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아무리 친한 친구더라도 시험 잘 못봐서 내 등수 더 올라가면 겉으론 위로해도 속으로 약간 기분 좋아지고 친구가 회장선거 나가면 앞에서는 너 뽑아줄게 하면서 다른애 뽑고.. 그리고 같이 대회나갔는데 나는 상 못받았는데 걔는 받았다고 하면 왠지모르게 너무 억울하고 화나고 이런거 나만느끼는거야..? 진짜 생각해보니까 경쟁심리 조카 소름돋네 그동안 얼마나 세뇌돼왔길래 평상시에 나도모르게 튀어나오는거지 56432
야 근데 경쟁심리 ㅈㄴ 소름돋는거같아
평소에 아무리 친한 친구더라도 시험 잘 못봐서 내 등수 더 올라가면 겉으론 위로해도 속으로 약간 기분 좋아지고 친구가 회장선거 나가면 앞에서는 너 뽑아줄게 하면서 다른애 뽑고.. 그리고 같이 대회나갔는데 나는 상 못받았는데 걔는 받았다고 하면 왠지모르게 너무 억울하고 화나고 이런거 나만느끼는거야..?
진짜 생각해보니까 경쟁심리 조카 소름돋네 그동안 얼마나 세뇌돼왔길래 평상시에 나도모르게 튀어나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