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2번하고 실격, 57만원 날림, 분쟁 4번, 10개월의 고생, 글 삭제와 무단 탈퇴, 전화 수신거부

어이가2016.07.05
조회3,907

한국ATC사는 제대로 된 회사가 맞나요?
정말 맞으면 이렇게 행동하시면 안돼죠
전화 수신 거부만 셀수 없고 무단으로 카페 탈퇴까지 시키고 글 삭제 하고 지금 뭐하는 거죠?
카페 문제로 전화 했더니 제가 글 도배 했다고 그래서 삭제 시키고 탈퇴 시켰다고 그러는데 뻥 치지 마십시요
ATC사가 잘못했고 규정 안지키고 상식에 벗어난 행동을 한거를 사실 그대로 적어 올려 났더니 글 삭제하고 탈퇴 시키며 글 도배했다며 거짓말을 하며 지금 글 삭제와 탈퇴를 시키는 것이잖아요
다 아는 사실 숨기지 마십시요
분명히 카페 관련해 도배나 규정 지키겠다는 메일을 보내면 탈퇴 풀어주겠다고 약속 했는데 3달이 지나도록 안 지킵니다
분명히 일을 보냈는데 몇개나 보냈는데 두달동안 못 받았다고 계속 그러고 전화는 막 끊고 수신거부....
다른 전화로 계속해도 계속 수신거부와 전화 끊음...
그러면서 메일 못 받았다고 게속 거짓말 침...
뻥이면 정도껏 하십시요
사람 장난 치는것도 아니고 몇번이나 전화통화를 했는데 그리고 메일을 몇개나 보냈는데 못 받았다고 하는게 말이 됩니까?
참다참다 욕 심하게도 안하고 욕 한단어 메일 끝에 적어 보냈더니 그때서야 메일 왔다가 왜 욕 적었나며 지랄 지랄 개지랄을 뜨는 데 정말이지 어이가 없어서
메일 보내면 풀어주겠다는 약속 왜 몇 달 동안 계속 안 지키냐 했더니 내가 왜 지켜야 하나며 난 카페 못 풀어준다며 지랄하며 전화 끊고 또 수신거부...
ATC사는 제대로 된 사람이 없음...(대표 포함)
여자직원분 내가 담당자 바꿔주고 카페 풀어 달라고 했더니 담당자 퇴사했다 뻥 치고 내가 잘못 했다고 못해준다고 지랄을 하던데 
그래서 내가 정확히 뭐 잘못 한게 뭐가 있나고 오히려 제가 하나하나 따져 사실여부를 이야기 하니 뭐라 말 못하고 다 맞는 말이고 하니까 더이상 지랄 못하고 전화 바꿔 주겠다고 기다리라고 해 놓고서는 한참을 기다리게 해놓고는 전화 끊고 바로 수신거부 해 놓았더라고요
정말이지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한 사람 한테 이렇게 까지 할수 있죠?
작년 9월 이직문제 때문에 국가 자격증 따기전에 일정이 빠른 인벤터자격증을 따기로 함
학원 선생이 이건 민간자격증에 돈도 7만원이여서 비싸서 쓸모없는 자격증 이라고 하지마라 함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낮다 싶어 몰래 침
첫 시험은 연습삼아 침
두번쨰 10월 시험 합격점수 나왔는데 감독관이 pdf저장 안해도 된다고 해서 합격했는데 억울 하게 탈락
세번째 시험 11월 내가 10월에 내가 감점된 파일지정부분을 시험직전 시험장에 있던 사람한테 물어봤는데 그 사람이 잘못 가르쳐줌  앞에 했던 전체 파일이 아닌 금속부분파일을 열어서 작업 했는데 내가파일을 잘못 열고 작업하고 있다는 생각에 신경쓰여 시간오바로 탈락
결국 4번째 생각지도 못한 시험을 4번씩이나 치게 되어 이번에는 붙어야 겠다는 생각에 크리스마스도 포기하며 연습 근데 1시간쯤 지나자 컴퓨터 오류로 시험이 제대로 진행 못됨

자리를 바꾸려고 해도 파일이 다 날아가 없어짐

감독관과 학원 관계자가 먼저 재시험 가능하다고 먼저 ATC사 전화번호 줬음

ATC사 관련규정이 6개나 있고 상식적으로 무료 재시험을 해주는 것이 맞는데 안해줌

저장안 된거는 개인책임이라며 하며 못해준다고 함 컴퓨터 오류 때문에 그런건데...

