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다이어트 할껀데..

뀨우2016.07.05
조회786
극단적 다이어트 해본사람은 꼭 알려줫으면 좋겠어..

내가 지금 미국으로 이민을온상태인데 2년전에왔고 향수병을 너무 심하게앓아서 밤마다 매일울었어
그거보고 엄마가 안되겠다싶어서 그냥 이번대학교 방학때 한달반정도 한국 다녀오라고 하셨는데
문제는 그게 29일남았어. 내가 미국올당시에도 뚱똥?한편이었어 뼈는통뼈고 근육질에 덩치까지 조금크고 살이쪄서 미국 가기전에 지인들 만나기가 부끄럽고 그랬어.. 그래서 제일친한친구 한두명 만났나 그러고 미국에왔는데 이번에 한국갈때는 진짜로 날씬해져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놀러가는 한국인만큼 되게 사진도 많이남기고싶고 행복했던 기억만 만들고싶어서
지금한달남았을때 다이어트를하려고하는데

내가 키가좀작아.. 근데 몸무게가 원래는 59였고 여기와서 65까지찌고 요즘 살뺀답시고 걸어다니니까 몇달지나니깐 61이더라 근데 내가 한국가기전까지 47까지 빼고싶어.. 진짜욕심인거 알지만 내키에 이뻐보이는몸무게가 47이래 나진짜 눈딱감고 할자신있는데 내가 생각한 방법이 2가지가 있는데 뭐가 더 잘빠질까.. 힘든건 솔직히 둘이 똑같다고생각해

1. 내가 아토피도있고 얼굴피부도 민감성이라 뾰루지같은게 쉽게나.. 근데 단식을하면 이런게 다 호전된다고해
그래서 단식 21일 보식8일 할까생각중이야.. 21일동안에 물만먹고 걷기 1시간정도 하고 자전거30분 체력이되면 줄넘기조금까지. 그럼 피부뿐만아니라 살도 잘빠지지않을까?

2. 단식은아니고 소량의 채소나 과일. 가끔 밥조금
먹으면서 하루에 걷기1시간반 줄넘기 5000번 자전거 1시간 무산소1시간정도.

뭐가더 잘빠질까?? 건강같은거는 다시미국돌아와서ㅜ관리해도돼... 나진짜 간절해 내가 2년동안 기다려온날이니까 완벽하게 갔다오고싶어 . 조언해줘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