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거 처음이라 글이 서두없어도 이해바람!
페이스북에서 네이트판 썰 눈팅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 ㅋㅋ
내가 무슨 글을 봤냐면 ㅠㅋㅋ..전남친이 어쩔때 찌질해보이냐 였는데
좀 오래된 일이지만 내 전남친도 어마무시하게 찌질하고 모자란놈 이었음 ㅋㅋㅋ
그게 뭐가 좋다고... 따라다닌 나도 웃겼지만 ..ㅋㅋ
몇가지 썰을 풀어보자면 ㅇㅇ ㅋㅋ
1.짜장면
전남친이 나랑 만나기로 약속을함
만나서 뭐할지 정하자했는데 나는 그당시 용돈벌이로 아르바이트를 하던 녀자라 알바뛰기 전에 카페갔다가 밥먹자함
ㅇㅇ알겠다했음 그리고 약속시간에 맞춰서 기다림
.....안옴 ㅠㅋ...
ㅈㄴ안옴 ㅋㅋㅋㅋㅋㅋㅋㄱㅅㄲㅠㅠㅠ
거서 알바시간은 다가오는데 몇시간은 기다림 ㅠㅋ..
결국 난 화가머리끝까지남 알바갈시간은 한시간도 안남았고 밥도 못먹음 ..ㅜㅠ
그시간동안 전화를 몇십통하고 카톡도보내고 집전화로도 전화했는데
결국은 잠수를 탄거임 ㅠㅠㅠ 난밖에서 기다리는데
열받아서 집에들어가서 알바갈 준비하고 나옴
연락이왔음 근데 난 화가나서 미칠지경인데 전화받은 전남친 목소리는 한마리에 순한 갯ㅐ끼마냥 아련하고 서글픈거임 ㅜㅋ
그래도 염병함 장난치는거냐고 ㅈ2ㄹ은 엄청함 근데 아팠데..
지가 너무 아파서 밥도못먹고 거의 쓰러질뻔했다는거 너무 아파서 일어날힘도 연락할 시간도 없었는데 넌내가 아파 죽겠는데 걱정도 안되냐 드립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빡침 ㅋ 그래서 욕더함 ㅋ 아프면 만나지 말자하던가 몇시간동안 기다리게해놓고 어디서 적반하장이냐 욕함
그랬더니 너무하다면서 전화를 끊음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으니까 약간 쫄리면서 미안했음 ㅠㅋ
얼마나아프면 그랬겠어 애써 바른생각을 접어두고 죽을 사들고 집앞으로 감
걔네집앞에 죽놔두고 초인종 누른후 난 계단에 숨어서걜 기다렸음
문이열리고 얘가 문앞에 있는죽을 보더니 어리둥절해함
그래서 내가 놀랬지! 이 ㅈㄹ하면서 깜짝쇼를 보여줬는데 엄청 놀라더라 근데 보니까 레알 멀쩡한거야..
그래서 내가 뭐야? 괜찮아?밥도못먹었다며 죽 데워주고 알바갈께
이러니까 죽었다 깨어나도 안된데 ㅋ집에 못들어온데 ㅋㅋ
형이있다고 안된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왜애~뭐어때 나도 일찍가야돼 이럼서 들어갈라햇는뎅 ㅋㅋ
티비는 틀어져있고 그앞에 먹다만 짜장면 그릇이있었음
심지어 군만두까지 서비스로 와있더라 ㅋㅋ
구거보고 전남친 얼굴보니까 입가에 짜장소스 덕짘덕지ㅋ
정떨어짐 그냥 모르는척 하고 나옴
알바가려고 아파트 딱나오는순간 전남친 형이랑 마주침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날 내친구한테 연락함 자기가 아파 뒤지기 일보직전인데 내가 약도 안사다준다고 약좀 사달라고 ..ㅎ
2. 형제보이?ㅋㅋㅋㅋㅋ
어느날또 약속을함 ^^
그날은 추운겨울이었음 ㅜㅜㅋ
그치만 역시 실망시키지 않고 약속시간에 나왔는데 연락두절임 ㅠ
난 주인잃은 개마냥 그자리에서 기다렸음
2시간정도 기다리니까 발이 얼어서 무거우면서 느낌이 이상하더라 ㅎ
울었음 ㅠㅠㅋ 찌질하게 펑펑울었음
그당시에 걔는 폰이 없었음 그치만 집전화는 있었음
그리고 걘 집이었음
내가 또 한참을 기다리다 집에간 후에 연락인됨
왜 안나왔냐니까 이번엔 형이아팠데ㅜㅜㅋ
형이 아프다고 동생데이트 약속 있다는데 아픈데 제발 나가지 말아달라했데
그래서 간호했뎅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실화임ㅋㅋㅋㅋㅋ
3.선물
하루는 내가 전남친 생일선물로 지갑사줌 엄청비싼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알바비아끼고 돈 모아서 사준거임 20만원초반이었음
