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은 4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극중 호흡을 맞춘 견이 역에 시우민에 대해 “나는 걔가 그렇게 유명한 줄 몰랐다. 현장에서도 그렇고 그냥 일반 신인 배우, 조·단역들이 하는 행동을 그대로 하고 있어서 (생각도 못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조재현은 “(시우민이) 요란하게 사람들 우르르 데리고 다니지도 않았고 스타라고 폼잡고 앉아있지도 않았다. 주로 서 있고 늘 헬렐레 웃는 얼굴이었다. 잇몸이 보이는 특유의 그 미소가 있다. 그 웃던 모습만 기억난다’고 말했다.
그에게 엑소와 시우민의 존재(?)를 알려준 건 딸 조혜정이라고. 조재현은 “나중에 우리 딸을 통해서 (엑소와 시우민이) 어마어마하다는 걸 알았다. 그러고 나서 대화를 해봤는데 또 신기하더라. 그냥 내가 가르치는 학생 같았다. 말을 듣고 받아들이는 자세에서 우쭐하는 걸 조금도 발견하기가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http://m.newspim.com/news/view/20160704000235
조재현이 따로 인터뷰하면서 시우민 언급하고 인성 칭찬할 정도로 시우민이 되게 겸손하고 인성 바른가봐
조재현이 표현한 늘 헬렐레웃는 얼굴, 잇몸이 보이는 특유의 그 미소가 이런건가?
찾아보니까 조재현은 예전에 아부해에서도 시우민 이름은 모르지만 연기는 잘한다고 칭찬했었던데,
연기에대한 자부심도 강하고 인성 안 좋은 후배랑은 아예 작업을 안 할정도로 인성을 중요시여기는 조재현이 계속 칭찬할정도면
조재현도 칭찬한 시우민 인성
배우 조재현이 엑소 시우민의 인성을 칭찬했다.
조재현은 4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극중 호흡을 맞춘 견이 역에 시우민에 대해 “나는 걔가 그렇게 유명한 줄 몰랐다. 현장에서도 그렇고 그냥 일반 신인 배우, 조·단역들이 하는 행동을 그대로 하고 있어서 (생각도 못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조재현은 “(시우민이) 요란하게 사람들 우르르 데리고 다니지도 않았고 스타라고 폼잡고 앉아있지도 않았다. 주로 서 있고 늘 헬렐레 웃는 얼굴이었다. 잇몸이 보이는 특유의 그 미소가 있다. 그 웃던 모습만 기억난다’고 말했다.
그에게 엑소와 시우민의 존재(?)를 알려준 건 딸 조혜정이라고. 조재현은 “나중에 우리 딸을 통해서 (엑소와 시우민이) 어마어마하다는 걸 알았다. 그러고 나서 대화를 해봤는데 또 신기하더라. 그냥 내가 가르치는 학생 같았다. 말을 듣고 받아들이는 자세에서 우쭐하는 걸 조금도 발견하기가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http://m.newspim.com/news/view/20160704000235
조재현이 따로 인터뷰하면서 시우민 언급하고 인성 칭찬할 정도로 시우민이 되게 겸손하고 인성 바른가봐
조재현이 표현한 늘 헬렐레웃는 얼굴, 잇몸이 보이는 특유의 그 미소가 이런건가?
찾아보니까 조재현은 예전에 아부해에서도 시우민 이름은 모르지만 연기는 잘한다고 칭찬했었던데,
연기에대한 자부심도 강하고 인성 안 좋은 후배랑은 아예 작업을 안 할정도로 인성을 중요시여기는 조재현이 계속 칭찬할정도면
이번에 처음으로 영화찍은 시우민이 겸손하고 배우는 자세로 잘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