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10번오면 저는 한번갈까 말까 하고 데이트비용도 모두 부담하며.. 제 짜증과 이기적인 성격 까지 모두 받아주었지요 많은 사랑을 받아서인가 제 자신은 그냥 무덤덤한 생각이 될 때 도 많았습니다.. 그 사람한테 상처주는 말도 많이하고.. 잘 챙겨 주지도 못했으니깐요.. 결혼 까지 생각하며 우리는 천생연분이다 .. 이런 말도 자주하는둥 정말 잘 지내 왔지요.. 저 만나러 강원도에서 종일 운전하거나 어느때는 비행기도 이용.. 모든걸 헌신하고 바보 같으며.. 정말 착한 사람 이었습니다..
무관심적인 제 태도 짜증내고 정색하는 제 말투와 그런게 많이 서운햇나봐요 ... 솔직히 저는 받기만 한것 같네요 돌이켜 생각해보니.. 그 사람은 저한테 정말 많이 잘해주고 그랫는데..
이제 결혼1년차인데 그사람이 생각이 많이나고.. 그러네요.. 헤어질때도 그동안 나랑 약속해온..제가 싫어 하는 행동들 고친다고 햇는데 저는 지키지도 않고..... 더 못되게 군것 같아요 그사람에게는 상처가 많이 컷으며...음.. 그런것같네요 ..후회하기엔 늦었지만.. 전에 만난 여자들한테도 많이 상처 받고 여자 잘 믿지 않는다말도 많이 했었는데...똑같이 사랑해서 연애 한건데.. 제가 너무 잘못한게 많은것 같아요 ..저 보다 그사람이 더 잃은게 많을텐데..
더 화제가 된거는 헤어지고.. 저는 얼마 안되 다른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알게된 동호회 사람과.. 그냥저냥 잘맞고 그래서 나이도 있고 8개월만에 결혼하게되었어요..
신랑과 저 . 신랑직장상사와 저녁식사 자리가 있었는데..
세상에 이런일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결혼하기전 그 사람 이었어요..
그 사람은 냉정하게 저 에게 인사하고 ...너무 ..믿기지가 않아 소화가 안될 지경이었어요
신랑보다 나이가 어린데 신랑보다 직장상사라니..
신랑이 그러더군요. 회사에서 여 직원 한테 인기는 좋은데 장가 갈 생각안하고 해외여행 혼자 다니는것 같더라고.. 신랑이 암만봐도 저 xxx 고자 인것같다고 남자끼리 술먹고 노래방가도 여자도우미 절대 안부르려고 막 그러고 ..그런자리도 싫어 하는것같다고...
실은 저는 지금 제 신랑에 대한 사랑이 너무 작아 들고 있어요.. 많이 사랑해주고 잘해줄지 알았는데 결혼하기전 그사람에 비하면 세발의 피고.. 매일 술에 유흥주점도 잘 다니는것같고 욕하고 싸울때도 많아요.. 결혼 하기전에는 진짜진짜 마지막 남자라하고... 그랫는데 직장상사가 된 그사람을 보니.. 옛 생각이 무척나고 그사림이 너무 그립네요.. 이젠 저희 신랑이랑 안 친해 지려고 하겟죠...
내가 벌 받고 있는건가...
돈이 다가 아닙니다.. 잘생긴 외모가 아니에요 나를 얼마나 행복하게 사랑하고 헌신해주고 ,,
과거의 추억.
안녕하세요 34 신혼1년차 주부 입니다..
저는 결혼하기 2년전 지금 신랑말고 다른사람과 연애중이었지요..
애인인 사람은 강원도 사람 저는 경북구미 ... 멀지않은 연애를 했습니다..
정말 잘맞고.. 이 사람이 마지막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으며 깊은 사랑에 빠졌습니다.
부지런하고 성실하며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고 저한테 모든걸 다 해주려고 노력하는 헌신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10번오면 저는 한번갈까 말까 하고 데이트비용도 모두 부담하며.. 제 짜증과 이기적인 성격 까지 모두 받아주었지요 많은 사랑을 받아서인가 제 자신은 그냥 무덤덤한 생각이 될 때 도 많았습니다.. 그 사람한테 상처주는 말도 많이하고.. 잘 챙겨 주지도 못했으니깐요.. 결혼 까지 생각하며 우리는 천생연분이다 .. 이런 말도 자주하는둥 정말 잘 지내 왔지요.. 저 만나러 강원도에서 종일 운전하거나 어느때는 비행기도 이용.. 모든걸 헌신하고 바보 같으며.. 정말 착한 사람 이었습니다..
무관심적인 제 태도 짜증내고 정색하는 제 말투와 그런게 많이 서운햇나봐요 ... 솔직히 저는 받기만 한것 같네요 돌이켜 생각해보니.. 그 사람은 저한테 정말 많이 잘해주고 그랫는데..
이제 결혼1년차인데 그사람이 생각이 많이나고.. 그러네요.. 헤어질때도 그동안 나랑 약속해온..제가 싫어 하는 행동들 고친다고 햇는데 저는 지키지도 않고..... 더 못되게 군것 같아요 그사람에게는 상처가 많이 컷으며...음.. 그런것같네요 ..후회하기엔 늦었지만.. 전에 만난 여자들한테도 많이 상처 받고 여자 잘 믿지 않는다말도 많이 했었는데...똑같이 사랑해서 연애 한건데.. 제가 너무 잘못한게 많은것 같아요 ..저 보다 그사람이 더 잃은게 많을텐데..
더 화제가 된거는 헤어지고.. 저는 얼마 안되 다른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알게된 동호회 사람과.. 그냥저냥 잘맞고 그래서 나이도 있고 8개월만에 결혼하게되었어요..
신랑과 저 . 신랑직장상사와 저녁식사 자리가 있었는데..
세상에 이런일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결혼하기전 그 사람 이었어요..
그 사람은 냉정하게 저 에게 인사하고 ...너무 ..믿기지가 않아 소화가 안될 지경이었어요
신랑보다 나이가 어린데 신랑보다 직장상사라니..
신랑이 그러더군요. 회사에서 여 직원 한테 인기는 좋은데 장가 갈 생각안하고 해외여행 혼자 다니는것 같더라고.. 신랑이 암만봐도 저 xxx 고자 인것같다고 남자끼리 술먹고 노래방가도 여자도우미 절대 안부르려고 막 그러고 ..그런자리도 싫어 하는것같다고...
실은 저는 지금 제 신랑에 대한 사랑이 너무 작아 들고 있어요.. 많이 사랑해주고 잘해줄지 알았는데 결혼하기전 그사람에 비하면 세발의 피고.. 매일 술에 유흥주점도 잘 다니는것같고 욕하고 싸울때도 많아요.. 결혼 하기전에는 진짜진짜 마지막 남자라하고... 그랫는데 직장상사가 된 그사람을 보니.. 옛 생각이 무척나고 그사림이 너무 그립네요.. 이젠 저희 신랑이랑 안 친해 지려고 하겟죠...
내가 벌 받고 있는건가...
돈이 다가 아닙니다.. 잘생긴 외모가 아니에요 나를 얼마나 행복하게 사랑하고 헌신해주고 ,,
예뻐 해주는 사람만나세요.. 지금 남자친구가 그런 사람이라면 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