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뭐라해야할지몰라서 우선 저렇게 적고 진짜 화가나서 올려
오늘 학교끝나고 엄마랑 목욕탕을 갔어 근데 3,4살처럼 보이는 아이가 나를 빤히쳐다보는거야 보니까 남자아이더라고 나도 남동생이있어서 그냥 넘기려고했는데 너무 내가슴을 빤히 쳐다보는거야 그리고서 지엄마한테가서 웃으면 서 저누나 ㅉ ㅣ찌크다 ㅎㅎ헤헤 이럼;;;;;;;
나진짜너무 수치심들어서 죽고싶었어
엄마한테말하면 일 크게될거같아서 바로 뒤돌아서 그 애랑 안마주쳤는데 진짜ㅠㅠㅠ
제발 남자아이 어려도 안데려왔으면
목욕탕갔는데 남자애가 내가슴;;;
댓글 175
Best시선도 짜증나는데 그냥 같은 탕안에 있다는것도 핵싫음..... 여탕인데 내가 왜 남자애 때문에 민망해해야하지
Best어린이탕 만들었으면;
Best요새 3~4살도 그리 순수하진 않은드
Best나도 그런적 있었어ㅠㅠ 우리애는 아무것도 모른다는데 그건 지 생각이고 제발 데려오지마세요ㅠㅠ
Best여기 댓글들 미쳤나봐;;나같으면 남자애가 그딴말 했으면 엄마한테 당장 말함.애기라도 그게 할 말임?그것도 쌩판 모르는 남한테 어린것한테 저딴말 들었는데 수치심 안드는게 이상한 거 아님?그리고 지금 글쓴이 10대 인데 다 큰 어른도 아니고 학생이 저 말 들었다는데 그럼 저 말듣고 우와,나 애기한테 찌찌크다는 소리들음!내 슴가가 이렇게나 크다!하면서 자랑하는 글 올리리?다들 미쳤네;;댓글들 다 제정신이 아니야..
추·반3세 남자 어린이의 여탕출입은 합법입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아니면 님이 국회의원이 되어서 법을 고쳐보시든가요.
ㅁㅊ 여기 댓글들 다 왜이럼?ㅋㅋㅋ 주작이던 아니던 따질 게 아니라 일단 쓰니가 수치심을 느꼈으면 그건 성희롱임ㅋㅋㅋㅋ 애기의 의도가 어떤 의도였는지는 알 수 없고 어리니까 나쁜 의도는 아니었겠지만 쓰니가 그랬다고 하면 그런거야 왜 내 아들은 안그러네 내 동생은 안그러네 싸우고 있는건지 이해가 개인적으로 안가네
대단한찌찌가졌어
호기심많아지는 애들일수록 남들 몸 훑고 말로하고 하지못하게 잘 교육시키거나 애당초 그런 자리를 피하게 하는게 맞는거지. 호기심많은데 좀 보고 얘기하면 안되요? 애긴데,~ 라고 하는 건 진짜 배려없는 사고방식인듯. 애가 생각이 없고 순진해서 남의 몸을 대놓고보고 그걸 입으로 까지 들리게 말했으면 대가리에 뭐가든 어른이라도 주의를 주고 미안합니다~라고 한마디만 하면 되는건데; 그건 성적인문제를 떠나서 예의범절이지 다른사람 몸이나 외모를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건 예의가 아니라는걸 가르쳐야되야 하는 문제임. 근데 이색끼또라이 몇몇 한국남자새기들 가슴자랑한다니, 남자애한테까지 성적수치심 느낀다니 어휴... 그게 아무것도 모르는 정신지체아이던, 꼬마아이던 대놓고 남의 몸을 뚫어져라보고 그걸 평가까지하는건 보호자가 교육시켜줘야하는 부분이다.
수치심 들수있다는건 이해하는데 서너살은.... 진짜 모르지싶은데... 7~8살이면 이해가되는데...
근데 은근 돌려서 자기자랑하는 거같은건 뭐지
그냥 직관적인 얘길 한건데 무슨 수치심까지..
ㅅㅂ 여자애새1끼들도 남탕에 좀 그만 데리고 와라 ㅁ1친애비충들아
어른 중심이 아닌 아이 중심으로 사고의 관점이 바뀌어야 합니다. 엄마가 남자 어린이와 함께 여탕에 가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남자 어린이와 함께 남탕에 가는 것으로 바꾸면 모두가 행복합니다.
꼬마들이 진짜 숨기는거 없이 지 하고 싶은대로 해서 빤히 보고 만지고 다 함 순수하다고 넘기기에 내가 불쾌해..... 제발 탕 구별 좀 되었음 좋겠어
진짜 딱 저만한 남자애기들 여탕들어오는거 개극혐 완전애기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