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힘들어서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저랑 여자친구랑 사귀었던 얘기를 쭉 한번 써가보려고 하구요. 느끼신대로 조언이면조언 다들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21살 여자친구는 20살입니다
둘다 노래를 합니다.
연애기간은 1년정도구요
여자친구가 고3 제가 20살때 연애를 시작했어요.
연애를 하게 된계기는 둘다 노래를 하다보니 음악학원에서 처음 만나게되었구요.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이친구는 1학년때요.
친해졌습니다. 오빠동생사이로 친해지고 나니 이친구가 너무 좋아졌어요. 그땐 이미 오빠 동생사이로 가까웠던 터라. 이친구는 제가 좋아하는 티를 내면 낼수록 그게 부담스러웠는지 저를 멀리 두려고 하더라구요. 카톡을 잘 안해준다거나 그냥 절 멀리하는 행동들을 많이 했었습니다. 제가 지금도 물론 성숙한건 아니지만 그때는 정말 저도 모르게 티를 많이 냈던거 같아요 안낸다고 합리화하면서. 그래서 그친구가 절 멀리했고 저는 계속 제가 합리화를 했어요. 아 이렇게 가다가는 이친구랑 나랑 사이자체가 너무 멀어지겠다 그친구 자체를 잃고 싶지 않은게 더 컷어서 일단 고백을하고 이친구가 아니라면 그냥 여기서 멀어지는거 그만하고 이친구랑 오빠동생사이로 그냥 오래오래 친햇으면 좋겟다라는 생각에 고백을 했습니다. 역시나 차였구요. 그게 3년전이죠.
오빠 이상으로 아니라고. 멀리 한이유는 진짜 좋아하고 따르는 오빠인데 저랑 그렇게해서 제가 고백을 안하길 자기는 원해서 점점 멀리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당시 저는 외모에 자신도 없고 외모가 답이아닌데 많이 어릴때라 그런지 외모도 한몫을 했다고 생각을했을거에요. 그때당시 덩치도 있었고 뚱뚱했습니다 175에 85정도 했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됬어요. 아 오빠동생 새로운 매력을 만들수는 없을거 같고 다이어트를 해야겠다. 내가 바뀐 모습을 보면 새로운 매력을 이친구도 느껴주지 않을까 하면서. 그때 이후부터는 사귀고 나서 정말 친했던 동생이 멀어지는걸 실감하고 제가 아무리 좋아해도 그친구한테 티는 안내고 멀어지는게 싫어서요 혼자 엄청 힘들게 힘들게 이겨내면서 다이어트를 했어요 사람을 좋아한다는게 정말 무서운건지 매일 실패하고 실패하던 다이어트를 2달동안 20키로를 감량을 했습니다
하루에 4-6시간씩 걸었거든요.
그리고 나서는 그친구를 포기는 안하는데
고백을 하면 다시 멀어질것 같고 그친구를 마음에 품고는 잇는데 혼자 선뜻 아무것도 못하고 속앓이만 매일 했었습니다. 오는 여자들도 분명있었지만 오는 여자들이 있어도 그런 생각을 하더라구요. 나는 재를 기다릴거야. 재가 올지 안올지 몰라도 재 자리를 나는 남겨둘거야. 하면서 기다렸구요. 계속 그렇게 그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고 지켜보던 찰나에 1년 반정도만에 그친구가 새벽에 먼저 마음을 열어줬습니다. 자길 아직도 좋아하냐며. 그때 처음 사귀게 되었는데 그땐 이미 제가 마음을 숨겨가면서 다시 친해져있던 오빠동생사이로 시간이 길었던 탓일까 만났는데 사귀는 사이가 아닌거 같고 괜히 정말 계약 커플같이 둘의 행동들이 딱딱했습니다. 좋아하는건 맞는데 뭘 어떡해야될지모르겠고 정리자체가 힘든거같고 이렇게 가다간 금방 헤어지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나서 제가 하루만에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오빠동생사이가 너무 길었다. 우리는 이게 맞는거같다 하면서요. 그친구도 느꼇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저는 미안한 마음에 연락을 그만두었습니다 뻔뻔하게 그렇게 되고 다시 연락을 서로 하는게 좋다고 판단은 안섰어서요.
그리고 나서 저는 스무살이 되었구요. 여자친구는 19살이되었고 저는 스무살이 되어서 학원을 나온 상황이었고 여자친구는 학원을 다니는 상황이었구요. 그후 몇개월간 연락도 없고 서로 볼수도 없는 상황이었죠. 그후 학원에 저도 알고 그친구도 아는 보컬 선생님 께서 축가 이벤트를 할게 있다고 저희를 불러들여서 그때 축가 이벤트 연습을 같이하게되면서 그때 이제 다시 만나게 되었어요. 그일이 있고 연락도 안하고 안보고 3개월정도 시간이 흐르고 처음 보았죠.
전에 사귈때 잘못되었던 점도 그동안 많이 생각을 했구요. 그냥 제가 좋아했다 오랜시간 좋아했다란 그이유하나로 제가 너무 생각없이 그친구를 받아 준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수없이 했구요. 그러고 나서 처음봤는데 그친구도 잘지내고 있었던거 같더라구요. 약간 둘이 어색한것도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먼저 그친구한테 눈이가고 정말 저도 궁금했었고 그 친구를 처음에 제가 좋아했던때가 자꾸 생각나고 그러더라구요. 용기내어서 제가 다시 연락을 햇습니다 본걸 계기로요. 그땐 제가 이친구를 여자 자체로 좋아해줄수 있겠다라는 확신이 들었었어요. 이친구도 연락을 받아줬구요 연락을 조금 하다가 제가 먼저 얘기를 꺼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냐고. 그랬는데 그친구는 사실 그때 오빠가 오빠동생사이가 나은거 같다 그런얘기하고 통보하고 연락을 끊었을때 너무 힘들었다고 연습도 손에 안잡히고 친구 붙잡고 울기도 하고 자꾸 생각나고 혼자 많이 힘들어했다고 하더라구요. 아무이유없이 눈물이 나기도하구요.
그런데 오히려 오빠가 연락을 끊어줘서 힘들엇는데 마음정리를 잘한거 같다. 그래서 지금 나도 오빠 동생사이가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러니까 나를 그때 왜찻엇냐며 그냥 그런 분위기로 흘러갓습니다.
