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관계에 있어 서로에 대해 모르는건 없어야 한다 생각을 합니다. 오늘 남자친구에게 일이 생겼고 저도 그일이 무슨일인지 알고 있는 상황에서 걱정이되 이것저것 어떻게 됬냐 물어봤습니다. 남자친구의 대답은 뭘그렇게 물어보냐, 그냥 잘 해결하고 있다, 이런대답이 오는데 너무 섭섭하더라구요.. 섭섭한 티를 냈더니 왜또 삐진거냐, 짜증난다 이러구요.. 진짜 이럴때마다 저 혼자 연애하는 느낌이 납니다..
제가 화나고 섭섭한걸 모르는건지 전화와서는 아무렇지않게 자기 피곤한데 전화안하면 욕먹을까바 전화 했답니다..
내일이 쉬는날인데 9시에 잔다고 전화가 온겁니다..
남자친구가 아직도 좋은데 이럴때마다 제가 너무 이 남자에게 많은걸 바라는건가 다 포기하고 다 이해하며 만나야 하나 싶네요..그만만나자는말이 목까지 차올라고 하지 못하고 혼자 끙끙 버티고 있습니다
저 정말 이 연애 계속해야 될까요..
오래된 연인 다 이런가요
전 연인관계에 있어 서로에 대해 모르는건 없어야 한다 생각을 합니다. 오늘 남자친구에게 일이 생겼고 저도 그일이 무슨일인지 알고 있는 상황에서 걱정이되 이것저것 어떻게 됬냐 물어봤습니다. 남자친구의 대답은 뭘그렇게 물어보냐, 그냥 잘 해결하고 있다, 이런대답이 오는데 너무 섭섭하더라구요.. 섭섭한 티를 냈더니 왜또 삐진거냐, 짜증난다 이러구요.. 진짜 이럴때마다 저 혼자 연애하는 느낌이 납니다..
제가 화나고 섭섭한걸 모르는건지 전화와서는 아무렇지않게 자기 피곤한데 전화안하면 욕먹을까바 전화 했답니다..
내일이 쉬는날인데 9시에 잔다고 전화가 온겁니다..
남자친구가 아직도 좋은데 이럴때마다 제가 너무 이 남자에게 많은걸 바라는건가 다 포기하고 다 이해하며 만나야 하나 싶네요..그만만나자는말이 목까지 차올라고 하지 못하고 혼자 끙끙 버티고 있습니다
저 정말 이 연애 계속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