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남자친구가 아니지만
전 남자친구가 저랑 만나는동안 딴 여자랑 잔 걸
알게되었습니다.
전 남자친구와는 장거리였고 한달에 한두번 보는 사이였습니다. 어떻게든 전 남자친구를 보려고 남자친구 사는 곳으로 찾아갔었고 다른 커플처럼 데이트를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6개월 정도가 지나도 내가 사랑 받는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재미로 만나는 듯한 느낌이들었고
중요한건 SNS 나 핸드폰 사진첩, 그런걸 공유하지 않아 의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핸드폰 사진첩도 제가 여자 사진을 봤지만 술김에 본거고 얼른 뺏어가서 제대로 보지 못하고.. 전남친은 그냥 과거 사진이라고만 둘러됬습니다.
그리고 쉬는날엔 연락이 잘 되지 않았었고 왜 연락이 되지 않냐고 하면 아파서그랬다, 아버지가 갑자기 수술하셨다, 핸드폰을 설겆이 하다가 빠트렸다는 둥 말도안되는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걸 이상한 느낌이 들었지만
믿어줬고 심지어
부모님걱정, 전남친 건강걱정까지 다 해줬습니다.
이렇게 만나다가 도저히 이상한 느낌이들었고 따지다가 이 남자가 잠수를 했고 제가 이별을 통보하고 그냥 다 차단했습니다.
6개월동안 만나면서 별로 좋아하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헤어지고나니 마음이 아프고 나도모르게 자꾸 SNS나 이름을 검색해보는둥 집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날 이름을 검색해 보았는데 전 남친 사는 동네에 전 남친 이름으로 모텔 리뷰가 올라왔더라구요.
전 남친 이름이 특이합니다. 그리고 사는 동네에 있는 모텔 리뷰더라구요. 심지어 그 리뷰의 말투도 카톡했던거랑 비슷한.. 전 남친이 띄어쓰기를 잘 안하는데 그것도 비슷했습니다.
그 리뷰는 모텔에 다녀온 후 15일 안에 리뷰를 쓰면 포인트를 얻은 그런 시스템이고 전 남친이 포인트를 모으고 그런걸 굉장히 좋아합니다.
리뷰 날짜가 저를 만나고 있을때였고.
정말 너무 화가나서 잠이 안옵니다. 더럽다고 생각이들고 남자 혐오증 까지 생길거 같을 정도로 화가 납니다.
이걸 따지고 싶은데 내가 이별통보하고 다 차단해놓고 이제와서 내가 찌질하게 니 이름을 검색해봣는데 모텔리뷰를 봣다느니 이런 이야기도 하기 싫습니다..
그리고 헤어진 사인데 제가 따지면 분명 헤어지기전에 잠수 탔던 것처럼 카톡을 씹을거고 아니면 본인이 아니라고 발뺌할것이 뻔해서
대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확 찾아가서 이 전남친의 영업장에가서(자영업자입니다) 개난장판 피우고 싶은데 완벽한 물증도 없고.. 저 혼자 바보 될거같고 에너지, 돈 낭비 일거 같습니다.
딴여자랑 잔 남자친구
전 남자친구가 저랑 만나는동안 딴 여자랑 잔 걸
알게되었습니다.
전 남자친구와는 장거리였고 한달에 한두번 보는 사이였습니다. 어떻게든 전 남자친구를 보려고 남자친구 사는 곳으로 찾아갔었고 다른 커플처럼 데이트를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6개월 정도가 지나도 내가 사랑 받는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재미로 만나는 듯한 느낌이들었고
중요한건 SNS 나 핸드폰 사진첩, 그런걸 공유하지 않아 의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핸드폰 사진첩도 제가 여자 사진을 봤지만 술김에 본거고 얼른 뺏어가서 제대로 보지 못하고.. 전남친은 그냥 과거 사진이라고만 둘러됬습니다.
그리고 쉬는날엔 연락이 잘 되지 않았었고 왜 연락이 되지 않냐고 하면 아파서그랬다, 아버지가 갑자기 수술하셨다, 핸드폰을 설겆이 하다가 빠트렸다는 둥 말도안되는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걸 이상한 느낌이 들었지만
믿어줬고 심지어
부모님걱정, 전남친 건강걱정까지 다 해줬습니다.
이렇게 만나다가 도저히 이상한 느낌이들었고 따지다가 이 남자가 잠수를 했고 제가 이별을 통보하고 그냥 다 차단했습니다.
6개월동안 만나면서 별로 좋아하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헤어지고나니 마음이 아프고 나도모르게 자꾸 SNS나 이름을 검색해보는둥 집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날 이름을 검색해 보았는데 전 남친 사는 동네에 전 남친 이름으로 모텔 리뷰가 올라왔더라구요.
전 남친 이름이 특이합니다. 그리고 사는 동네에 있는 모텔 리뷰더라구요. 심지어 그 리뷰의 말투도 카톡했던거랑 비슷한.. 전 남친이 띄어쓰기를 잘 안하는데 그것도 비슷했습니다.
그 리뷰는 모텔에 다녀온 후 15일 안에 리뷰를 쓰면 포인트를 얻은 그런 시스템이고 전 남친이 포인트를 모으고 그런걸 굉장히 좋아합니다.
리뷰 날짜가 저를 만나고 있을때였고.
정말 너무 화가나서 잠이 안옵니다. 더럽다고 생각이들고 남자 혐오증 까지 생길거 같을 정도로 화가 납니다.
이걸 따지고 싶은데 내가 이별통보하고 다 차단해놓고 이제와서 내가 찌질하게 니 이름을 검색해봣는데 모텔리뷰를 봣다느니 이런 이야기도 하기 싫습니다..
그리고 헤어진 사인데 제가 따지면 분명 헤어지기전에 잠수 탔던 것처럼 카톡을 씹을거고 아니면 본인이 아니라고 발뺌할것이 뻔해서
대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확 찾아가서 이 전남친의 영업장에가서(자영업자입니다) 개난장판 피우고 싶은데 완벽한 물증도 없고.. 저 혼자 바보 될거같고 에너지, 돈 낭비 일거 같습니다.
대체 어떻게해야될지. 이 화를 어떻게 처리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