그리고 몇일 지났을까요 그친구한테서연락이 왔어요. 그렇게 얘기하고 또 혼자 생각이 많았나 봅니다. 그친구가 또 마음을 열어줬구요. 제가 고백해서 저희는 20살 여자친구는 19살 7월에 저희는 연애를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연애를 시작하고 여자친구는 학교 학원 학교 학원이 반복이었구요. 학원에 가서 연습을 안하고 놀건 아니었지만 그냥 집도 같은 지역이지만 끝에서 끝이라 차타고 한시간정도 되는 거리여서 제가 연습실을 제가 다녔던 그 친구가 다니고 있던 곳에 다녔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음악에 둘다 욕심도 있었어서 학원에서 만큼은 서로 연습에 집중했구요 저녁을 먹을시간이나 집에가는시간이 둘이 있을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저녁먹을시간이라고 해봤자 30분 한시간이고 어렵게 만난만큼 서로에 대한 마음도 컸구요. 그러다보니 하루에 삼십분 한시간 만나는건 너무 적다 생각을 했던것 같아요 둘이 그래서 그친구집에서 저희집까지 아에 학원에서 반대방향이고 두시간정도 걸어서 걸리는데 제가 학원 밤늦게끝나면 그친구를 집근방까지 같이 가고 거기서도 같이있고 그러고나니 이미 늦으시간이라 그때는 버스도 뭐도 없고 두시간되는거리를 저는 항상 뛰어다녔죠 집에오면 새벽 두시 세시쯤은 기본이었구요.
뛸때면 물론 힘들었습니다 근데 그 같이있는시간이 너무 달달해서 매일 그렇게했던거 같아요 그렇게 두세달 정도 지냈는데
여자친구는 학생신분이어서 학교갈때 일어나는것도 힘들고 연습에도 피곤해서 지장이 생긴다고 했었어요. 그게 처음엔 저도 힘든데 둘이있는시간이 좋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받아들였기때문에 이해가안되서 다투기도 하였지만 금새 둘이 괜찮아졌구요 그렇게해서 사귀었고. 둘다 그냥 연인들이 싸우는 그런 이유들이었어요.
한가지는 싸우면 여자친구가 자존심이 워낙에 쌧던 친구라 같이있다가 싸우면 집을 가려하거나 말을 하기 싫어하거나 누구잘못이건간에요. 근데 싸워도 거이 잘놀다가헤어질때 많이 싸웠어서 그럴때면 둘다 분에 못이겨 잘가 응 하고 가게 됫어요
그런상황이 놓이면 저는 이러고 집가서 카톡해봣자 둘다 응 그래 대답만 할거고 누구하나가 굽히고 집잘갓냐고 물어봣을때 응그래 그러고 있으면 또 싸움이되고 가서 나아질게 없다고 매일 생각을 햇거든요
여자친구 기분 그렇게 집보내는것도 매일 걸렸구요 싸울때면 초반에는 사실 10이면 10 매일 저는 순간 저도 욱해서 그래 집가지 응 잘가 하고 가도 바로 여자친구가 사라지면 뒤돌아서 여자친구 가는 모습 보게되구요. 항상 가던길 멈추고 여자친구한테 뛰어가서 제가 먼저 굽히고 얘기들어주고 어느정도 다 풀고 매일 집에갓규요.
물론 1년사귀면서 여자친구도 저한테 왓던적이 한두번잇긴한데 그것도 제가 매일 찾아가다가 저는 여자친구가 항상 걱정되고 싸우면 제가 화가난 입장이어도 상처받앗을 여자친구입장생각되고 하니까 매일 갓던건데 여자친구는 매일 싸우면 그 분에 뒤도 안돌아보고 집까지 가려고 하니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아 내가 너무 그러는건가. 이걸 얘가 이용하는건 아닐까 얘기를 꺼냈어요. 이제 싸우거나 하면 내가 그냥 올것 같냐고 그랫더니 그건 아닌데 왓으면 하는건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냥 싸울따도 그렇고 항상제가 잡고 하는거 같아서. 이제 나도 마음독하게 먹어봐야지 하는데도 저는 똑같더라구요. 그리고저 얘기를 하고나서야 여자친구도 한두번 와줬던거구요. 이런식으로 계속 연애를 해왔습니다 저희는
그러다가 여자친구도 스무살이 되던해
학원을 나왔죠 저도 물론이구요
2016년에 나왔어요
저희는 대학을 위해 음악을 하고 싶지 않앗엇고 여자친구부모님께선 대학을 못갓다고 생각을 하는거죠 대학을 가려햇으면 좋은학교에 가기는 힘들엇을지 몰라도 무조건 가긴 갈수 있었습니다 대학자체도 다 급이있으니까 어떤 대학이라도 들어갈수야 잇엇죠. 그래서 여자친구 부모님은 이제 돈을 벌던가 너 음악하는거 터치는 안할테니 니가 알아서 음악하는거 다하라고 그렇게 되버린거죠. 학원다닐때 워낙에 저랑 붙어있던게 일상이 되버렸어서 졸업하고도 알바도 같이하고 둘이 붙어있던 시간이 많았습니다. 별일 없을때면 붙어있고 둘이 좋았어서요. 근데 졸업하고 나니 여자친구 부모님이나 여자친구의 친한친구가 한 두세명 잇어요. 그친구와 부모님이 여자친구를 찾는거죠. 학원다닐때는 해야할게잇고 학원에잇는시간이 많아서 못만나도 이해를 하고 집에 일찍 안들어와도 이해를 햇는데 지금 졸업하고 학원을 다니는것도 아니고 니가 우리들을 못만나고 집에 못들어오는 이유가 뭐냐면서요. 저는 저만 봐달라고 햇던적은 없고 사실 매번 붙어잇엇어서 떨어져있는거 자체가 많이힘들었는데 여자친구가 많이 자기가 잘 조절 하겟다 하는거에요 일주일이면 6일동안은 같이잇엇으니까요.
근데 저는 처음부터 너무 여자친구가 숙제하듯이 다른사람들한테 바로 집중하는거 같아서 그게 서운햇엇어요 그래서 그런거로 다투기도하고 6일동안 같이잇엇으면 6일잇을꺼 5일 4일 3일 2일 뭐 이렇게 점점 줄여나가야지 갑자기 그렇게 만나는시간을 다 없애면 내가 너무 힘들다구요.
여자친구도 그건 이해를 했구요.
그렇게 또 지내다가 여자친구의 친한친구 한명이 문제가 제일 컷던거 같아요.
