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살차이의 남자친구와 횃수로 5년을 만나고 있는 26살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는 평소에 다툼이나 큰 싸움없이 22살 학생때부터 직장인이 된 지금까지 잘지냈어요. 작년 11월에 취직한 남자친구는 평소에 연락도 잘하고 , 하루 중 일과를 말해주고 회식이나 약속이있으면 꾸준히 연락을 잘해주었지만 일년의 한번씩 오는 저의 권태기로 일년에 한번은 항상 힘들다며 울었던게 3~4번있습니다(그때도 연락이 잘안되거나 전화한다고 해놓고 카톡으로 말하곤했음)
하지만 그때마다 남자친구는 미안하다며 안아주고 달래주어서 항상 고맙고 미안합니다. 학생때는 정말 7일중 7번을 만났는데 서로 일이 바빠서 주말에만 보곤 했지만 최근 3월까진 결혼이야기도 나와서 저는 혼자서 결혼에 대해 생각을 많이하곤 했어요.
그런데 취직후 7개월쯤이 된 6월부터 남자친구의 연락이 점점 줄고 출근했다는 이야기나 퇴근했다는 등 다양한 하루일과를 말하지 않고 평일에는 전화도 거의하지않았어요 (제가 하거나, 전화해도 안받고 나중에 한다는 이야기만 하고 카톡으로 함)주말에 만날때도 예전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하루종일 만나다가 최근엔 뭐할지 이야기만 하고 결국엔 그냥 밥먹고 영화보고 집에가자는 말도없이 차로 그냥 집에 데려다주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회사일도 바쁘고 힘들어서라고 생각하다가 저번주 주말에 요즘 서운하다고 말을 하니 자신이 여러가지 생각이 많다고 이야기합니다.
그전에 연락이 점점줄면서 남자친구가 권태기라고 생각은 하였는데 막상 남자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니 속상하고 서운했던 제가 참고참다가 울어서 남자친구가 안아주면서 달래주고 조금은 나아졌나 했는데 그날 서로 집에가서 2시간정도 카톡으로 연락만 하고 내일연락하겠다는 남자가 하루내내 하지않아서 저도 기다리고만 있다가 오늘하니 또 생각이 많아서 못했다고 합니다.
남자친구의 생각이 많다는것은 헤어지고 싶다는걸까요? 아님 권태기가 왔는데 잡아달라는 이야기일까요? 제 고민좀 해결해주세요ㅠㅠ
남자친구가 고민이 많다고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2살차이의 남자친구와 횃수로 5년을 만나고 있는 26살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는 평소에 다툼이나 큰 싸움없이 22살 학생때부터 직장인이 된 지금까지 잘지냈어요. 작년 11월에 취직한 남자친구는 평소에 연락도 잘하고 , 하루 중 일과를 말해주고 회식이나 약속이있으면 꾸준히 연락을 잘해주었지만 일년의 한번씩 오는 저의 권태기로 일년에 한번은 항상 힘들다며 울었던게 3~4번있습니다(그때도 연락이 잘안되거나 전화한다고 해놓고 카톡으로 말하곤했음)
하지만 그때마다 남자친구는 미안하다며 안아주고 달래주어서 항상 고맙고 미안합니다. 학생때는 정말 7일중 7번을 만났는데 서로 일이 바빠서 주말에만 보곤 했지만 최근 3월까진 결혼이야기도 나와서 저는 혼자서 결혼에 대해 생각을 많이하곤 했어요.
그런데 취직후 7개월쯤이 된 6월부터 남자친구의 연락이 점점 줄고 출근했다는 이야기나 퇴근했다는 등 다양한 하루일과를 말하지 않고 평일에는 전화도 거의하지않았어요 (제가 하거나, 전화해도 안받고 나중에 한다는 이야기만 하고 카톡으로 함)주말에 만날때도 예전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하루종일 만나다가 최근엔 뭐할지 이야기만 하고 결국엔 그냥 밥먹고 영화보고 집에가자는 말도없이 차로 그냥 집에 데려다주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회사일도 바쁘고 힘들어서라고 생각하다가 저번주 주말에 요즘 서운하다고 말을 하니 자신이 여러가지 생각이 많다고 이야기합니다.
그전에 연락이 점점줄면서 남자친구가 권태기라고 생각은 하였는데 막상 남자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니 속상하고 서운했던 제가 참고참다가 울어서 남자친구가 안아주면서 달래주고 조금은 나아졌나 했는데 그날 서로 집에가서 2시간정도 카톡으로 연락만 하고 내일연락하겠다는 남자가 하루내내 하지않아서 저도 기다리고만 있다가 오늘하니 또 생각이 많아서 못했다고 합니다.
남자친구의 생각이 많다는것은 헤어지고 싶다는걸까요? 아님 권태기가 왔는데 잡아달라는 이야기일까요? 제 고민좀 해결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