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고 있어?요새도 계속 축구 다녀?되게 많이 궁금하네 나는 그냥 요새 운동하고 일하구 오빠랑 헤어지고 변한건 운동을 시작하고 피아노를 배우고 배드민턴 동아리 들어서 다니는거 빼곤 없다 . 벌써 헤어진지 이렇게 시간이 지났네 일이라는 듣기만해도 지치는 직장 때문에 , 벌써 이렇게 시간가는지도몰랐을 거야 오빠와 나 둘다 어때 헤어지고 나니깐 후련해 ? 편하지 ? 잘수있는 잠도 푹자고 매일 주말마다 나보러 몇시간씩 달려오지 않아도 . 비싼 ktx를 타지 않아도 되니깐..나도 그렇다 , 평일에 하루 쉬는거 보고싶은 사람을 억지로 힘든 발걸음 하며 보러 가지 않아도 되니깐 편하긴 하네 그시간에 병원이라도 한번더가서 내몸 챙길수 있는거 . 그리고 운동할수 있고 내가 하지못한 일들을 차곡 차곡 해나갈때 .. 되게 좋더라 ..그런데 오빤 하루가 지나고 한달이 지나서 괜찮아 졌다고 했지?나는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면서 내가 이렇게 잊어 가도 되는 사람인가 라는 생각때문에너무 마음이 아프더라.. 참 정말 많이 울었다 ..집에서 소리치며 울고 길가다 울고 일하다 울고..^^당신은 나우는거 엄청 싫어 했는데 ..참았던 눈물 다 터트린거 같아...^^ ..지나고 보니 지금까지 연락한통 없는거 보면 , 너라는 사람이 정말 마음을 먹은거 같다 라는 생각 이들어서 , 내마음의 페이지를 한장씩 찢어 나갔어 이런글을 쓰는것도 나는 당신한테 매달리지도 울며 불며 붙잡지도 않았지 그냥 헤어짐이 너무 아프지만 당신한테 나는 아름다운 사람이고 싶었고 .우리 추억이 나의 욕심때문에 금가는게 너무 싫었다 .. 마지막으로 ...헤어진지 3개월 .. 너무 좋은사람들이 많이 다가왔었어 . 돈이면돈 , 사랑이면사랑 헌신이면 헌신많은남자들이 다가오는데 그남자들을 보면서 고마운게아니고 마음이가는게 아니고너라는사람이 너무 원망 스럽더라 그렇게 사랑한다더니 ..그렇게 다른남자랑 말한마디 하는거 싫어하던 너가날 그렇게 쉽게 그무리에 떨친거 같은 느낌때문에... 카톡 상메 항상 보고 있어 오빠도 나랑 헤어진거 마냥 좋아보이진 않더라 그래도 어떻게해 ... 연락해달라고 바라고 싶지도 않아 .. 그건 , 서로 힘들거라는걸너무 잘알아서 오빠도 똑같은 생각 하고있지 않나 싶어 . 사랑했어 많이 아프지말고 . 손관리잘하구 ..여름이니깐 집환기도 좀 잘시키구 ..청소 잘하고 집에서 밥좀 챙겨먹어라 이바보야 좋은사람만나서 꼭 행복하고 지금은 서로 모르는 사람 이상이 되었지만훗날......인연이라면 ...마주 치겠지 ..오빠를 만낫던 그 2년이란 시간은 내인생에 가장행복했어 , 안녕이란말 무지 싫어했던 난데 , 참 웃기지 ..안녕 오빠 ..
잘지내지?보고싶다.
잘지내고 있어?
요새도 계속 축구 다녀?
되게 많이 궁금하네
나는 그냥 요새 운동하고 일하구
오빠랑 헤어지고 변한건 운동을 시작하고 피아노를 배우고
배드민턴 동아리 들어서 다니는거 빼곤 없다 .
벌써 헤어진지 이렇게 시간이 지났네
일이라는 듣기만해도 지치는 직장 때문에 , 벌써 이렇게 시간가는지도
몰랐을 거야 오빠와 나 둘다
어때 헤어지고 나니깐 후련해 ?
편하지 ? 잘수있는 잠도 푹자고 매일 주말마다
나보러 몇시간씩 달려오지 않아도 . 비싼 ktx를 타지 않아도 되니깐..
나도 그렇다 , 평일에 하루 쉬는거 보고싶은 사람을 억지로 힘든 발걸음 하며
보러 가지 않아도 되니깐 편하긴 하네 그시간에 병원이라도 한번더가서
내몸 챙길수 있는거 . 그리고 운동할수 있고 내가 하지못한 일들을
차곡 차곡 해나갈때 .. 되게 좋더라 ..
그런데 오빤 하루가 지나고 한달이 지나서 괜찮아 졌다고 했지?
나는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면서 내가 이렇게 잊어 가도 되는 사람인가 라는 생각때문에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 참 정말 많이 울었다 ..
집에서 소리치며 울고 길가다 울고 일하다 울고..^^
당신은 나우는거 엄청 싫어 했는데 ..참았던 눈물 다 터트린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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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보니 지금까지 연락한통 없는거 보면 , 너라는 사람이 정말 마음을 먹은거 같다
라는 생각 이들어서 , 내마음의 페이지를 한장씩 찢어 나갔어
이런글을 쓰는것도 나는 당신한테 매달리지도 울며 불며 붙잡지도 않았지
그냥 헤어짐이 너무 아프지만 당신한테 나는 아름다운 사람이고 싶었고 .
우리 추억이 나의 욕심때문에 금가는게 너무 싫었다 ..
마지막으로 ...헤어진지 3개월 ..
너무 좋은사람들이 많이 다가왔었어 . 돈이면돈 , 사랑이면사랑 헌신이면 헌신
많은남자들이 다가오는데 그남자들을 보면서 고마운게아니고 마음이가는게 아니고
너라는사람이 너무 원망 스럽더라
그렇게 사랑한다더니 ..그렇게 다른남자랑 말한마디 하는거 싫어하던 너가
날 그렇게 쉽게 그무리에 떨친거 같은 느낌때문에...
카톡 상메 항상 보고 있어 오빠도 나랑 헤어진거 마냥 좋아보이진 않더라
그래도 어떻게해 ... 연락해달라고 바라고 싶지도 않아 .. 그건 , 서로 힘들거라는걸
너무 잘알아서 오빠도 똑같은 생각 하고있지 않나 싶어 .
사랑했어 많이 아프지말고 . 손관리잘하구 ..
여름이니깐 집환기도 좀 잘시키구 ..청소 잘하고 집에서 밥좀 챙겨먹어라
이바보야
좋은사람만나서 꼭 행복하고 지금은 서로 모르는 사람 이상이 되었지만
훗날......인연이라면 ...마주 치겠지 ..
오빠를 만낫던 그 2년이란 시간은 내인생에 가장행복했어 ,
안녕이란말 무지 싫어했던 난데 , 참 웃기지 ..
안녕 오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