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따 써야되는지 몰라서 일단 여기다 쓸게!
나 중3인데 내가 공부를 막 심하게 잘하는 편은 아니구 그냥 같이 다니는 애들보다는 잘하는 편이야 근데 그 중에 한명이 자꾸 내가 뭐만 하면 다 공부에 엮어서ㅋㅋㅋㅋ 예를 들면 걔랑 나랑 짝이라서 종례시간에 집가서 공부할라고 책 챙기고 있으면 막 힐끔힐끔 보면서 "가쟈가서 공부할려고~~? 뭐가져갈거야?? 난 뭐가져갈까?? 너 시험공부 얼마나 했어???" 막 이러면서 말거는데 솔직히 좀 싫다 ㅎ.. 내가 너무 오바하는 거락 생각할 수도 있는데 진짜 하나하나 모든 걸 공부에 엮어서 나 놀려먹는 거 같아서 기분나빠서.. 언제는 나 혼자 독서실 다녀왔다고 했더니 "이열 공부많이했겠네~ 몇시간 있었어????" 이러면서 간섭하구 걱정해주는 말투도 아니야 ㅋㅋㅋㅋ.. 그리구 내가 뭐 영어 하나 잘못 말하구 지가 옳게 말하면 "열~~ 나 좀 쩌는듯? 대박인듯?" 하면서 난리치는데 별루 맘에 안든다 ㅎ.ㅎ
솔직히 이런애들 좀 싫지않냐
나 중3인데 내가 공부를 막 심하게 잘하는 편은 아니구 그냥 같이 다니는 애들보다는 잘하는 편이야 근데 그 중에 한명이 자꾸 내가 뭐만 하면 다 공부에 엮어서ㅋㅋㅋㅋ 예를 들면 걔랑 나랑 짝이라서 종례시간에 집가서 공부할라고 책 챙기고 있으면 막 힐끔힐끔 보면서 "가쟈가서 공부할려고~~? 뭐가져갈거야?? 난 뭐가져갈까?? 너 시험공부 얼마나 했어???" 막 이러면서 말거는데 솔직히 좀 싫다 ㅎ.. 내가 너무 오바하는 거락 생각할 수도 있는데 진짜 하나하나 모든 걸 공부에 엮어서 나 놀려먹는 거 같아서 기분나빠서.. 언제는 나 혼자 독서실 다녀왔다고 했더니 "이열 공부많이했겠네~ 몇시간 있었어????" 이러면서 간섭하구 걱정해주는 말투도 아니야 ㅋㅋㅋㅋ.. 그리구 내가 뭐 영어 하나 잘못 말하구 지가 옳게 말하면 "열~~ 나 좀 쩌는듯? 대박인듯?" 하면서 난리치는데 별루 맘에 안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