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다른팀 산호섬갔을때 우린 리조트안에서 자유를 즐겼음. 세상편하고 이런 신선놀음이 있나 하며 즐거워했음. 스케줄빼길 잘했다며 이렇게 잘 마무리되는줄 알았음.
그날 저녁 다음날이 마지막날이고 체크아웃을해야해서 매우 분주할것을 예상함. 미리 짐을싸고 아침에 필요한것만 빼고 우린 잠을 청함.(이때까지 선글라스는 무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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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우리 예상대로 바빴음. 아침부터 식당및 로비에 사람들이 바글거림...우리말고도 체크아웃하는이들이 많았음. (이때 한번더 짐을 체크를 못함...그러기엔 너무 시간이 촉박했음.) 중식후 쇼핑일정을 다님. 마지막코스 보석판매장으로 감. 여기서 빨리나가면 한군데를 더 가야하니 여기서 1시간30분동안 시간채우자며 가이드가 말함. 모두들 동의함. 각자 일행끼리 구경하고 다님. 눈이라도 즐겁긴했음...
하지만 한군데 한시간반동안 죽치고 있자니 지루하고 너무 추웠음. 일행을 찾으러 다님.
노부부있는곳에 갔더니 할머님께서 가이드가 여대생들 가방에 있는 돈을 가지러 갔는데
한참걸린다 함. 여대생중 한명이 쥬얼리를 사려했나봄.
그냥 그러려니했음, 물건구매야 개인의 자유이니. 그렇게 끝이나고 우린 옵션을 안해서 (아시안티크)
거기서 공항과 가까워 택시타고 공항으로 감. 가이드가 친절히 택시까지 잡아줌.. 우린 공항에서 세안및 간단한 식사 옷도 편한옷으로 갈아입고,
가이드한테도 연락했으나 바쁜지 나중에 연락한다하고 끊음. 결국 호텔까지 전화함. 바쁜지 계속 직원세명이나 전화바꿔가며 기다리란말만,,,,, 열폭하고 그렇게 일단락함.
언니와 다음날 연락함. 아무리 생각해도 분했음. 태국가서 신고하는법 외엔 방법이 없고 자사측엔 책임이 없다며 요리조리 피함. 와....정말 짜증났음. 첨부터 성의없더니 끝까지임.
그래서 선글라스가 없어진 시점부터 상황을 계속 정리해봄. 우선 우리가 예상한건 호텔, 가이드, 공항이였음(공항은 너무 광범위함.) 주변말들으니 이 세군대가 가장의심됐음. 하지만 너무 광범위함. 그리고 결정적으로 어디까지나 심증뿐임. 물증이 없고, 현지에서 신고도 안함. 이러나저러나 직접가서 도난신고외엔 방법이 없었음. 속상하지만 상황상 눈물을 삼키며 참아야했음. 액땜했다 생각해야했음. 다만 이런일을 다른여행객들이 겪지않게 투어사후기를 올려야했음. 3일이나 지났는데 후기가 안올려짐. 어차피 못찾는건 받아들였음. 보험으로도 보상도 못받는것도 너무 잘 알았음.
그렇게 주말을 보내고 오늘 월요일이 됐음 혹시라도 다른 일행은 문제가 없었는지 걱정됐음. 우리만 없어지면 광범위하지만, 그들도 없어지면 답은 하나가 되기 때문임. 어렵게 연락이 닿음. 정말 어려웠음. (그 젊은친구들이 인스타 페북도 안함...ㅠ 모범학생들...ㅋㅋㅋ)
대박임!!!!그동생들은 첫날 스케줄 빡빡하게 돌고나서 숙소에갔는데 각자 20$씩 없어졌다함. 캐리어안에 따로 모셔둔 달러봉투에서 없어진거임. 이건 빼박캔트다!!!
친구하나는 따로 환전한 60$이 봉투째 없어졌다함.(이친구는 80$ 도난당한셈) 다들 돈이 조금씩 부족해져 가이드한테 돈을 계좌로 쏘기로하고 돈까지 빌려썼다함. 헐...........
우린 점점 가이드와 태국운전기사를 의심했음. 정황상 짐을실은체 길면 한시간 짧게는 10분...우린 계속 짐을 그들에게 맡겼음... 카톡이며 전화며 보이스톡이며 계속 항의했으나 핑계만댔음. 나중엔 가이드가 '내가 안가져갔어~'이럼서 웃었다함....헐 그래...넌 아니라하겠지....누가 내가 도둑이요~하겠니.. 그리고 여대생들이 돈없어졌다했을때 왜 씨익~웃고 넘어감??? 적극적으로 경찰에 도난신고를 도와야지!!!!!!!