그친구랑 10년지기이고 많이 애틋한 사이인데 그 친구는 워낙에 즉흥적으로 만나고 하는 성향이 강한 친구엿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가 만나자 전화를 하면 저희는 별 약속이 없거나 하면 둘이 만낫으니까 저랑 같이있고 그친구르 못만나고 그친구는 그런거에 서운해하고 그러니까 한마디로 그친구는 제 여자친구를 정말 많이 의지를하고 힘들때 제일 먼저 생각나고 털어놓고 그런거죠. 그러니까 그친구는 그런게 쌓여 점점 여자친구랑 멀어지는거 같고 그런 서운할걸 말을 자주 햇덤거같아요 . 그러면서 자기는 힘들때 너한테 얘기하고 하는데 너는 왜 안하냐 너한텐 힘이되쥴 사람이 옆에 잇다는게 (그게 저죠) 자기는 서운하다 그런식으로요. 그러면 여자친구는 그친구한테 물론 미안하고 저는 그렇게 되다보니까 만나있어도 그친구한테 연락오거나 하면 눈치보이고 그친구 자체가 많이 어려운거에요. 그래서 내가 친구 못만나게 하는거 아니니까 약속하고 만나라구.. 즉흥적이몀 우리둘이 좋아서 같이잇는데 그때 만나자그러면 어떡하냐구.. 근데 그게 고쳐지질않고 그땐 이미 여자친구말에 그친구는 많이 서운해하는 상태엿다고 말하더라구요.
여자친구는 미안해서 그냥 해결책이라고 할것도 없이 그친구한케 그냥 미안한마음밖에 없엇던것 같아요. 그러면서 저는 제딴에서 많이 힘들었었죠 내가 너랑 니주위사람들 사이에 낀거 같아서 힘들다고.. 헤치는거 같아서 좋아서 붙어잇고 싶고 한건데 말이에요. 그러면서 그냥 같이잇는걸로 다툼이 좀 많앗던거 같아요 다툼이아니라 그냥 서로 어떻게해야되는 얘기 ? 다 결론은 내가 많이 노력을 하겟다는걸로 얘기가 끝났구요. 근데 여기서, 가정적인 문제로 제가 좀 아픔이 있어요 개인적이지만 그래서 그 이후로 혼자 집에잇는게 힘들거나 무서운건아닌데 우울해서 혼자집에잇는걸 싫어합니다. 그냥 혼자 조용한곳에 있는걸요.
그걸 여자친구도 알고 여자친구는 그런 상처들이나 저자체를 많이 보듬어주고 싶었다고 해요. 그래서 같이잇는시간을 줄여야할때 멀리서 데이트를 햇다가 헤어지는 상황이면 여자친구는 가야하는 상황이면 저는 집에가면 갇힌곳에 그냥 혼자있는게 답답해서 나는 집 걸어가겟다고 말햇는데 그런거 자체도 여자친구는 많이 눈치가 보였대요. 그냥 한마디로 그런게 쌓이다보니까
여자친구가 생각할때 저에대한 인식은 너만봐줄수있고 그런사람들을 너는 필요한거 같다. 근데 나는 너말고도 봐야할사람들이 많아서 내가 너랑 안맞는거 같다 니가 그럴때마다 노력한것도 다아는데 결국엔 자기가 볼땐 나는 니가 힘든거 싫어서 너랑 무리해서라도 같이잇어주고 했던건데 너는 그걸로도 부족해보였다고 하더라구요.
전혀 부족한게 없었고 저는 그렇게 해주는 줄도 몰랐고 저는 있어주면 오늘은 같이 있어주는구나 싶었었구요. 같이 안있어쥬면 제가 삐진것도 없엇구요 근데 그냥 저한테서 다 신경쓰이고 그래했던거 같아요. 저보다 더 저를 많이 생각을 햇던거죠 자기가 힘들어하면서 까지 절 신경써주는건 저도
싫으니까요. 여자친구가 힘든게. 그래서 그냥 자기가 저라는 사람한테 안된다라고생각이 될때 저는 절대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그런 느낌이들면 그게 힘들다고 그때도 거의 집에서 생각좀 해봐야될곳 같다고 그랫엇습니다. 제가 잘 말을 하고 계속 얘기해서 여자친구를 잡았구요.
그이후 이틀간 여자친구가 저를 많이 힘들게했었죠. 저는 어서 다시 연애의 안정을 찾고싶은데 그런 표현이나 말들을 하면 여자친구는 피하거나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그런게 보였고 약간 선을 긋는것 같은느낌을 많이 받았죠 정말 힘들었습니다.
진짜 여자친구는 마음이 떠났을까 싶고
내가 노력해도 안되나 싶은 마음도 들고
햇는데 제가 잘 추스렸어요 그래 어떻게 이틀밖에 안됫는데 좋아질슈가 있을까 내가 기다려야지 하고 잇는데 정말 삼일만에 여자친구가 자기 친구랑 술도 마시고 얘기도 해가면서 제생각을 햇는데 마음이 돌아왓더라구요. 정말 진심으로 여자친구가 저한테 해주려고가 아닌 제가 생각하는 그 친구로 돌아와줫단게 너무 감사햇어요
그리고 그 이후는 또 서로 너무 좋았구요
각자 어머님 뵙는걸 좋아해서 어머니도 또 뵙고 일요일까지 정말 좋앗어요
일요일엔 저희 엄마랑 여자친구랑 저희집에서 같이 밥을 먹고 놀다가 화요일이 1년이어서 1년때 뭐할까 까지 다 여자친구가 먼저 말을 꺼낼정도로요.
그러다가 일요일 저녁에 여자친구 집을 보냇는데 여자친구 어머니가 가게를 하세요. 여자친구랑 가끔 가게에서 얘기를 하는데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여자친구랑 할얘기 있다고 가게로 부르신거죠. 할얘기보다 일단은 심심하시다고 오라구 그러고 저녁에 여자친구는 어머니 가게로 갓구요
가게갓는데 연락이 잘되도라구요 그래서 뭐지 했는데 여자친구가 엄마무슨 얘기할것도 없으면서 나 왜오랰ㅋㅋㅋ 뭐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아 그러냐구 햇는데
갑자기 어느순간 연락이 안되는거에요.
전화해봣는데도 안받고 해서 아 어머니랑 얘기중이야 ? 했는데 뒤늦게 응 엄마랑 얘기중이야 이렇게오고 또 한시간되도록 안와서 얘기가 많이 길어지네용 이렇게 보냇는데 열두시부터 연락이 안됫던겅데
새벽세시 되니까 집왓다고 연락이 왓더라구요. 많이 피곤하지 자야되지 않냐구.
그래서 저도 그치 자야지하고 자려햇는데 여자친구는 그럼 나는 씻어야겟다 그래서 서로 잘자 잘자하고 톡끝냇는데 잠이 너무 안와서 세시 아아 이러고 다시 톡 보냇어요 그랫더니 여자친구가 왜 안자냐 잠안오냐구 바로 답장하더라구요 그래서 엥 씻는다며 그러니까 아 친구가 안자고 잇어서 잠깐 카톡해서이제 진짜 씻어야지하고 씻구올게용 ! 해서 내가 그래 씻구와 하고 기다렷는데 한시간 반이 지나도록 안오는거에요.
