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역삭 상당히 짧은 나라임에 틀림이 없지만오히려 그 역사에 반비례해서 세계 제 1의 국가로성장하게 되었지요..Kingdom of Great Britain 라는 나라는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의 연합왕국입니다.Kingdom of Great Britain의 지배를 받던 13개의 식민지에서 미국독립전쟁이 1775년부터장장 8년간인 1783년까지 치러지다가 결국 미국이독립전쟁에 승리를 하게 되었지요..1776년 미국독립선언을 한지 무려 100년이 지나서야1870년 의회에서 미국 독립기념일을 공식으로 지정을 했다고 하니 저간의 사정이 복잡했었나봅니다..거기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상당히 빨리빨리 추진을 한 것 같기도 합니다..1884년 7월4일 프랑스로부터 자유의 여신상을 독립 100주년 기념선물로 받았던 미국이 이제는 프랑스 알기를 우습게 알기도 하더군요..각설하고,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벌어진 독립기념일 퍼레이드를 소개 합니다..좀 어설픈 기수들 같나요?..ㅎㅎ한국 같으면 키도크고 체격도 좋은 이들로 구성을 했겠지만 , 여기서는절대 그런 기준으로 기수를 선발하지 않는답니다..미국의 군 모집 형태는 아주 다양합니다.학도호국단도 여러 형태의 시스템으로 되어있어 일반인들이 모르는 제도가 상당히 많습니다." 도대체 무슨일이래?"궁금증에 빠진 푸들..유기견보호소나 동물보호소에서도 퍼레이드에 참여를 했습니다..물론, 당연히 원주민 부족들도 이렇게 퍼레이드에 참여해 댄스공연을 선 보였습니다..많은 주민들이 다운타운으로 나와 퍼레이드를 축하해주고 있습니다..음악과 댄스를 좋아하는 단체들도 참여를 했답니다..미국의 독립선언서를 기초작성했던 5명의 사람들이 차례로대통령을 지낸 사실은 흥미롭습니다..한국도 독립선언문을 기초작성했던 사람들이 대통령을 한다고 했다면지금 시대는 어떻게 변했을까요?상상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아마 결코 이루어지지 않았을겁니다..다양한 국가의 인종이 참여를 했는데 필리피노의 퍼레이드 모습입니다.한국은 참여하지 않았습니다.이런 거국적인 행사에는 필히 참석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카우보이 여성들이 말을 타고 참석을 했는데 그 자태가 아름답네요..오빠 달려부대인 할리데이비슨 클럽입니다..다양한 단체와 엔틱카 클럽등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퍼레이드였습니다..이 차는 개인적으로 소장한 차량 같습니다.미국은 특이하게도 이런 차량과 무기를 소지 할수 있답니다.그리고 , 이런 모임도 있습니다..미국을 식민지배했던 스코틀랜드인들이 연주를 하며 참가를 했습니다.격세지감을 느끼지 않을까요?.견공도 참여해 사람 구경하기 정신 없나봅니다..각 나라별 공연들이 매년 여러곳에서 벌어지는데 다른 공연장소에서 보던 이들을 여기서도 만날 수 있는데 아마도 열성적으로 참여를 하는 분들이 아닌가 합니다. 복장이 참 특이한 나라지요?.미국이 1776년 독립을 하고난뒤 100여년이 안되 남북전쟁을 시작 합니다.어디나 남북 전쟁은 다 있더군요..미국이 식민지 생활을 했었기 때문에 식민지 생활의 그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더 자세히 알고 있었으므로 헌법을 만들당시 "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다"를 기초로 했답니다.그래서 그 누구도 사람의 외모를 갖고 판단하거나 비난을 하지 않는답니다..미스 알래스카입니다.어떤가요?마음에 드셔도 그냥 바라보기만 하세요..ㅎㅎㅎ.배트맨차도 등장을 했네요.번호판도 달려 있는걸보니 개인이 개조를 한 것 같습니다.오늘은 전 주민이 참여를 하고 즐기는 날이랍니다..미국 성조기에 별들이 그려져 있는데 각 주가 미국연방에가입을 하면 별들이 하나씩 늘어가다보니 지금은 50개주의50개의 별이 그려져 있습니다..날마다 변하는 성조기가 아닌가 합니다.더 늘어날 주가 있는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 아마도 하와이처럼날 잡아잡수 하는 곳이 더 생기지 않을까요?. 1
알래스카 " July 4th Celebration & Parade "
미국은 역삭 상당히 짧은 나라임에 틀림이 없지만
오히려 그 역사에 반비례해서 세계 제 1의 국가로
성장하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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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of Great Britain 라는 나라는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의 연합왕국입니다.