그리고 그날 데이트비용도 내가 캐리함 ㅋㅋㅋ
근데 그후로 한달도 안돼서 내 생일이 됨
ㅇㅇ 역시나 선물은 당연히 못받고 그흔한 편지한장도 못받음 ㅋ
억울했음 내가 20만원짜리 지갑을 사줬는데 나는 아무것도 못받았다는거에 억울한게 아닌 천원이랑 5분만 투자하면 되었을 편지한장도 못받았다는게 너무 부들거렸음ㅜㅜㅋ
페북에 생일축하해 00야 이따보자^^
이러더라 ㅋ
사실 그날 안만남 내 생일끝나기 10분전에 만남 ㅋ공부한다고
미안하다고 생일축하한다고 그말 던져주고 얘기좀하다가 집에감
응 그리고 얼마후에 내친구들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친해짐)
한테 들음 내생일 지나고 몇일후에 나한테 허락맡았다고 술먹자햇다함ㅋㅋㅋㅋㅋㅋㅋ 응아니야~그런적 없어~~
내친구들이랑 술마실돈은 있고 내케잌 편지한장살돈은 없는놈이었음ㅋ
+하나 두 말하자면 그때 생일선물 뭐갖고싶냐고 물어봤는데 60만원짜리 시계갖고싶다고 말했음 ^^
4.데2트
또 어느날은 밥을 먹으러 시내로 나감
밥을 시킴 먹음 데이트했음
다먹고 나가려고 했음 무슨일로 지가 먼저 빌지 집더니 계산대로 감 ㅋ
그래서 사주는가보네 영화는내가 보여줘야겠다 이생각하고있었는데
직원분이 ~얼마입니다 하니까 갑자기 신발끈이 풀어졌다도 잠시만요 이러고 묶음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뭐하냐?이러니까 아 이게자꾸 풀어지네 이럼서 묶는거임 ㅋㅋ
웃겼음 ㅋㅋㅋ 그래서 내가 계산할까 하다가 얄미워서 나도 가만히 기다렸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뻔뻔하게 계속 묶는거임 ㅜㅋ그러다가 뒤에 계산하려던 사람이있어서 내가 걍 계산함 ㅋ
카드 긁히는 소리 들리자마자 일어나더니 아왜너가했어 ; 이러길래
됐고 영화나 보여달라니까 알겠다하고 영화를보러감
티켓을끊고 팝콘을 골랐음
난 솔직히 당연히 전남친이 낼줄알았음...
영화티켓도 내 모바일쿠폰이랑같이한거라 7천원나왔음..
팝곤도 세트 9천원도 안하는거였고
근데 계산대서 나한테 티켓은 내가삿으니까 팝콘은 너가사 이러는거임ㅋ
그래서 내가 난밥도삿는데?이러니까 내가 그동안 많이 해줬잖아
이럼ㅋㅋㅋㅋ이 일화가 실화지만 저말은 실화가 아님
일단 쪽팔리니까 내가 계산하고 둘이 잇을때 니가뭘해줬는데?
이러니까 나는 알바하니까 수입이있어서 그렇게 써도 되는건데
지는 알바안하니까 이게 자기선에선 나보다 잘하는거라함
깔깔
뭐 전남친의 찌질함을 말하려면 하루하고도 이틀은 더걸리겠지만
보다시피 나는 글재주가 1도 없음ㅠㅠㅋ
지금은 헤어진지 몇년 지났고 가끔도 연락옴 ㅠ
나처럼 잘해준 여자 없다 ㅇㅈㄹ 하면서 너는 내생각안나냐 나는 여름이 오면 너만 생각난다 이럼서 염병하길래
미안한데 생각안나고 그후에 사귄 다른 남자애이름 얘기하면서 걔는좀 보고싶다함 ㅠㅋㅋㅋㅋㅋㅋ
진짜 찌질했음 돈없다해서 내가 데이트비용 내면서 노는데 바지주머니에 만원짜리 접어둔게 삐져나와있었음 모르는척해줬더니 화장실 갔다온후론 그만원 안보이더라 ㅋㅋㅋ
암튼 어떻게 끝낼지 모르겠는데
오만정다떨어지기전에 찌질한놈같으면 짜르셈 진~짜 개노답임 ㅋ
암튼 후련함 말하기도 쪽팔려서 내내담고있던 썰이었음
찌질했던 전남친 ㅋㅋ
페이스북에서 네이트판 썰 눈팅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 ㅋㅋ
내가 무슨 글을 봤냐면 ㅠㅋㅋ..전남친이 어쩔때 찌질해보이냐 였는데
좀 오래된 일이지만 내 전남친도 어마무시하게 찌질하고 모자란놈 이었음 ㅋㅋㅋ
그게 뭐가 좋다고... 따라다닌 나도 웃겼지만 ..ㅋㅋ
몇가지 썰을 풀어보자면 ㅇㅇ ㅋㅋ
1.짜장면
전남친이 나랑 만나기로 약속을함
만나서 뭐할지 정하자했는데 나는 그당시 용돈벌이로 아르바이트를 하던 녀자라 알바뛰기 전에 카페갔다가 밥먹자함
ㅇㅇ알겠다했음 그리고 약속시간에 맞춰서 기다림
.....안옴 ㅠㅋ...