우리가 옵션안해서 얄미워서 훔쳤다치면... 동생들은 옵션을 얼마나 많이했는데...그돈을 훔치나???
투어사에 항의를 다시 강력하게함. 하지만 같은말만 반복. 운전기사의 소속이 중요해서 물어봄. 가이드를 포함한 태국운전기사도 자사직원이 맞다함. 왜 현지에서 신고안했냐는 말만..... 나도 그게 답답하다.....누가 알았냐고....가이드가 뒤통수칠지.... 근데 이것마저도 심증이기에 어찌할 방법이 없음.
쓰니도 같은 한국인이 통수쳤다고 생각하기 싫음. 그저 돈벌이가 급했던 태국운전기사가 그랬다고 생각하고픔.
우리도 동남아담당직원 집요하게 전화해서 항의했지만, 그여직원 죄없는거 알고있음. 다만 본인이 이렇게 어차피 포기하고 문제일으킬 생각없음에도 불구하고 글을올린건 더이상의 피해를 막기위함임.
투어사는 잘못없습니다.소송걸 생각도 없어요. 따지고보면 소속된 직원의 잘못된 인성과 손버릇으로 인해 이건 회사측에서도 명예가 실추되고있는것이죠. 본인은 이글을 끝으로 더이상의 항의와 문제를 일으킬 생각없습니다. 이렇게 용쓴다고 내 선글라스 돌아오는거 아닌거 아니까요. 본인또한 부주의했고, 인정합니다... 귀중품 품고다니지 않은 제 잘못이 가장크겠죠....ㅠㅠ 한번더 확인하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이글을 한분이라도 더 보시고 좀더 주의하고 조심하고
또조심하라고 말해주고싶습니다ㅠㅠ 가이드도 못믿을 패키지....문제있다 생각합니다.
현재 많은분들이 여름휴가로 여행계획중이거나 그 병맛같던 가이드와 지금도 함께하고있을 여행객들에게 고합니다.
방탈죄송)여행계획중인분들!!꼭 보세요!!!부탁드립니다.
우선 방탈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여기가 많은분들이 보실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원하지 않는분들은 뒤로가셔도 괜찮아요.
많이 길어요..
오타, 띄어쓰기,맞춤법, 글이 매끄럽지 못한점 양해바랄게요.
여기선 음슴체가 편하다는데 잘 될런지 모르겠네요..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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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는 지난주 태국 파타야를 다녀옴.
쓰니입장에선 첫 해외여행이어서 나름 설렜음...
ㅇ투어사를 통해 패키지였음.
인천공항에가서 면세점에서 언니랑 쓰니랑
선글라스및 향수,지인에게 부탁받은 물건을 구매함.
우린 그날 새벽에 방콕공항에 도착함. 다음 일정은 8시부터 시작됐음.
비행시간도 너무 길었고, 잠도 얼마 못잤는데 바로 일정시작.
방콕숙소 체크아웃뒤 캐리어를 실은체 우린 하루종일 일정대로 다님.
점심을 먹고서 파타야로 이동중 가이드가 팁과 여행안내를 시작함.
우리패키지일행은 두개의 패키지가 인원이 부족해서 쪼인된 팀이였음.
나,언니/노부부,여대생3
우리둘만 숙소가 다름.(그래서 일정이 계속 바꼈나봄.)
우선인당 40$씩 가이드에게 줌.
한국인가이드가 태국운전기사 고생하는데 팀당 100바트씩 300바트를 요구함.
뭐...그러려니함.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상상도 못한체....
그러면서 일정표를 보며 여러모로 오늘내일 일정이 위치(지역)가 거의 비슷하다며,
왔다갔다 불편하니 다음날 일정까지 오늘 몰아부치자 권유함.
뭐,,,그럼 다음날 자유시간이 많아지니 알겠다함.
다음날 일정에 산호섬이 있었음.
원래는 산호섬에 갈려고 생각했는데 가이드가 점점 노골적으로 옵션을 강요해서 그마저도 뺐음.
우린 이때부터 모든일정이 눈에 안찼음.
옵션선택을 아무도 안하는게 아닌데 존중받지못함.
아직 일정이 남아서 서로 불편해질까 참고 또 참음
미우나고우나 우리 케어하는 사람임....함부로 대하기 뭐해서 꾹꾹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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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첫날 일정이고,
요점은 일정을 몰아쳤고,
선택을 강요하고,
숙소도착전이라 가방을 계속 하루종일 싣고다님.
