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년만에 판에 글을 써보는건데 막상 쓸려니 어떻게 써야할지..ㅋㅋ 어색어색예전에 글 쓸때는 음슴체? 많이 썼는데 지금도 자주 쓰나요?뭔가 썰 얘기라 높여쓰자니 어색해서 ㅜ옛날사람 같지만 음슴체 또는 말편하게 써볼께요!! 일단 판에 글을 쓰게 된 계기는요즘 닥터스라는 드라마에 푹 빠져있는데 (갓신혜 갓래원 캐미 ㅜㅜ)나도 선생님과 달달한 로맨스가 있었음!뭔가 옛날생각도 새록새록나면서.. 사실 4년전에 이 내용으로 판에 글을 쓴적이 있는데그때까지만 해도 쌤과 연락이 끊겨서 선생님과의 로맨스는 끝이구나 하고 글도 지웠어 ㅠ(이말은 지금은 연락한다는 것~?) 너무 오래돼서 가물가물하지만 기억을 더듬어 써볼께!! 4년전 내가 고2일 때 선생님을 처음 만났어!내 기억으론 원래 여자쌤이 계셨는데 무슨 사정으로 그만두시고공석으로 몇주 있다가 우리 쌤이 들어오게 되셨어 아참 수학쌤이구, 수학은 성적에 따라 분반을 했거든내가 이때는 수학을 놓아버려서 (수포자)제일 낮은 반에 들어가게되었어 ㅜㅜ 다시 돌아와서쌤자리가 공석이여서 우리반은 보조로 다른 학년, 과목 선생님이 잠깐 들어오시거나수업을 못하니깐 거의 자습만 하고있었어(말이 자습이지 공부 잘하는 애들도 아니고 거의 논다고 보면 돼 ㅜ) 그러고 있다가 선생님이 들어오게 된거야그것도 남자쌤!! ㅋㅋㅋ사실 여고도 아니고, 수학선생님중에 남자선생님도 꽤 계셨는데나이도 있으시고 다 유부남 그리고 우리반에 남자쌤 배정받은건 첨이라서 그런지 신기했어 처음엔 왠 남자가 들어오길래다른 학년선생님이신가? 처음보는 분인데 외부에서 뭐 설명하러 오신분인가?이런생각도 들었는데교탁앞에 오셔서 앞으로 이 반 수학선생님이시라고 소개하셨어 선생님 첫 인상은 솔직히 쎄보였다고 할까나?처음 만난 게 여름이라 반팔을 입으셨는데 팔에 긴 상처 자국이 있었어그것 땜에 약간 무서웠던 느낌? 싸움 잘하실꺼 같은 느낌 ㅋㅋ내가 닥터스에 빠져있어서 그런지 쪼~끔 김래원이랑 닮은 느낌? 후.. 미안 드라마 때문인거 같아 ㅋㅋㅋ근데 쌤이 머리숱이 많은건 아니라 지금 홍지홍도 머리숱이 적게 보이고쌍커풀도 진하셔 물론 김래원정도는 아니지만..+피부색.. 입술색 정도 비슷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비슷한 건 떡대(?)!!!!!덩치라고 해야하나, 체격이 딱 김래원이랑 비슷해!! 키랑 몸저 몸이 근육짱짱맨은 아니지만 또 살만 있는건 아니잖아뭔가 만지면 물렁물렁 하진 않는 몸? 슬림하지도 않고대충 외모설명은 여기까지 ㅋㅋ 결론은 김래원은 선하게 생긴 느낌이라면 쌤은 싸나운 김래원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표현을 못하겠다 넘어갈께ㅜㅜ 어쨌든 오셔서 커리큘럼 등 설명해주시고 궁금한거 있냐고 하셨을 때내 친구가 나이가 어떻게 되시냐고 당차게 물어보더라구 ㅋㅋ 근데 선생님이 마흔이라고 하시는거야!!!그 때 우리반 애들 다 놀랬잖아솔직히 외적으로 봤을 땐 많아도 30대 중반? 정도로 생각했는데40이라니... 이말에 반이 술렁술렁했어 ㅋㅋ우리가 재차 마흔이라고요? 물어봤더니 맞다면서자기가 더 어려보이냐고 능글맞게 구셨는데.. (사실 한참 뒤 알게됐지만 선생님 나이는 40이 아니셨어!언제 알게 됐는지는 나중에 알게 될꺼야!!) 여기까지 선생님 처음 봤을 때 얘기를 적어봤어지금 점심시간이라 짬내서 적고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일단 여기까지 적을께몇편 나눠 적어야 될꺼같아적다보니 지금은 제대로된 썸 얘기가 없네 ㅜㅜ아직 쓸 얘기 많으니깐 기대해줘!! 제목을 너무 자극적으로 적었나 ㅋㅋㅋ여기까진 닥터스랑 무슨 상관이야? 라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극중에선 박신혜가 전학을 오게 된거 ≒ 수학쌤이 새로 오신 것수학쌤이 김래원을 조금 닮은것? ㅋ또 비슷한게 있지만 다음 이야기 적을 때 알려줄께!(사실 닥터스를 보면서 쌤이랑 썰이 생각난거지 드라마랑 비슷했으면 내가 작가를 하겠지?)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면 다음에 글 쓰기전에 답할께~이왕 쓴건데 관심 많이 가져줬으면 좋겠어 ㅜ추천도 있으면 다음 이야기 쓸 때 더 열심히 생각해낼꺼같아!! 그리구 비슷한 경험 얘기도 있으면 들려줘예전에 대학 동기랑 얘기하다가 그 친구도 고딩때 쌤이랑 미묘한게 있더라구혹시 여러분도 그런 일 없었나요? 91
드라마 닥터스 같은 선생님과 썸 이야기 1
안녕하세요 4년만에 판에 글을 써보는건데 막상 쓸려니 어떻게 써야할지..ㅋㅋ 어색어색
예전에 글 쓸때는 음슴체? 많이 썼는데 지금도 자주 쓰나요?