거기서 제가 왜 안오냐는 식으로 또 물으면
너무 집요한거 같아서 그냥 기다리다가 저도 잠이 들어버렸는데 기다렸다는거에그런지 두시간 만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그리고 낫는데도 연락이 안와잇길래
뭐지 싶엇는데 페북을 보니까 제가 깨있었을때 기다리고 있을땨 페북을 햇엇더라구요. 그래서 순간 너무 화낫엇어요.
여자친구를 나무라진 않았고 그냥 서운하다는 식으로 얘기를 햇는데 갑자기 그날따라 여자친구가 많이 이상했어요.
기분도 안좋아보이고. 얘기를 해도 그냥 계속 미안하다고만하고 집에잇다면서 그랫던적이 없는데 카톡도 늦게하고 뭔가 싸움을 자꾸 붙이는 듯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얘기는 해야되는데 자꾸 한마디 하고 없어지고 한 이십분잇다가 오고 뭐 하고 잇냐그러면 그냥 잇다고 그러고 계속 그냥 그런식이었어요
. 그러다가 내일이 1년 이기도하고 보고
풀어야겟다 싶어서 어차피 편지지 사고 하려면 여자친구도 밖에 나와야하니까요.
밖에 나오라는 식으로 말햇는데 안나간다구 오늘 집에서 기타칠거라고 그래서 그냥 뭔가 제가 서운한건데 자기가 더 예민한듯이 구는거에요. 어제까지만해도 안그랫는데 그래서 제가 우리 내일 1년이잖아. 하니까 그제서야 아 그치 그러더니 내가 근데 안나와도되 ? 그러니까 아...내가알아서할게.. 그러더니 나연습할게 하고 자기가 싸움 부추기고 피하고 아니라는듯이 막 미안하다그러고 내가뭐가 미안한데 ? 이러면 그러게 그러고 자기가 얘기 꺼내게 하고 피하고 오히려 더 부추기는 듯햇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얘기를 하더라구요.
무서워서 그렇다고 예전부터 무의식중에 내가 뭔가 안된다 싶을때 마음이 떳다고
그냥 문제는 있는데 그게 서로노력을 해서 될문제가 아니라고 자기가 혼자 삭히고 생각을 햇던거죠 그동안 그러면서 점점 해결은 못하는데 그 아까 같이잇는 주위사람 그런문제들로 문제는 계속 있으니까
마음이 그럴때마다 떳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여자는 준비를 서서히 한다는데
그게아니라 나는 준비가 되있더라고
힘들다고 만나서 얘기 해야되는것도 아는데 만나서 또 둘이 울고 얘기하고 그게 싫다고 너무 무섭다고 해서 저는 일단 만나서 얘기 하자고 그랫더니. 그친구가 만나서 뭐할건데 ? 그래서 저는 뭐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런얘기는 만나서해야지 하니까 만나서하는건 이걸 우리둘다 잘 받아들인다는 전제하에 만나야 할것 같다고 해서 저는 만나는게 시급햇기에 만낫습니다.
여자친구가하루만에 바뀐게 너무 적응도 안됫고 그때 여자친구 말은 그거였어요.
예전부터 사실 마음이 점점 떳고 그게 그 10일전에 크게 싸웠을때 이미 떳던거 같은데 그때 제가 우는거랑 그런게 너무 마음아프고 싫어서 잡혀줬다. 끝은 있는데 기간만 늘리는 느낌이라구 그러더라구요.
내가 그렇게 느끼는데 계속 만나는게 아닌거 같다고 그러더라구요.
니가 더 힘들어 질거 같다면서요.
그래서 저는 그 친구랑 얘기하면서 돌아온거 아니였냐고 그리고 그런 주위사람들로 엮여서 내가 지금 너가 다시 그런생각을 들게 한것도 아니고 갑자기 그러는 게 궁금하다구. 그랫더니 그때 마음이 돌아간건 맞지
맞는데 계속 불안한건 어쩔수없더라 하더라구요. 근데 그게 전 아직도 이해안가는게
불안한 내색이 전혀 없엇어요 그친구한테서 정말 진심이었두요. 제가 긍정적으로 보려는게 아니라 정말 저런얘기를 꺼내기 하루점까지 정말 서로 좋았을때 나온 그 감정 그표정들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더 받아들이기 힘들었구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여자친구가 마지막으로 한얘긴 이런거에요
이미 자기는 10일전에 싸울때 마음이떳고 그이유는 뭐냐면 우리가 주위사람들문제로 다툴때 노력을 한것도 다 알고 하는데 그게 풀리지가 않았다고 그럴때마다 우리는 그냥 안맞는거 같고 끝이 자꾸 보인대요 확신에 찻다는듯이 오래 가지는 못할거 같고 그래서 그런느낌이 들때마다 마음이 떳다고
그래서 나도 모르게 준비가 되있었고
너는 내 주위사람들이랑 나사이에 껴서 힘들엇다고 햇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너랑 내주위사람들 사이에 껴서 힘들었다고 너를 택하면 주위사람들이 서운해하고 주위사람들을 택하면 니가 서운해하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그런얘기를 안하냐고 하니까 여자친구는 힘들어하는 애한테 어떻게 얘기를 하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10일전에 정말 여자친구가 그동안 느꼇던것들 다 알았고 제 행동에서의 잘못도 그때 서로 다 털어놨구요.
그제서야 알아서 이제 노력하면 해결될 문제일거 같다. 그리고 진짜 그런일로 또 문제가 생겨서 니가 이런말 하는거면 나도 할말이 없는데 갑자기 진짜 어제까지 좋아놓고 왜이러냐고 오늘싸운거때문인건 아니냐고하니까 그것도 제가 느낀게 맞듯이 여자친구가 이얘기하려고 부추겻다고 하더라구요. 풀려는 의지가 전혀 안보였었거든요.
결론은 여자친구는 앞으로고뭐고 내가 힘들고 나는 이미 마음이 떴는데 어떡하겟냐 이런거였습니다. 그날도 잡앗는데 잡지 않기로 하지 않앗냐 생각안바뀐다 너무 확고했구요.