2주 넘게 계속 전화랑 메일로 싸우고 기다리다 말이 안 통해 결국 소비자 고발원에 사건을 접수함

 

그런데 지금까지 들어간 돈28만원과 시간이 너무 아까워 자격증이라도 없으면 안될것 같아서 이러지도 못하고 결국 다음 시험 접수 마지막 날 접수함 

근데 내가 이 시험을 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포기하는 것이 맞는지 몰라 계속 고민했음 

시험을 치기는 싫고 그러나 안치면 자격증이라도 없으면 돈과 시간을 모두 날리는 것 같아서 결국 접수는 했는데 하기는 싫어서 연습 하나 안 하고 감

가기 싫어 집에서 늦장 피우다 겨우 택시타고 시험시간 딱 맞춰서 감

가니 제일 늦게 도착하고 다른사람들 시작하려고 함

1분만 늦어서도 못 칠뻔함

겨우 시험은 보는데 하기는 싫고 내가 왜 지금 시험을 봐야하고 돈 날린것만 계속 생각남

치기 싫어서 대충보고 잘못봐서 그린거 수정 안하고 그냥 넘어가고 엄첨 대충 천천히 여유롭게 선 하나씩 긋으며 시험침
시험 끝나고 감독관이 늦게오고 시험도중 욕하고 얼굴 안 좋으니까 무슨일 있나고 물어봄
결국 나는 지금 분쟁 중인데 지금 시험을 보는 것이 맞는 건지 모르겠다고 함

소비자고발원에 접수했던 것이 정식으로 사건으로 등록 되었고 소명장이 가자마자 ATC사에서 연락옴

다음 시험 무료로 보게해주겠다고 ...

내가 왜요?라고 물어보니 뭐라 말 못하고 얼버부림
결국 2월 시험을 무료로 보게 됨
나는 그 시험에서  합격점수 받았음    근데 또 떨어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철저히 준비했는데 시간도 20분이나 남았고 안해도 돼는 간섭검사까지 철저히 했는데 볼트부분에서 시험자체에 간섭오류가 있는데 나는 혹시나 싶어 그거 간섭안뜨게 하려고 남은시간 20분동안 계속 했음

원래 시험자체에 오류가 있는 거여서 오류가 안뜰수 없었음

결국 그것 때문에 시험시간 오바로 실격 된 거였음

되게 억울해 미치는줄

시험 시간이 진짜 모자랐던거 아니고 20분이나 남았고 내가 철저히 준비해 100점에 가까울 정도로 완벽한 답안에

시험시간종료이후 20분에는 컴퓨터오류나 자리이동으로 인해 조정가능하며 감독관이 지난 1월 무슨일 있나고 물어봤던 그 감독관이였고 심하게 내라고 하거나 몇번 말을 안하고 약간 봐주는 분위기여서 20분이 지나면 자기도 어떻게 하지 못한다길래 그래서 나는 봐주는 줄 알았다.

근데 그 감독관이 내가 시간오바 했다고 보고를 올림

나는 당연히 합격 했다고 이제 다 끝났다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완전 크게 뒤통수를 맞음

 
그래서 전화해보니 처음에 채점관이 고사장 담당하는 사람이랑 잘 애기해보면 합격점수도 나왔고 이게 3번째 뒤통수도 이고 하니 합격으로 해주겠다고 하더니 고사장담당자가 안된다며 길길이 날뜀

이대로는 너무 억울해서 다음 시험 안치더라도 그럼 할인이라도 해 달라고 했더니 그 것조차 안해줌

이 때부터 내가 전화하면 막 끊고 욕하고 전화수신거부를 걸음

수신거부된 전화만 7개가 넘고 10개 가까이 되고 결국 한달 넘게 계속 전화헤도 계속 수신거부에 전화 끊어서 결국 열 받아서 못 참고 결국 울산에서 서울로 감

15만원을 들여서...

시험 2번을 치고 남을 돈을 가지고...

어떻게 이렇게 할수 있는지 이게 처음이 아니고 3번째인데 2번이나 합격점수 받고도 실격에 1월에도 맘 못잡아 또 돈을 날렸는데...

정말이지 인간으로서 상식적으로 대화가 안됨...

