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0대 청년입니다
시작부터말하면 저는 6년전쯤 사귀고있던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4년정도 만났고 지금은 헤어진지 2년정도 된거같습니다 결혼까지생각했고 양쪽집안에서도 결혼얘기가 나왔습니다 물론 서로의 집도 자주 왓다갓다 했습니다 가족들도 다들 잘알고있었구요 그렇게 지내다 사소한거로 헤어졌고 제꿈때문에 저는 결혼을 일찍하고싶었는데 성이 거의 다완성 되가다가 무너진 느낌이였습니다 그때생각하면 저는 너무힘든시간이였기에..대충 상황은이렇습니다
그런데 저희 형이 친구 결혼식에 갓는데 친구여자친구라고 소개시켜주려고왓다고하더군요 처음에는 그냥 제전여자친구를 닮은사람이구나 라고생각했는데 결혼식이 끝나고 친구들과 모여서 술을한잔하면서 농담도많이했고 친구커플끼리 같이 놀러가자라고 얘기가나와서 톡방에 초대를했는데 제 전여자친구 이름을보고 그때부터 아무말 안하고있었다고하더군요 형친구와 저도 물론 저도 아는사이구요 그래서 형이 모임을 안나오겟다고 얘기하자 친구들이 물어봐서 다오픈을 했다고하더군요 개인카톡으로 친분있는친구들한테만 내동생이랑 결혼까지생각햇던사람이라고 말이죠 친구들은 다 벙쪄있었다고 하더군요 동네도 같은동네 살아요. 아무리 세상이 좁다지만 이런드라마같은 일이 저에게 일어날줄이야.
형은 모임을 계속하고싶다고하는데 껄끄러워서 어떻게해야될줄 모르겟대요 또 한가지 말안한게있는데 친구가 결혼하겟다고하면 핵폭탄을 터트릴만한 일이 또있어서 저로서는 그냥 얘기안했으면 한는데 친구입장에서는 그게아닌가봐요 모임을 계속하고 껄끄럽지않을방법이 없을까요?
드라마같은일이 저에게 일어났습니다
시작부터말하면 저는 6년전쯤 사귀고있던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4년정도 만났고 지금은 헤어진지 2년정도 된거같습니다 결혼까지생각했고 양쪽집안에서도 결혼얘기가 나왔습니다 물론 서로의 집도 자주 왓다갓다 했습니다 가족들도 다들 잘알고있었구요 그렇게 지내다 사소한거로 헤어졌고 제꿈때문에 저는 결혼을 일찍하고싶었는데 성이 거의 다완성 되가다가 무너진 느낌이였습니다 그때생각하면 저는 너무힘든시간이였기에..대충 상황은이렇습니다
그런데 저희 형이 친구 결혼식에 갓는데 친구여자친구라고 소개시켜주려고왓다고하더군요 처음에는 그냥 제전여자친구를 닮은사람이구나 라고생각했는데 결혼식이 끝나고 친구들과 모여서 술을한잔하면서 농담도많이했고 친구커플끼리 같이 놀러가자라고 얘기가나와서 톡방에 초대를했는데 제 전여자친구 이름을보고 그때부터 아무말 안하고있었다고하더군요 형친구와 저도 물론 저도 아는사이구요 그래서 형이 모임을 안나오겟다고 얘기하자 친구들이 물어봐서 다오픈을 했다고하더군요 개인카톡으로 친분있는친구들한테만 내동생이랑 결혼까지생각햇던사람이라고 말이죠 친구들은 다 벙쪄있었다고 하더군요 동네도 같은동네 살아요. 아무리 세상이 좁다지만 이런드라마같은 일이 저에게 일어날줄이야.
형은 모임을 계속하고싶다고하는데 껄끄러워서 어떻게해야될줄 모르겟대요 또 한가지 말안한게있는데 친구가 결혼하겟다고하면 핵폭탄을 터트릴만한 일이 또있어서 저로서는 그냥 얘기안했으면 한는데 친구입장에서는 그게아닌가봐요 모임을 계속하고 껄끄럽지않을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