저는 아직까지도 그런데 여자친구가 정말 저게 원인인지 모르겟어요 다른이유가 잇을것 같은데ㅜㅜ
그리고 마지막에 이별하면서 저희가 여자친구랑 저랑 또다른 두명이랑 뜻맞는 사람끼리 넷이서 음악작업실을 만들엇거든요 팀을꾸려서 대학 목적이아닌 우리 음악 해보자고 그래서 제가 그런것도 물어봣거든요 근데 팀하는건 그럼 어떻게 해야될까 하니까 여자친구는 음악은 음악이니까 우리 둘다 해야지 이성적으로 잘해보자 그렇게 하고 얘기가 마무리가 되었어요
마지막은 정말확고하고 냉철했던 아이였는데
이친구가 갑자기 저렇게 마음을 먹을만한 이유가 뭔가 아직까지도 감이 안잡힙니다 정말 갑자기 였던거 같아서 어머니랑 무슨 얘기를 했던건가 싶기도 하구요 말그대로 하루전까진 자기가 먼저 1년 때 뭐할까 그리고 하루전뿐이아니라 그냥 그전부터 쭉 좋아왔거든요 심경이 또 그렇게 확 바뀔수가있나요. 저런이유로요 제가 같은실수를 한게 아닌데 말이에요.
그리고 헤어지고. 집에왓는데
그확고한 아이가 하루가 지나도록 제흔적도 다 못지우고 있었어요 지워도 되게 이상한게 페이스북은 계속 들어오는데 저를 보라고 하는건지 저랑 둘이 공유햇던거는 지우고 사람들한테 보이는건 남겨놧다가
사람들한테 보이는것도 한개만 남겨놓고 다지웟다가 아에 다지웟는데 연애중은 남겨놓거나 그냥 지울수 잇는 건데 자꾸 하나 씩 남겨놓고 원래 그런가요 그러니까 여자친구도 힘들어서 그랫을거는 이해가 가요.
근데 보통 그러면 한번들어갓을때 이미 같이햇던사진들을 지웟우면 같이 한사진은 다 지우지 않나요. 같이한사진을 또 한두개만 남겨놧다가 전혀 못보거나 페북할시간이 없던건아니에요 계속 페이스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정말 재회하고 싶고
아쉬운게 많아요. 여자친구도 저도 사랑을 서로에게 알려준 사람이구요. 저도 여자친구한테 정말 최선을 다하고 많이 헌신적이었다고 생각해요 여자친구도 마찬가지구요. 연락안하고 기다리기도 너무 힘이들구요. 여자친구가 말한 저 이유라면 어떻게든 풀면 될거 같기도 한데. 뭔가 정말 하루만에 갑자기 사람이 바뀔수있다는게 무슨일이 다른게 있지 않은건가 싶어서 겁이납니다. 여자친구가 저한테 진짜 고마워하고 사랑받는거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고 이런사람 어디서 만나냐 정말 좋아한다 저희는 사랑한다는 말자체도 값진 말이라고 생각해서 그감정을 모르고 그런 말을 사용하고 싶지 않앗는데 1년가까이되고서야 정말 사랑하는거 같아서 사랑한다는 말을 그런 감정을 느낄때 뱉을 정도로 처음 제가 사랑한다 그친구가 사랑한다는 말을 해줄떼 뭉클한 감정이 서로 있을정도로 되게 값진 연애였습니다. 워낙에 어렵게 만났고 그친구랑 함께한게 너무 많아서. 그친구는 지금 저한테 돌아오고싶어도 자기가 그렇게 말한거에 아파할 저 생각하면 절대 그리고 자존심이 쎈친구여서 저한테 먼저 연락은 안올것 같아요. 정말 오랜기간이 지난 후면 몰라도 각자부모님도 많이 찾아뵙고 어린나이지만 정말 진지하게 만났습니다 둘다ㅜㅜ 저것만이 이유가 될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시 곰곰히 생각을 해봐야할까요.
재회 할수 있을까요.. 다른이유가 있을까봐 여자친구가 털어놧을거 같은 친구에게 연락하면 안되는거겟죠..
그리고 작업실을 하게되면 또 보게 될텐데
정말 힘들어도 일단 시간을두고 작업실에서 마주치는일 그냥 저라는 사람자체를 못보고 연락도 못하고 그런상황을 만들어야 하는걸까요..?
도와주세요 많이 혼란스럽습니다ㅠ
싫은데 그 친구는 그게 그렇게 되는거니까요.
이런게 잦다가 어떤계기로 한 10일전에 싸웠었어요. 그때도 여자친구는 많이 힘들다고 했고 저는 이런내용들을 그때 처음 알았구요. 전 그럴의도가 아니었는데 여자친구은 제 행동을다 신경쓰여하고 눈치를 보고 그냥 모든 내용을 그때 다 알았어요.
그러면서 많이 힘들다고 집간다고 하길래. 그때도 제가 많이 또 잡고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재회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너무 힘들어서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저랑 여자친구랑 사귀었던 얘기를 쭉 한번 써가보려고 하구요. 느끼신대로 조언이면조언 다들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21살 여자친구는 20살입니다
둘다 노래를 합니다.
연애기간은 1년정도구요
여자친구가 고3 제가 20살때 연애를 시작했어요.
연애를 하게 된계기는 둘다 노래를 하다보니 음악학원에서 처음 만나게되었구요.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이친구는 1학년때요.
친해졌습니다. 오빠동생사이로 친해지고 나니 이친구가 너무 좋아졌어요. 그땐 이미 오빠 동생사이로 가까웠던 터라. 이친구는 제가 좋아하는 티를 내면 낼수록 그게 부담스러웠는지 저를 멀리 두려고 하더라구요. 카톡을 잘 안해준다거나 그냥 절 멀리하는 행동들을 많이 했었습니다. 제가 지금도 물론 성숙한건 아니지만 그때는 정말 저도 모르게 티를 많이 냈던거 같아요 안낸다고 합리화하면서. 그래서 그친구가 절 멀리했고 저는 계속 제가 합리화를 했어요. 아 이렇게 가다가는 이친구랑 나랑 사이자체가 너무 멀어지겠다 그친구 자체를 잃고 싶지 않은게 더 컷어서 일단 고백을하고 이친구가 아니라면 그냥 여기서 멀어지는거 그만하고 이친구랑 오빠동생사이로 그냥 오래오래 친햇으면 좋겟다라는 생각에 고백을 했습니다. 역시나 차였구요. 그게 3년전이죠.