 

결국 서울본사까지 찾아갔고 자기네들은 잘못 없다고 12월 시험도 저장안 한거는 내 책임이라고 그것도 봐줬다고 길길이 날뜀

무조건 내보고 가라고 하고 지들끼리 퇴근함  내가 안가자 남은 한명이 결국 경찰을 부름

내 인생 살면서 처음으로 경찰 불려왔지만 너무 화가나 무섭지도 두렵지도 않았음

경찰이 왔지만 이건 소비자문제여서 자기네들은 어쩔수 없다고 위로해주며 지하철역까지 데려다 줌

태어나 처음 경찰에 처음으로 경찰차에 타봄

 

서울 다녀온 뒤 할인 해달고 2만원을 부쳤는데 2주가 넘도록 연락이 없었음

돈을 날로 먹려로 했는지 돌려주겠다어떻게 하겠다 애기조차 없었음

계속 전화하면 수신거부하고 전화 끊고 그랬음

 

본사에 갔을떄 사무실에 직원 연락처가 있었는데 그중에 겨우 대표전화만 외워서 옴

혹시나 대표한테 직접 애기하면 해결해 줄까 였음

근데 연락이 잘 안되고 겨우 연락이 닿아 이야기 했음

자기가 어떻게 해주지 못한다고 알아보겠다고 하며 첫 통화를 종료

다음에 다시 전화 해 2번째 통화를 하니 끝난거 아니냐며 내가 이야기 들어줬으면 됐지 뭘 더 바라며 화를 내기 시작함

나는 너무 어이가 없었음

그래도 대표인데 합격점수를 2번이나 하고 실격에 소비자 고발원까지 갔다가 또 일이 이렇게 된건데 이게 첫 사건이면 이해하고 나도 넘어가는 데 이게 3번째에 겨우 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또 일이 생기겨 였는데  이렇게 하다니...

대표도 내 전화 피하고 카톡 수신거부를 함

내 카톡에 3월30일이랑 4월에 보낸 카톡 아직 칫아직 숫자1이 떠있음

2주넘게 3주 가까이 내가 계속 연락하고 따지자 못견딘 대표가 돈 낸거도 있고 다음시험은 무슨일이 생겨도 따지지 마라면서 겨우 할인해 주겠다고 함

근데 1주일이 지나도 원서 접수가 안됨

내가 다시 전화해 대표님 아직 접수가 안돼 있네요 그러니 해주겠다고 했는데 또 1주일이 지나도록 안 돼 있음

결국 해주겠다고 한 2주뒤에 내가 직원에게 말해 겨우 원서 접수 됨

 

근데 이 마지막 4월 시험에서도 일이 생김

얼마나 본사에 꼭 집어서 지랄을 해놨으면 감독관이 시험시작 할때 부터 시험시간 지켜야 한다고 길길이 날뜀

내가 중간에 컴퓨터가 시원찮아 자리를 올겼는데 자리 옮기는 시간 못 준다고 함

어이가 없어서... 항상 주는 것이였는데  내가 참고 있으니 해도해도 너무함

감독관이 파일을 못 옮김

파일을 옮기는데 5분 넘게 잡아먹고 바탕화면에 모두 다 풀어 놓지 않나 어디에 저장 해 놨는지 내 보고 찾으라고 하지 않나 ....

겨우 파일을 찾아 하니 앞 컴퓨터랑 이름이 충돌하고 프로젝트가 안 맞아  또 컴퓨터를 옮겼고 거긴 문제 PDF가 안보여 또 컴푸터를 옮김

그렇게 컴퓨터 옮기는데 10분 가까이 소비했고 감독관의 잘못으로 5분정도 허비했는데도 시간 더 이상 못 준다고 지라자랄을 함

원래 시험이 5분 가까이 남아있는데 감독관이시험시간이 지났다고 실격 처리 된다고 뭐라뭐라 함

근데 그 때가 시험 시간이 남아 있자  감독관 조차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 침
얼마나 본사에 꼭 집어서 지랄을 해놨으면...

결국 추가시간은 못 받고 원래 시간에서 1-2분 뒤에 내는데 감독관이 뭐라해 정신이 없어서 창을 꺼뜨려 파일을 조차 못 올림

정말이지 어이가 없고 더 이상은 화도 안 나고 해탈을 했음

 마지막까지  그렇게 되고  더이상 상대하기도 싫고 카페만 풀어달라고 했음

처음에 풀어준다고 해놓고 2달이 지난  지금7월까지 탈퇴처리

마지막 시험접수때 풀은 수신거부도 다시 하기 시작함

또 수신거부가6개가 넘고 거짓말에 일 해결에 8개월째인 지금까지도 회피

정말이지 인간들 맞냐? 제대로 된 회사가 맞냐?

[출처] 합격2번하고 실격, 57만원 날림, 분쟁 4번, 10개월의 고생, 글 삭제와 무단 탈퇴, 전화 수신거부 (한국ATC센터(주)) |작성자 상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