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마리의 강아지와 함께 컨네이너안에서 어안이 벙벙한 얼굴로서있던 코난.

화려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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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마리의 강아지와 함께 컨네이너안에서 어안이 벙벙한 얼굴로서있던 코난.

코난이는 보호소로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은 아이입니다.
무려 몇달 아니 몇일전만해도 가족의 품에서 살았던 아이는 한순간에 보호소라는 낯선곳에서한두마리도 아닌 수백마리의 강아지와 같은 공간에 있어야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구조후 병원에서 정밀검진한 결과 기관지염이 있다고 합니다.
현재 장기간 약을 복욕해야하며 안정된 가정에서 잘먹고 사랑받으며 지내다보면 나을수있는 병입니다.


코난이는 푸들특유의 성격이 아닌 차분한 성격을 가졌습니다.
외동으로 살았던것인지 다른 개친구와 친화적으로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서 장난감이나 공을 가지고 노는것을 선호하며 실외배변을 선호하는 경향을 가졌습니다.
손, 앉아, 일어서 훈련도 받은적이 있는듯 합니다.


코난(남) 3살추정. 5킬로. 기본검진 중성화완료.
기관지염 치료중. 조용한성격. 분리불안있음.
체구에 비해 많이 마른상태임.


지역어디라도 코난이가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다음카페 동행세상
010-2343-0356

입양진행시 본인소개를 해주셔야 원만하게 입양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