이게 포인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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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다른팀 산호섬갔을때 우린 리조트안에서 자유를 즐겼음. 세상편하고 이런 신선놀음이 있나 하며 즐거워했음.
스케줄빼길 잘했다며 이렇게 잘 마무리되는줄 알았음.
그날 저녁 다음날이 마지막날이고 체크아웃을해야해서 매우 분주할것을 예상함.
미리 짐을싸고 아침에 필요한것만 빼고 우린 잠을 청함.(이때까지 선글라스는 무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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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우리 예상대로 바빴음.
아침부터 식당및 로비에 사람들이 바글거림...우리말고도 체크아웃하는이들이 많았음.
(이때 한번더 짐을 체크를 못함...그러기엔 너무 시간이 촉박했음.)
중식후 쇼핑일정을 다님. 마지막코스 보석판매장으로 감.
여기서 빨리나가면 한군데를 더 가야하니 여기서 1시간30분동안 시간채우자며 가이드가 말함.
모두들 동의함.
각자 일행끼리 구경하고 다님. 눈이라도 즐겁긴했음...
하지만 한군데 한시간반동안 죽치고 있자니 지루하고 너무 추웠음.
일행을 찾으러 다님.
노부부있는곳에 갔더니 할머님께서 가이드가 여대생들 가방에 있는 돈을 가지러 갔는데
한참걸린다 함.
여대생중 한명이 쥬얼리를 사려했나봄.
그냥 그러려니했음, 물건구매야 개인의 자유이니.
그렇게 끝이나고 우린 옵션을 안해서 (아시안티크)
거기서 공항과 가까워 택시타고 공항으로 감.
가이드가 친절히 택시까지 잡아줌..
우린 공항에서 세안및 간단한 식사 옷도 편한옷으로 갈아입고,
비행시간까지 죽치고 기다림.
일정을 마무지한 남은 일행과 만났을때 가이드가 있었음.
단체티켓발행을 도와준다고 있었음.
이때 왜 우린 마지막으로 짐을 체크안했는지 너무나 후회스러움.ㅠㅠ
오랜기다림끝에 비행기타고 인천도착후 집에 도착함.
진심 피곤했지만 짐을 정리하고 씻고 자려는데.....!!!!!
나의 선글라스가 없음.!!!
면세에서 산 향수는 있는데.....선글라스가 없음.
맘이 급해짐.
그냥 가방을 뒤집어 엎음.
없음!
급히 언니한테 연락함.
언니개깜놀!!
잘찾아보라함.
없음!!!
없다고!!ㅠㅠ
속 끓기시작함.
호텔인가? 공항인가?
자책했음...나의부주의로 내 귀염둥이 선그리가....ㅠㅠ새거라고 고이 아끼느라 쓰지도 않음.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안나옴.
그러고 얼마뒤 언니한테 연락옴
언니도 새로산 선글라스만 없어졌다함.
우린 점점 괴물이 되어감. 그럴수밖에 없었음.
새벽두시에 비행기타서 오후2시에 집에도착했으니 우린 제정신이 아님.
호텔에서도 멀쩡한게...왜.....
공항에서도 항시 서로 교대로 지켜가며 세수도하고 화장실도 갔는데 왜...
향수도 비싼건데 왜 선글라스만????
미궁속으로 빠짐.
투어사에 전화해도 분실인지 도난인지 상황에따라 달라진다함.
도난이면 현지에서 신고해야하는데 왜 신고안했냐함.
이런 우리가 없어진줄 알았나??
가이드한테도 연락했으나 바쁜지 나중에 연락한다하고 끊음.
결국 호텔까지 전화함. 바쁜지 계속 직원세명이나 전화바꿔가며 기다리란말만,,,,,
열폭하고 그렇게 일단락함.
언니와 다음날 연락함.
아무리 생각해도 분했음.
태국가서 신고하는법 외엔 방법이 없고 자사측엔 책임이 없다며 요리조리 피함.
와....정말 짜증났음.
첨부터 성의없더니 끝까지임.
그래서 선글라스가 없어진 시점부터 상황을 계속 정리해봄.
우선 우리가 예상한건 호텔, 가이드, 공항이였음(공항은 너무 광범위함.)
주변말들으니 이 세군대가 가장의심됐음.
하지만 너무 광범위함.
그리고 결정적으로 어디까지나 심증뿐임.
물증이 없고, 현지에서 신고도 안함.
이러나저러나 직접가서 도난신고외엔 방법이 없었음.
속상하지만 상황상 눈물을 삼키며 참아야했음.
액땜했다 생각해야했음.
다만 이런일을 다른여행객들이 겪지않게 투어사후기를 올려야했음.
3일이나 지났는데 후기가 안올려짐.