오빠 이상으로 아니라고. 멀리 한이유는 진짜 좋아하고 따르는 오빠인데 저랑 그렇게해서 제가 고백을 안하길 자기는 원해서 점점 멀리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당시 저는 외모에 자신도 없고 외모가 답이아닌데 많이 어릴때라 그런지 외모도 한몫을 했다고 생각을했을거에요. 그때당시 덩치도 있었고 뚱뚱했습니다 175에 85정도 했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됬어요. 아 오빠동생 새로운 매력을 만들수는 없을거 같고 다이어트를 해야겠다. 내가 바뀐 모습을 보면 새로운 매력을 이친구도 느껴주지 않을까 하면서. 그때 이후부터는 사귀고 나서 정말 친했던 동생이 멀어지는걸 실감하고 제가 아무리 좋아해도 그친구한테 티는 안내고 멀어지는게 싫어서요 혼자 엄청 힘들게 힘들게 이겨내면서 다이어트를 했어요 사람을 좋아한다는게 정말 무서운건지 매일 실패하고 실패하던 다이어트를 2달동안 20키로를 감량을 했습니다
하루에 4-6시간씩 걸었거든요.
그리고 나서는 그친구를 포기는 안하는데
고백을 하면 다시 멀어질것 같고 그친구를 마음에 품고는 잇는데 혼자 선뜻 아무것도 못하고 속앓이만 매일 했었습니다. 오는 여자들도 분명있었지만 오는 여자들이 있어도 그런 생각을 하더라구요. 나는 재를 기다릴거야. 재가 올지 안올지 몰라도 재 자리를 나는 남겨둘거야. 하면서 기다렸구요. 계속 그렇게 그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고 지켜보던 찰나에 1년 반정도만에 그친구가 새벽에 먼저 마음을 열어줬습니다. 자길 아직도 좋아하냐며. 그때 처음 사귀게 되었는데 그땐 이미 제가 마음을 숨겨가면서 다시 친해져있던 오빠동생사이로 시간이 길었던 탓일까 만났는데 사귀는 사이가 아닌거 같고 괜히 정말 계약 커플같이 둘의 행동들이 딱딱했습니다. 좋아하는건 맞는데 뭘 어떡해야될지모르겠고 정리자체가 힘든거같고 이렇게 가다간 금방 헤어지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나서 제가 하루만에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오빠동생사이가 너무 길었다. 우리는 이게 맞는거같다 하면서요. 그친구도 느꼇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저는 미안한 마음에 연락을 그만두었습니다 뻔뻔하게 그렇게 되고 다시 연락을 서로 하는게 좋다고 판단은 안섰어서요.
그리고 나서 저는 스무살이 되었구요. 여자친구는 19살이되었고 저는 스무살이 되어서 학원을 나온 상황이었고 여자친구는 학원을 다니는 상황이었구요. 그후 몇개월간 연락도 없고 서로 볼수도 없는 상황이었죠. 그후 학원에 저도 알고 그친구도 아는 보컬 선생님 께서 축가 이벤트를 할게 있다고 저희를 불러들여서 그때 축가 이벤트 연습을 같이하게되면서 그때 이제 다시 만나게 되었어요. 그일이 있고 연락도 안하고 안보고 3개월정도 시간이 흐르고 처음 보았죠.
전에 사귈때 잘못되었던 점도 그동안 많이 생각을 했구요. 그냥 제가 좋아했다 오랜시간 좋아했다란 그이유하나로 제가 너무 생각없이 그친구를 받아 준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수없이 했구요. 그러고 나서 처음봤는데 그친구도 잘지내고 있었던거 같더라구요. 약간 둘이 어색한것도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먼저 그친구한테 눈이가고 정말 저도 궁금했었고 그 친구를 처음에 제가 좋아했던때가 자꾸 생각나고 그러더라구요. 용기내어서 제가 다시 연락을 햇습니다 본걸 계기로요. 그땐 제가 이친구를 여자 자체로 좋아해줄수 있겠다라는 확신이 들었었어요. 이친구도 연락을 받아줬구요 연락을 조금 하다가 제가 먼저 얘기를 꺼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냐고. 그랬는데 그친구는 사실 그때 오빠가 오빠동생사이가 나은거 같다 그런얘기하고 통보하고 연락을 끊었을때 너무 힘들었다고 연습도 손에 안잡히고 친구 붙잡고 울기도 하고 자꾸 생각나고 혼자 많이 힘들어했다고 하더라구요. 아무이유없이 눈물이 나기도하구요.
그런데 오히려 오빠가 연락을 끊어줘서 힘들엇는데 마음정리를 잘한거 같다. 그래서 지금 나도 오빠 동생사이가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러니까 나를 그때 왜찻엇냐며 그냥 그런 분위기로 흘러갓습니다.
그리고 몇일 지났을까요 그친구한테서연락이 왔어요. 그렇게 얘기하고 또 혼자 생각이 많았나 봅니다. 그친구가 또 마음을 열어줬구요. 제가 고백해서 저희는 20살 여자친구는 19살 7월에 저희는 연애를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연애를 시작하고 여자친구는 학교 학원 학교 학원이 반복이었구요. 학원에 가서 연습을 안하고 놀건 아니었지만 그냥 집도 같은 지역이지만 끝에서 끝이라 차타고 한시간정도 되는 거리여서 제가 연습실을 제가 다녔던 그 친구가 다니고 있던 곳에 다녔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음악에 둘다 욕심도 있었어서 학원에서 만큼은 서로 연습에 집중했구요 저녁을 먹을시간이나 집에가는시간이 둘이 있을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저녁먹을시간이라고 해봤자 30분 한시간이고 어렵게 만난만큼 서로에 대한 마음도 컸구요. 그러다보니 하루에 삼십분 한시간 만나는건 너무 적다 생각을 했던것 같아요 둘이 그래서 그친구집에서 저희집까지 아에 학원에서 반대방향이고 두시간정도 걸어서 걸리는데 제가 학원 밤늦게끝나면 그친구를 집근방까지 같이 가고 거기서도 같이있고 그러고나니 이미 늦으시간이라 그때는 버스도 뭐도 없고 두시간되는거리를 저는 항상 뛰어다녔죠 집에오면 새벽 두시 세시쯤은 기본이었구요.
뛸때면 물론 힘들었습니다 근데 그 같이있는시간이 너무 달달해서 매일 그렇게했던거 같아요 그렇게 두세달 정도 지냈는데
여자친구는 학생신분이어서 학교갈때 일어나는것도 힘들고 연습에도 피곤해서 지장이 생긴다고 했었어요. 그게 처음엔 저도 힘든데 둘이있는시간이 좋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받아들였기때문에 이해가안되서 다투기도 하였지만 금새 둘이 괜찮아졌구요 그렇게해서 사귀었고. 둘다 그냥 연인들이 싸우는 그런 이유들이었어요.