ㅈㄴ안옴 ㅋㅋㅋㅋㅋㅋㅋㄱㅅㄲㅠㅠㅠ
거서 알바시간은 다가오는데 몇시간은 기다림 ㅠㅋ..
결국 난 화가머리끝까지남 알바갈시간은 한시간도 안남았고 밥도 못먹음 ..ㅜㅠ
그시간동안 전화를 몇십통하고 카톡도보내고 집전화로도 전화했는데
결국은 잠수를 탄거임 ㅠㅠㅠ 난밖에서 기다리는데
열받아서 집에들어가서 알바갈 준비하고 나옴
연락이왔음 근데 난 화가나서 미칠지경인데 전화받은 전남친 목소리는 한마리에 순한 갯ㅐ끼마냥 아련하고 서글픈거임 ㅜㅋ
그래도 염병함 장난치는거냐고 ㅈ2ㄹ은 엄청함 근데 아팠데..
지가 너무 아파서 밥도못먹고 거의 쓰러질뻔했다는거 너무 아파서 일어날힘도 연락할 시간도 없었는데 넌내가 아파 죽겠는데 걱정도 안되냐 드립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빡침 ㅋ 그래서 욕더함 ㅋ 아프면 만나지 말자하던가 몇시간동안 기다리게해놓고 어디서 적반하장이냐 욕함
그랬더니 너무하다면서 전화를 끊음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으니까 약간 쫄리면서 미안했음 ㅠㅋ
얼마나아프면 그랬겠어 애써 바른생각을 접어두고 죽을 사들고 집앞으로 감
걔네집앞에 죽놔두고 초인종 누른후 난 계단에 숨어서걜 기다렸음
문이열리고 얘가 문앞에 있는죽을 보더니 어리둥절해함
그래서 내가 놀랬지! 이 ㅈㄹ하면서 깜짝쇼를 보여줬는데 엄청 놀라더라 근데 보니까 레알 멀쩡한거야..
그래서 내가 뭐야? 괜찮아?밥도못먹었다며 죽 데워주고 알바갈께
이러니까 죽었다 깨어나도 안된데 ㅋ집에 못들어온데 ㅋㅋ
형이있다고 안된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왜애~뭐어때 나도 일찍가야돼 이럼서 들어갈라햇는뎅 ㅋㅋ
티비는 틀어져있고 그앞에 먹다만 짜장면 그릇이있었음
심지어 군만두까지 서비스로 와있더라 ㅋㅋ
구거보고 전남친 얼굴보니까 입가에 짜장소스 덕짘덕지ㅋ
정떨어짐 그냥 모르는척 하고 나옴
알바가려고 아파트 딱나오는순간 전남친 형이랑 마주침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날 내친구한테 연락함 자기가 아파 뒤지기 일보직전인데 내가 약도 안사다준다고 약좀 사달라고 ..ㅎ
2. 형제보이?ㅋㅋㅋㅋㅋ
어느날또 약속을함 ^^
그날은 추운겨울이었음 ㅜㅜㅋ
그치만 역시 실망시키지 않고 약속시간에 나왔는데 연락두절임 ㅠ
난 주인잃은 개마냥 그자리에서 기다렸음
2시간정도 기다리니까 발이 얼어서 무거우면서 느낌이 이상하더라 ㅎ
울었음 ㅠㅠㅋ 찌질하게 펑펑울었음
그당시에 걔는 폰이 없었음 그치만 집전화는 있었음
그리고 걘 집이었음
내가 또 한참을 기다리다 집에간 후에 연락인됨
왜 안나왔냐니까 이번엔 형이아팠데ㅜㅜㅋ
형이 아프다고 동생데이트 약속 있다는데 아픈데 제발 나가지 말아달라했데
그래서 간호했뎅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실화임ㅋㅋㅋㅋㅋ
3.선물
하루는 내가 전남친 생일선물로 지갑사줌 엄청비싼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알바비아끼고 돈 모아서 사준거임 20만원초반이었음
그리고 그날 데이트비용도 내가 캐리함 ㅋㅋㅋ
근데 그후로 한달도 안돼서 내 생일이 됨