어차피 못찾는건 받아들였음.
보험으로도 보상도 못받는것도 너무 잘 알았음.
그렇게 주말을 보내고 오늘 월요일이 됐음
혹시라도 다른 일행은 문제가 없었는지 걱정됐음.
우리만 없어지면 광범위하지만,
그들도 없어지면 답은 하나가 되기 때문임.
어렵게 연락이 닿음. 정말 어려웠음.
(그 젊은친구들이 인스타 페북도 안함...ㅠ 모범학생들...ㅋㅋㅋ)
대박임!!!!그동생들은 첫날 스케줄 빡빡하게 돌고나서
숙소에갔는데 각자 20$씩 없어졌다함.
캐리어안에 따로 모셔둔 달러봉투에서 없어진거임.
이건 빼박캔트다!!!
첫날,마지막날 우린 짐을 싣고다녔음.
어디까지나 심증일뿐이지만 이동시에만 없어진셈임.
동생들은 첨에는 뭐지?하다가 아무리생각해도 없어진게 맞다고 판단했다함.
담날 일정에서 우리에게 말하려했지만 여행중에
기분망칠까 조심스러 삼가했다고....ㅠㅠ
많은돈도 아니여서 넘기려했다며....
(얘들아....60$이 껌값도 아니고....ㅠ)
친구하나는 따로 환전한 60$이 봉투째 없어졌다함.(이친구는 80$ 도난당한셈)
다들 돈이 조금씩 부족해져 가이드한테 돈을 계좌로 쏘기로하고 돈까지 빌려썼다함.
헐...........
우린 점점 가이드와 태국운전기사를 의심했음.
정황상 짐을실은체 길면 한시간 짧게는 10분...우린 계속 짐을 그들에게 맡겼음...
카톡이며 전화며 보이스톡이며 계속 항의했으나 핑계만댔음.
나중엔 가이드가 '내가 안가져갔어~'이럼서 웃었다함....헐
그래...넌 아니라하겠지....누가 내가 도둑이요~하겠니..
그리고 여대생들이 돈없어졌다했을때 왜 씨익~웃고 넘어감???
적극적으로 경찰에 도난신고를 도와야지!!!!!!!
우리가 옵션안해서 얄미워서 훔쳤다치면...
동생들은 옵션을 얼마나 많이했는데...그돈을 훔치나???
투어사에 항의를 다시 강력하게함.
하지만 같은말만 반복.
운전기사의 소속이 중요해서 물어봄.
가이드를 포함한 태국운전기사도 자사직원이 맞다함.
왜 현지에서 신고안했냐는 말만.....
나도 그게 답답하다.....누가 알았냐고....가이드가 뒤통수칠지....
근데 이것마저도 심증이기에 어찌할 방법이 없음.
쓰니도 같은 한국인이 통수쳤다고 생각하기 싫음.
그저 돈벌이가 급했던 태국운전기사가 그랬다고 생각하고픔.
하지만 정황상 짐을 싣고다닌 이동중이 가장유력하고,
그렇다면 태국운전기사임.
(백번 양보해서 한국가이드는 아니라쳐도..아니라 믿고싶음...
하지만 왠지 이런일을 알고는 있을것같은 묘한 뉘앙스의 반응이였음)
이 태국운전기사 투어사 소속된 직원임.
그 큰회사에서 이런일이 말이나됨??
우리도 동남아담당직원 집요하게 전화해서 항의했지만,
그여직원 죄없는거 알고있음.
다만 본인이 이렇게 어차피 포기하고 문제일으킬 생각없음에도 불구하고
글을올린건 더이상의 피해를 막기위함임.
투어사는 잘못없습니다.소송걸 생각도 없어요.
따지고보면 소속된 직원의 잘못된 인성과 손버릇으로 인해
이건 회사측에서도 명예가 실추되고있는것이죠.
본인은 이글을 끝으로 더이상의 항의와 문제를 일으킬 생각없습니다.
이렇게 용쓴다고 내 선글라스 돌아오는거 아닌거 아니까요.
본인또한 부주의했고, 인정합니다...
귀중품 품고다니지 않은 제 잘못이 가장크겠죠....ㅠㅠ
한번더 확인하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이글을 한분이라도 더 보시고 좀더 주의하고 조심하고
또조심하라고 말해주고싶습니다ㅠㅠ
가이드도 못믿을 패키지....문제있다 생각합니다.
현재 많은분들이 여름휴가로 여행계획중이거나
그 병맛같던 가이드와 지금도 함께하고있을 여행객들에게 고합니다.
그들의 친절한 미소를 다는 믿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