한가지는 싸우면 여자친구가 자존심이 워낙에 쌧던 친구라 같이있다가 싸우면 집을 가려하거나 말을 하기 싫어하거나 누구잘못이건간에요. 근데 싸워도 거이 잘놀다가헤어질때 많이 싸웠어서 그럴때면 둘다 분에 못이겨 잘가 응 하고 가게 됫어요
그런상황이 놓이면 저는 이러고 집가서 카톡해봣자 둘다 응 그래 대답만 할거고 누구하나가 굽히고 집잘갓냐고 물어봣을때 응그래 그러고 있으면 또 싸움이되고 가서 나아질게 없다고 매일 생각을 햇거든요
여자친구 기분 그렇게 집보내는것도 매일 걸렸구요 싸울때면 초반에는 사실 10이면 10 매일 저는 순간 저도 욱해서 그래 집가지 응 잘가 하고 가도 바로 여자친구가 사라지면 뒤돌아서 여자친구 가는 모습 보게되구요. 항상 가던길 멈추고 여자친구한테 뛰어가서 제가 먼저 굽히고 얘기들어주고 어느정도 다 풀고 매일 집에갓규요.
물론 1년사귀면서 여자친구도 저한테 왓던적이 한두번잇긴한데 그것도 제가 매일 찾아가다가 저는 여자친구가 항상 걱정되고 싸우면 제가 화가난 입장이어도 상처받앗을 여자친구입장생각되고 하니까 매일 갓던건데 여자친구는 매일 싸우면 그 분에 뒤도 안돌아보고 집까지 가려고 하니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아 내가 너무 그러는건가. 이걸 얘가 이용하는건 아닐까 얘기를 꺼냈어요. 이제 싸우거나 하면 내가 그냥 올것 같냐고 그랫더니 그건 아닌데 왓으면 하는건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냥 싸울따도 그렇고 항상제가 잡고 하는거 같아서. 이제 나도 마음독하게 먹어봐야지 하는데도 저는 똑같더라구요. 그리고저 얘기를 하고나서야 여자친구도 한두번 와줬던거구요. 이런식으로 계속 연애를 해왔습니다 저희는
그러다가 여자친구도 스무살이 되던해
학원을 나왔죠 저도 물론이구요
2016년에 나왔어요
저희는 대학을 위해 음악을 하고 싶지 않앗엇고 여자친구부모님께선 대학을 못갓다고 생각을 하는거죠 대학을 가려햇으면 좋은학교에 가기는 힘들엇을지 몰라도 무조건 가긴 갈수 있었습니다 대학자체도 다 급이있으니까 어떤 대학이라도 들어갈수야 잇엇죠. 그래서 여자친구 부모님은 이제 돈을 벌던가 너 음악하는거 터치는 안할테니 니가 알아서 음악하는거 다하라고 그렇게 되버린거죠. 학원다닐때 워낙에 저랑 붙어있던게 일상이 되버렸어서 졸업하고도 알바도 같이하고 둘이 붙어있던 시간이 많았습니다. 별일 없을때면 붙어있고 둘이 좋았어서요. 근데 졸업하고 나니 여자친구 부모님이나 여자친구의 친한친구가 한 두세명 잇어요. 그친구와 부모님이 여자친구를 찾는거죠. 학원다닐때는 해야할게잇고 학원에잇는시간이 많아서 못만나도 이해를 하고 집에 일찍 안들어와도 이해를 햇는데 지금 졸업하고 학원을 다니는것도 아니고 니가 우리들을 못만나고 집에 못들어오는 이유가 뭐냐면서요. 저는 저만 봐달라고 햇던적은 없고 사실 매번 붙어잇엇어서 떨어져있는거 자체가 많이힘들었는데 여자친구가 많이 자기가 잘 조절 하겟다 하는거에요 일주일이면 6일동안은 같이잇엇으니까요.
근데 저는 처음부터 너무 여자친구가 숙제하듯이 다른사람들한테 바로 집중하는거 같아서 그게 서운햇엇어요 그래서 그런거로 다투기도하고 6일동안 같이잇엇으면 6일잇을꺼 5일 4일 3일 2일 뭐 이렇게 점점 줄여나가야지 갑자기 그렇게 만나는시간을 다 없애면 내가 너무 힘들다구요.
여자친구도 그건 이해를 했구요.
그렇게 또 지내다가 여자친구의 친한친구 한명이 문제가 제일 컷던거 같아요.
그친구랑 10년지기이고 많이 애틋한 사이인데 그 친구는 워낙에 즉흥적으로 만나고 하는 성향이 강한 친구엿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가 만나자 전화를 하면 저희는 별 약속이 없거나 하면 둘이 만낫으니까 저랑 같이있고 그친구르 못만나고 그친구는 그런거에 서운해하고 그러니까 한마디로 그친구는 제 여자친구를 정말 많이 의지를하고 힘들때 제일 먼저 생각나고 털어놓고 그런거죠. 그러니까 그친구는 그런게 쌓여 점점 여자친구랑 멀어지는거 같고 그런 서운할걸 말을 자주 햇덤거같아요 . 그러면서 자기는 힘들때 너한테 얘기하고 하는데 너는 왜 안하냐 너한텐 힘이되쥴 사람이 옆에 잇다는게 (그게 저죠) 자기는 서운하다 그런식으로요. 그러면 여자친구는 그친구한테 물론 미안하고 저는 그렇게 되다보니까 만나있어도 그친구한테 연락오거나 하면 눈치보이고 그친구 자체가 많이 어려운거에요. 그래서 내가 친구 못만나게 하는거 아니니까 약속하고 만나라구.. 즉흥적이몀 우리둘이 좋아서 같이잇는데 그때 만나자그러면 어떡하냐구.. 근데 그게 고쳐지질않고 그땐 이미 여자친구말에 그친구는 많이 서운해하는 상태엿다고 말하더라구요.
여자친구는 미안해서 그냥 해결책이라고 할것도 없이 그친구한케 그냥 미안한마음밖에 없엇던것 같아요. 그러면서 저는 제딴에서 많이 힘들었었죠 내가 너랑 니주위사람들 사이에 낀거 같아서 힘들다고.. 헤치는거 같아서 좋아서 붙어잇고 싶고 한건데 말이에요. 그러면서 그냥 같이잇는걸로 다툼이 좀 많앗던거 같아요 다툼이아니라 그냥 서로 어떻게해야되는 얘기 ? 다 결론은 내가 많이 노력을 하겟다는걸로 얘기가 끝났구요. 근데 여기서, 가정적인 문제로 제가 좀 아픔이 있어요 개인적이지만 그래서 그 이후로 혼자 집에잇는게 힘들거나 무서운건아닌데 우울해서 혼자집에잇는걸 싫어합니다. 그냥 혼자 조용한곳에 있는걸요.