ㅇㅇ 역시나 선물은 당연히 못받고 그흔한 편지한장도 못받음 ㅋ
억울했음 내가 20만원짜리 지갑을 사줬는데 나는 아무것도 못받았다는거에 억울한게 아닌 천원이랑 5분만 투자하면 되었을 편지한장도 못받았다는게 너무 부들거렸음ㅜㅜㅋ
페북에 생일축하해 00야 이따보자^^
이러더라 ㅋ
사실 그날 안만남 내 생일끝나기 10분전에 만남 ㅋ공부한다고
미안하다고 생일축하한다고 그말 던져주고 얘기좀하다가 집에감
응 그리고 얼마후에 내친구들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친해짐)
한테 들음 내생일 지나고 몇일후에 나한테 허락맡았다고 술먹자햇다함ㅋㅋㅋㅋㅋㅋㅋ 응아니야~그런적 없어~~
내친구들이랑 술마실돈은 있고 내케잌 편지한장살돈은 없는놈이었음ㅋ
+하나 두 말하자면 그때 생일선물 뭐갖고싶냐고 물어봤는데 60만원짜리 시계갖고싶다고 말했음 ^^
4.데2트
또 어느날은 밥을 먹으러 시내로 나감
밥을 시킴 먹음 데이트했음
다먹고 나가려고 했음 무슨일로 지가 먼저 빌지 집더니 계산대로 감 ㅋ
그래서 사주는가보네 영화는내가 보여줘야겠다 이생각하고있었는데
직원분이 ~얼마입니다 하니까 갑자기 신발끈이 풀어졌다도 잠시만요 이러고 묶음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뭐하냐?이러니까 아 이게자꾸 풀어지네 이럼서 묶는거임 ㅋㅋ
웃겼음 ㅋㅋㅋ 그래서 내가 계산할까 하다가 얄미워서 나도 가만히 기다렸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뻔뻔하게 계속 묶는거임 ㅜㅋ그러다가 뒤에 계산하려던 사람이있어서 내가 걍 계산함 ㅋ
카드 긁히는 소리 들리자마자 일어나더니 아왜너가했어 ; 이러길래
됐고 영화나 보여달라니까 알겠다하고 영화를보러감
티켓을끊고 팝콘을 골랐음
난 솔직히 당연히 전남친이 낼줄알았음...
영화티켓도 내 모바일쿠폰이랑같이한거라 7천원나왔음..
팝곤도 세트 9천원도 안하는거였고
근데 계산대서 나한테 티켓은 내가삿으니까 팝콘은 너가사 이러는거임ㅋ
그래서 내가 난밥도삿는데?이러니까 내가 그동안 많이 해줬잖아
이럼ㅋㅋㅋㅋ이 일화가 실화지만 저말은 실화가 아님
일단 쪽팔리니까 내가 계산하고 둘이 잇을때 니가뭘해줬는데?
이러니까 나는 알바하니까 수입이있어서 그렇게 써도 되는건데
지는 알바안하니까 이게 자기선에선 나보다 잘하는거라함
깔깔
뭐 전남친의 찌질함을 말하려면 하루하고도 이틀은 더걸리겠지만
보다시피 나는 글재주가 1도 없음ㅠㅠㅋ
지금은 헤어진지 몇년 지났고 가끔도 연락옴 ㅠ
나처럼 잘해준 여자 없다 ㅇㅈㄹ 하면서 너는 내생각안나냐 나는 여름이 오면 너만 생각난다 이럼서 염병하길래
미안한데 생각안나고 그후에 사귄 다른 남자애이름 얘기하면서 걔는좀 보고싶다함 ㅠㅋㅋㅋㅋㅋㅋ
진짜 찌질했음 돈없다해서 내가 데이트비용 내면서 노는데 바지주머니에 만원짜리 접어둔게 삐져나와있었음 모르는척해줬더니 화장실 갔다온후론 그만원 안보이더라 ㅋㅋㅋ
암튼 어떻게 끝낼지 모르겠는데
오만정다떨어지기전에 찌질한놈같으면 짜르셈 진~짜 개노답임 ㅋ
암튼 후련함 말하기도 쪽팔려서 내내담고있던 썰이었음
설마 보고있니? 너 겁나 찌질함 두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