뭔가 썰 얘기라 높여쓰자니 어색해서 ㅜ
옛날사람 같지만 음슴체 또는 말편하게 써볼께요!!
일단 판에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요즘 닥터스라는 드라마에 푹 빠져있는데 (갓신혜 갓래원 캐미 ㅜㅜ)
나도 선생님과 달달한 로맨스가 있었음!
뭔가 옛날생각도 새록새록나면서..
사실 4년전에 이 내용으로 판에 글을 쓴적이 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쌤과 연락이 끊겨서
선생님과의 로맨스는 끝이구나 하고 글도 지웠어 ㅠ
(이말은 지금은 연락한다는 것~?)
너무 오래돼서 가물가물하지만 기억을 더듬어 써볼께!!
4년전 내가 고2일 때 선생님을 처음 만났어!
내 기억으론 원래 여자쌤이 계셨는데 무슨 사정으로 그만두시고
공석으로 몇주 있다가 우리 쌤이 들어오게 되셨어
아참 수학쌤이구, 수학은 성적에 따라 분반을 했거든
내가 이때는 수학을 놓아버려서 (수포자)
제일 낮은 반에 들어가게되었어 ㅜㅜ
다시 돌아와서
쌤자리가 공석이여서 우리반은 보조로 다른 학년, 과목 선생님이 잠깐 들어오시거나
수업을 못하니깐 거의 자습만 하고있었어
(말이 자습이지 공부 잘하는 애들도 아니고 거의 논다고 보면 돼 ㅜ)
그러고 있다가 선생님이 들어오게 된거야
그것도 남자쌤!! ㅋㅋㅋ
사실 여고도 아니고, 수학선생님중에 남자선생님도 꽤 계셨는데
나이도 있으시고 다 유부남
그리고 우리반에 남자쌤 배정받은건 첨이라서 그런지 신기했어
처음엔 왠 남자가 들어오길래
다른 학년선생님이신가? 처음보는 분인데 외부에서 뭐 설명하러 오신분인가?
이런생각도 들었는데
교탁앞에 오셔서 앞으로 이 반 수학선생님이시라고 소개하셨어
선생님 첫 인상은 솔직히 쎄보였다고 할까나?
처음 만난 게 여름이라 반팔을 입으셨는데 팔에 긴 상처 자국이 있었어
그것 땜에 약간 무서웠던 느낌? 싸움 잘하실꺼 같은 느낌 ㅋㅋ
내가 닥터스에 빠져있어서 그런지 쪼~끔 김래원이랑 닮은 느낌?
후.. 미안 드라마 때문인거 같아 ㅋㅋㅋ
근데 쌤이 머리숱이 많은건 아니라 지금 홍지홍도 머리숱이 적게 보이고
쌍커풀도 진하셔 물론 김래원정도는 아니지만..
+피부색.. 입술색 정도 비슷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비슷한 건 떡대(?)!!!!!
덩치라고 해야하나, 체격이 딱 김래원이랑 비슷해!! 키랑 몸
저 몸이 근육짱짱맨은 아니지만 또 살만 있는건 아니잖아
뭔가 만지면 물렁물렁 하진 않는 몸? 슬림하지도 않고
대충 외모설명은 여기까지 ㅋㅋ
결론은 김래원은 선하게 생긴 느낌이라면 쌤은 싸나운 김래원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표현을 못하겠다
넘어갈께ㅜㅜ
어쨌든 오셔서 커리큘럼 등 설명해주시고 궁금한거 있냐고 하셨을 때
내 친구가 나이가 어떻게 되시냐고 당차게 물어보더라구 ㅋㅋ
근데 선생님이 마흔이라고 하시는거야!!!
그 때 우리반 애들 다 놀랬잖아
솔직히 외적으로 봤을 땐 많아도 30대 중반? 정도로 생각했는데
40이라니... 이말에 반이 술렁술렁했어 ㅋㅋ
우리가 재차 마흔이라고요? 물어봤더니 맞다면서
자기가 더 어려보이냐고 능글맞게 구셨는데..
(사실 한참 뒤 알게됐지만 선생님 나이는 40이 아니셨어!
언제 알게 됐는지는 나중에 알게 될꺼야!!)
여기까지 선생님 처음 봤을 때 얘기를 적어봤어
지금 점심시간이라 짬내서 적고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일단 여기까지 적을께
몇편 나눠 적어야 될꺼같아
적다보니 지금은 제대로된 썸 얘기가 없네 ㅜㅜ
아직 쓸 얘기 많으니깐 기대해줘!!
제목을 너무 자극적으로 적었나 ㅋㅋㅋ
여기까진 닥터스랑 무슨 상관이야? 라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극중에선 박신혜가 전학을 오게 된거 ≒ 수학쌤이 새로 오신 것
수학쌤이 김래원을 조금 닮은것? ㅋ
또 비슷한게 있지만 다음 이야기 적을 때 알려줄께!
(사실 닥터스를 보면서 쌤이랑 썰이 생각난거지 드라마랑 비슷했으면 내가 작가를 하겠지?)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면 다음에 글 쓰기전에 답할께~
이왕 쓴건데 관심 많이 가져줬으면 좋겠어 ㅜ
추천도 있으면 다음 이야기 쓸 때 더 열심히 생각해낼꺼같아!!
그리구 비슷한 경험 얘기도 있으면 들려줘
예전에 대학 동기랑 얘기하다가 그 친구도 고딩때 쌤이랑 미묘한게 있더라구
혹시 여러분도 그런 일 없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