐니까 한달이랍니다.
아빠는 안된다고 버럭하시고 엄마도 막 걱정을 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그래도 애가 가고싶어하고 일행도 있고
여행이니 3주줘라 중재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3주로 결정이 됫습니다.
아빠는 그 언니한테 비행기표를 한번에 결제하면 우리가 보내주겠다고 해라
했습니다.
근데 동생이 그러더군요
언니가 결제를 따로 하고싶다고
저희는 의아했죠
따로결제를 하면 비행기 시간도 달라질테고 자리도 떨어질테고 좀 걱정인데....
뭐 결제를 따로 하고싶을수도 있으니 이해하며 대신 그 언니랑 확실하게 말을 맞추라 했죠
안그러면 너네 따로간다고
뭐 그 뒤로는 열심히 서로 연락을 하는것 같더라구요
좀 몇일 뒤에는 비행기 표를 결제해달라길래
항공사 맞냐 시간 이게 맞냐 자리 이게 맞냐
꼼꼼히 확인 후 결제를 했습니다.
티웨이 항공에 7월 12일 출국으로요
그러더니 어제 일요일이죠
한 8시쯤 됫나? 8시 반쯤 됫나?
시간이 바뀌었다고 표를 바꿔야 한답니다.
뭐지??? 하면서 애초에 정확히 얘기가 잘 안됫나???하면서도
뭐 바뀔수도 있지 하고 5천원을 내고 티켓을 바꿨습니다.
한 11시 반쯤
잘 준비하고 인터넷 기사좀 보고있는데 엄마가 방에 들어옵니다.
좀 걱정이 되는일이 있다고
이게 말이 되는지 들어보랍니다.
뭐냐니까 글쎄
그 언니분이 저희 동생과 다르게 티웨이 항공이 아니라
제주항공으로 3시 비행으로 결제를 했다는겁니다.
저는 그게 말이 되냐고
애초에 말을 맞춘거 아니였나며
엄마랑 같이 동생한테 갔습니다.
아빠가 알면 더 일이 커지기에
왠만하면 엄마랑 제 선에서 일을 해결하려했고
그때 아빠는 자고 있었습니다.
동생한테 가서
이게 무슨상황이냐고
날짜랑 시간이랑 항공사 계속 맞춘거 아니였나고
너는 알고있었냐고 이럴꺼면 애초에 5천원 들이지 않았을거 아니냐며 물어보니까
자기도 방금 알았다는겁니다.
제가
너 혼자 입국출국 수속 할수 잇냐고
너 혼자 일본공항 가서 5시간동안 기다릴수 잇냐고 물어보니까 없답니다.
그럼 너 폰 내놔라
도대체 무슨 대화가 오갔길래 일이 이지경이냐며 대화를 봤습니다.
처음 얘기 됫던대로 부산여행이야기부터 쭉쭉 있더라구요
그러다 뭐 일본얘기 쭉쭉 있고
동생이 이 항공 저항공 알아봐서 그 언니분한테 보고를 했더라구요
그러면서 티웨이 항공 어떠냐길래 그 언니분이
좋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날짜를 물어보길래
그 언니분이 원하는 날짜를 말합니다.
제동생은 그 날짜에 생리를 한다고 좀 그렇다 했는데
그 날짜밖에 안된다는겁니다.
제 동생은 그래도 가고싶었는지 알았다며
자기가 맞추겠다고 합니다.
그러고 동생이 자기가 결제한 비행기 예약 정보를 그 언니분한테 보내줍니다.
언니분은 알겠다고 하더군요
동생이 그래도 불안한지 계속 물어봅니다.
언니 혹시 티웨이 항공 그 시간 결제하신거 맞냐고
그 언니는 맞다며 갑자기 자기 사적인 얘기를 합니다.
자기 남자친구랑 헤어졌다느니
제 동생은 또 거기에 열심히 받아줍니다.
하.........