Kingdom of Great Britain의 지배를 받던
13개의 식민지에서 미국독립전쟁이 1775년부터
장장 8년간인 1783년까지 치러지다가 결국 미국이
독립전쟁에 승리를 하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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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6년 미국독립선언을 한지 무려 100년이 지나서야
1870년 의회에서 미국 독립기념일을 공식으로 지정을
했다고 하니 저간의 사정이 복잡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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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상당히 빨리빨리
추진을 한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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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7월4일 프랑스로부터 자유의 여신상을
독립 100주년 기념선물로 받았던 미국이 이제는
프랑스 알기를 우습게 알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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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벌어진 독립기념일
퍼레이드를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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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어설픈 기수들 같나요?..ㅎㅎ
한국 같으면 키도크고 체격도 좋은 이들로 구성을 했겠지만 , 여기서는
절대 그런 기준으로 기수를 선발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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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군 모집 형태는 아주 다양합니다.
학도호국단도 여러 형태의 시스템으로 되어있어 일반인들이 모르는
제도가 상당히 많습니다.
" 도대체 무슨일이래?"
궁금증에 빠진 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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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보호소나 동물보호소에서도 퍼레이드에 참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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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당연히 원주민 부족들도 이렇게 퍼레이드에 참여해 댄스공연을
선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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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주민들이 다운타운으로 나와 퍼레이드를 축하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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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댄스를 좋아하는 단체들도 참여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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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독립선언서를 기초작성했던 5명의 사람들이 차례로
대통령을 지낸 사실은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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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독립선언문을 기초작성했던 사람들이 대통령을 한다고 했다면
지금 시대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상상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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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결코 이루어지지 않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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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국가의 인종이 참여를 했는데 필리피노의 퍼레이드 모습입니다.
한국은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거국적인 행사에는 필히 참석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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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여성들이 말을 타고 참석을 했는데 그 자태가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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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달려부대인 할리데이비슨 클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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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단체와 엔틱카 클럽등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퍼레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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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는 개인적으로 소장한 차량 같습니다.
미국은 특이하게도 이런 차량과 무기를 소지 할수 있답니다.
그리고 , 이런 모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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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식민지배했던 스코틀랜드인들이 연주를 하며 참가를 했습니다.
격세지감을 느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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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공도 참여해 사람 구경하기 정신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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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별 공연들이 매년 여러곳에서 벌어지는데 다른 공연장소에서
보던 이들을 여기서도 만날 수 있는데 아마도 열성적으로 참여를
하는 분들이 아닌가 합니다.
복장이 참 특이한 나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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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1776년 독립을 하고난뒤 100여년이 안되 남북전쟁을 시작 합니다.
어디나 남북 전쟁은 다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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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식민지 생활을 했었기 때문에 식민지 생활의 그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더 자세히 알고 있었으므로 헌법을 만들당시
"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다"를 기초로 했답니다.
그래서 그 누구도 사람의 외모를 갖고 판단하거나 비난을
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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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알래스카입니다.
어떤가요?
마음에 드셔도 그냥 바라보기만 하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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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차도 등장을 했네요.
번호판도 달려 있는걸보니 개인이 개조를 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전 주민이 참여를 하고 즐기는 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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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성조기에 별들이 그려져 있는데 각 주가 미국연방에
가입을 하면 별들이 하나씩 늘어가다보니 지금은 50개주의
50개의 별이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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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변하는 성조기가 아닌가 합니다.
더 늘어날 주가 있는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 아마도 하와이처럼
날 잡아잡수 하는 곳이 더 생기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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