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직장은 사대보험도 안돼고 주 6일근무에 출근시간은 정확하지만 퇴근시간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사장은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사장은 직원이 의자에 앉아서 쉬는걸 못보는 성격입니다 일이 없는날에는 대청소를 하루종일 할정도로 계속 굴려먹습니다 그리고 일에관련된 스케쥴을 미리 말해주지 않아요 당일에 얘기해주면 다행이구요 얘기 안해주고 그때그때 대충얘기하는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사장이 사대보험을 들어주면 머리가 아프답니다 저는 나중에 결혼해서 집도사야하고 대출받을일도 있을텐데 직원의 미래보다 자신이 머리아픈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장이랑 계속 일을해야 할까요? 지금 사장은 월급안밀리고 주는것만으로 잘해준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스카웃받은 직장은 사대보험에 주5일근무 기본급동일+보너스 모든 조건이 지금직장보다 좋은조건입니다 어떻게 해아 할지 고민되네요
이직관련문제
30대 개인사업자 직장에 근무하고있습니다
근무한지 7개월째 됐구요 이계통에서 일한지 10년째 됐습니다
처음에 취업할때 사대보험 얘기를 했었는데 생각좀 해보자고 하더군요
참고로 사장과 저 둘뿐인 직장입니다 사업자는 간이사업자구요
간이사업자라서 그런지 사대보험을 안들어줄려고 하더군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7개월간 일을하고 있었죠
일하는 중간중간 사장이랑 트러블도 많이있었구요 그때그때 조율하면서 잘 버티고있었어요
취업한지 한달만에 제친구를 대려왔는데 제친구는 사장의 운영방침에 불만을 품고 6개월만에
퇴사했습니다
저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려고 생각하고 일 열심히 하고있는데
선배한테 스카운제의를 받았습니다
기본급은 지금이랑 동일하고 보너스가 생각보다 많더군요
지금하는일과는 다른업종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이쪽업종에 10년동안 있었고
앞으로도 이쪽으로 쭉 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사장과의 트러블로 인해 솔직한심정으로 이직을 심각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지금 직장은 사대보험도 안돼고 주 6일근무에 출근시간은 정확하지만 퇴근시간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사장은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사장은 직원이 의자에 앉아서 쉬는걸 못보는 성격입니다 일이 없는날에는 대청소를 하루종일 할정도로 계속 굴려먹습니다 그리고 일에관련된 스케쥴을 미리 말해주지 않아요 당일에 얘기해주면 다행이구요 얘기 안해주고 그때그때 대충얘기하는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사장이 사대보험을 들어주면 머리가 아프답니다 저는 나중에 결혼해서 집도사야하고 대출받을일도 있을텐데 직원의 미래보다 자신이 머리아픈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장이랑 계속 일을해야 할까요? 지금 사장은 월급안밀리고 주는것만으로 잘해준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스카웃받은 직장은 사대보험에 주5일근무 기본급동일+보너스 모든 조건이 지금직장보다 좋은조건입니다 어떻게 해아 할지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