그리고는 또 그 언니분이 날짜를 이리갔다 저리갔다 자꾸 바꾸려하는것같더라구요
이날짜에 하는게 어떠냐 저날짜로 하는게 어떠냐
그러다 뭐 안바꾼것같더라구요
진짜 뭐하자는건지
어제 또 마지막에 제동생이 묻습니다.
티웨이 항공 그 시간 결제하신거 맞냐고
근데 이 언니분이 그럽니다.
티웨이 항공이였나며
자기는 제주항공인줄알았다며
자기가 예약한 정보를 보여줍니다.
이게 뭔 짓인지
화가 오르더라구요
그래서 그 사람 번호 달라고 했습니다.
전화하니 받더라구요
최대한 상냥한 목소리로
"안녕하세요~저....누구 언..."
전화를 툭 끊습니다. 어디서 배운 전화예절인지.....ㄷㄷ
그래 모르는 사람이니 이럴수 있지 하고 동생한테
니가 전화해서 나를 바꿔라 아님 니가 말할래?
이러니 머뭇거립니다.
이러다 그 언니가 과 다른 사람한테 자기 욕하는거 아니냐며.....
답답한 소리하지말라고 그럼 나를 바꿔라 했습니다.
동생이 전화를 하니 받습니다.
"여보세요 언니~...저 누구에요.."
"어~ 왜??"
"아....잠시 저희 언니랑 통화하실수 있나요?"
"아....왜??? 무슨일 있어?"
"아....저희 언니가 궁금...."
도중에 또 툭 끊습니다.
아 진짜 이게 뭐하자는건지
제가 동생폰으로 대화를 걸었습니다.
"저 누구 언니입니다.
제가 궁금한게 있어서요
전화를 자꾸끊으시길래요"
"모르는 번호라..."
아니 제동생 전화도 모르는 번호인가....이게 말이나 되는 소린지....
"저희 집에서 현재 상황파악이 안되서요
혹시 전화 가능하신가요? 저희가 상황을 정확히 알기 전까진 여행을 보낼수가 없기에 실례인줄 알면서도 연락을 드렸습니다."
근데 이때부터 안읽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문자를 남겼죠
"혹시라도 전화가능하실때 저한테 연락주세요
(제번호) 만약에 연락이 안올 경우 여행을 안가시는걸로 알고 있겠습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이러고 일단락 되겠거니해서
동생한테는 혹시라도 너한테 전화오면 맏지만고 나한테 넘겨라
문자가 오거든 답장하지말고 나한테 먼저 보여주고!! 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러고는 엄마랑 동생이랑 저랑 각자 방으로 갔습니다.
근데 잠시후 동생이 연락이 왔다며 저한테 오더군요
보니까 한마디 왔습니다,
"안가면 되는거지?"
너무 어이가 없었고 이사람 뭔가 싶기도 하고 그래 이사람은 안가려나보다 해서
"알겠습니다"
라고 답을 했습니다.
그러고 마무리 되나 싶었는데 또 연락이 왔데요
여러사람 힘들게 하지 말아라
니가 내성격인 이유에 니 언니가 한몫했다고..
저는 그냥 동생한테 무시하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오더군요
설마 진짜 내가 애를 저렇게 만들었나 싶기도 하고
내가 잘못했나 싶기도 하고
눈물이 막 났습니다.
그러면서 대충 잠에 든것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려하니 엄마가 그러더군요
연락이 더왔다고
저더러 당차고 맹랑하답니다.
엄마는 그냥 어기서 멈추라고
그냥 여기까지 하라고 하더군요
안그래도 어제일도 있고 피곤하기도 하고
더이상 상대할 힘도 없고 해서 그냥 아무말 없이 출근을 했습니다.
진짜로 제가 잘못한건가요????
저는 궁금합니다. 제가 동생을 위해서 그정도도 못하는건가
내가 실수한건가....
여러사람들 의견을 묻고싶어서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