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 살기 실다

hulechoi2016.07.05
조회1,387

길지만 읽주시고 댓글 부탁드려요
한 여자에게 5년을 이용당하고 인생 까지 망가진 40대 초반 남자 입니다
6년전 인천 석남동 다방에서 일하던 김*희 란 여자를 만나 면서부터죠 석남동 다방A급 일명 잘나가는 여자 몇번 만나서 애기를 해보니 힘들게 여러번 결혼 실패와 사연들이 안스러워 자주 만나다 보니 연인으로 동거를 하게 되었죠 동거중에 이여자 남자 문제가 복잡하고 다방일 하면서 이상한 약도 하면서 사람이 아니다 싶어 그만 만나자고 했더니 위암이라고 하더군요 아픈사람 두고 등돌리지 못하고 일도 못 하고 집안사정 병원비 1500만원을 빌려 주고 나중에 병원에 확인 하니 위염 이라 하더군요 사람 좋아해서 잡으려고 거짓말 한거다 란 말에 넘어가 주고 이혼 하면서 자식이 없다던 여자가 처음에는 6살 여자 아이가 있다 법원 소송중이다 근데 그쪽에서 나만나는거 때문에 아이포기 했다 이것도 거짓말 15살 딸까지 있던걸 부모님도 거짓 말로 둘이 잘되게 하려고 거짓말 했다 하더군요 이여자 다방 생활 그만두게 하고 식당일을 하면 서는 문제는 더 생기더군요 가계를 옴겨 다닐 때마다 손님 직원 들과 부적절한 관계로 3개월을 못다니고 시흥에서는 육부장하고 동거하면서 나에게 생활비 200백 빌려가고 마지막으로 둘사이 다시 하자 해서 파주로 직장 옴겨 6개월 만에 방세 가스 세금 밀려서 오가지도 못하고부탁 해서 180빌려주고 서울에서 같이 동거 시작 생활비에 유방암보험비 이런 저런 사정으로 350빌려가고 자기가 돈 않쓰고 잘모아서 이사 할꺼다 쫌만 같이고생 하자 7개월을 같이 살면서 자기돈 10원 하나 않쓰고 12윌 이사계획 잡고 같이 결혼 하자 하고 11월 파주에 직장 생겨서 가더니만 나하고 방구할 돈은 어머니 이사비용 드렸다고 거짓말 하고 그돈 으로 파주 중식당 주방장 하고 동거 하고 있더군요
그러면서 둘관계 정리 됬고 5월 말까지 돈 준다고 약속 한건 줄일 없다고 하고
사람 등에 칼찌르고 마음 이용해서 돈 가저가고 배신 장난질 몇년을 속고 참고 너무 어울하고 분해서 매일 이여자 죽이는 꿈을 꾸고 이를 갈고 있어요
파주에서 식당이나 다방 다니 겠지 아직도 30대로 나이 속이고 몸아프다 하면서 유부남들만 꼬시고 다니냐 김*희 꼭 돌려줄 날이 올꺼다 카스ID:ch5501 방문 하시면 진실을 알게 되실 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