그걸 여자친구도 알고 여자친구는 그런 상처들이나 저자체를 많이 보듬어주고 싶었다고 해요. 그래서 같이잇는시간을 줄여야할때 멀리서 데이트를 햇다가 헤어지는 상황이면 여자친구는 가야하는 상황이면 저는 집에가면 갇힌곳에 그냥 혼자있는게 답답해서 나는 집 걸어가겟다고 말햇는데 그런거 자체도 여자친구는 많이 눈치가 보였대요. 그냥 한마디로 그런게 쌓이다보니까
여자친구가 생각할때 저에대한 인식은 너만봐줄수있고 그런사람들을 너는 필요한거 같다. 근데 나는 너말고도 봐야할사람들이 많아서 내가 너랑 안맞는거 같다 니가 그럴때마다 노력한것도 다아는데 결국엔 자기가 볼땐 나는 니가 힘든거 싫어서 너랑 무리해서라도 같이잇어주고 했던건데 너는 그걸로도 부족해보였다고 하더라구요.
전혀 부족한게 없었고 저는 그렇게 해주는 줄도 몰랐고 저는 있어주면 오늘은 같이 있어주는구나 싶었었구요. 같이 안있어쥬면 제가 삐진것도 없엇구요 근데 그냥 저한테서 다 신경쓰이고 그래했던거 같아요. 저보다 더 저를 많이 생각을 햇던거죠 자기가 힘들어하면서 까지 절 신경써주는건 저도
싫으니까요. 여자친구가 힘든게. 그래서 그냥 자기가 저라는 사람한테 안된다라고생각이 될때 저는 절대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그런 느낌이들면 그게 힘들다고 그때도 거의 집에서 생각좀 해봐야될곳 같다고 그랫엇습니다. 제가 잘 말을 하고 계속 얘기해서 여자친구를 잡았구요.
그이후 이틀간 여자친구가 저를 많이 힘들게했었죠. 저는 어서 다시 연애의 안정을 찾고싶은데 그런 표현이나 말들을 하면 여자친구는 피하거나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그런게 보였고 약간 선을 긋는것 같은느낌을 많이 받았죠 정말 힘들었습니다.
진짜 여자친구는 마음이 떠났을까 싶고
내가 노력해도 안되나 싶은 마음도 들고
햇는데 제가 잘 추스렸어요 그래 어떻게 이틀밖에 안됫는데 좋아질슈가 있을까 내가 기다려야지 하고 잇는데 정말 삼일만에 여자친구가 자기 친구랑 술도 마시고 얘기도 해가면서 제생각을 햇는데 마음이 돌아왓더라구요. 정말 진심으로 여자친구가 저한테 해주려고가 아닌 제가 생각하는 그 친구로 돌아와줫단게 너무 감사햇어요
그리고 그 이후는 또 서로 너무 좋았구요
각자 어머님 뵙는걸 좋아해서 어머니도 또 뵙고 일요일까지 정말 좋앗어요
일요일엔 저희 엄마랑 여자친구랑 저희집에서 같이 밥을 먹고 놀다가 화요일이 1년이어서 1년때 뭐할까 까지 다 여자친구가 먼저 말을 꺼낼정도로요.
그러다가 일요일 저녁에 여자친구 집을 보냇는데 여자친구 어머니가 가게를 하세요. 여자친구랑 가끔 가게에서 얘기를 하는데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여자친구랑 할얘기 있다고 가게로 부르신거죠. 할얘기보다 일단은 심심하시다고 오라구 그러고 저녁에 여자친구는 어머니 가게로 갓구요
가게갓는데 연락이 잘되도라구요 그래서 뭐지 했는데 여자친구가 엄마무슨 얘기할것도 없으면서 나 왜오랰ㅋㅋㅋ 뭐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아 그러냐구 햇는데
갑자기 어느순간 연락이 안되는거에요.
전화해봣는데도 안받고 해서 아 어머니랑 얘기중이야 ? 했는데 뒤늦게 응 엄마랑 얘기중이야 이렇게오고 또 한시간되도록 안와서 얘기가 많이 길어지네용 이렇게 보냇는데 열두시부터 연락이 안됫던겅데
새벽세시 되니까 집왓다고 연락이 왓더라구요. 많이 피곤하지 자야되지 않냐구.
그래서 저도 그치 자야지하고 자려햇는데 여자친구는 그럼 나는 씻어야겟다 그래서 서로 잘자 잘자하고 톡끝냇는데 잠이 너무 안와서 세시 아아 이러고 다시 톡 보냇어요 그랫더니 여자친구가 왜 안자냐 잠안오냐구 바로 답장하더라구요 그래서 엥 씻는다며 그러니까 아 친구가 안자고 잇어서 잠깐 카톡해서이제 진짜 씻어야지하고 씻구올게용 ! 해서 내가 그래 씻구와 하고 기다렷는데 한시간 반이 지나도록 안오는거에요.
거기서 제가 왜 안오냐는 식으로 또 물으면
너무 집요한거 같아서 그냥 기다리다가 저도 잠이 들어버렸는데 기다렸다는거에그런지 두시간 만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그리고 낫는데도 연락이 안와잇길래
뭐지 싶엇는데 페북을 보니까 제가 깨있었을때 기다리고 있을땨 페북을 햇엇더라구요. 그래서 순간 너무 화낫엇어요.
여자친구를 나무라진 않았고 그냥 서운하다는 식으로 얘기를 햇는데 갑자기 그날따라 여자친구가 많이 이상했어요.
기분도 안좋아보이고. 얘기를 해도 그냥 계속 미안하다고만하고 집에잇다면서 그랫던적이 없는데 카톡도 늦게하고 뭔가 싸움을 자꾸 붙이는 듯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얘기는 해야되는데 자꾸 한마디 하고 없어지고 한 이십분잇다가 오고 뭐 하고 잇냐그러면 그냥 잇다고 그러고 계속 그냥 그런식이었어요
. 그러다가 내일이 1년 이기도하고 보고
풀어야겟다 싶어서 어차피 편지지 사고 하려면 여자친구도 밖에 나와야하니까요.
밖에 나오라는 식으로 말햇는데 안나간다구 오늘 집에서 기타칠거라고 그래서 그냥 뭔가 제가 서운한건데 자기가 더 예민한듯이 구는거에요. 어제까지만해도 안그랫는데 그래서 제가 우리 내일 1년이잖아. 하니까 그제서야 아 그치 그러더니 내가 근데 안나와도되 ? 그러니까 아...내가알아서할게.. 그러더니 나연습할게 하고 자기가 싸움 부추기고 피하고 아니라는듯이 막 미안하다그러고 내가뭐가 미안한데 ? 이러면 그러게 그러고 자기가 얘기 꺼내게 하고 피하고 오히려 더 부추기는 듯햇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얘기를 하더라구요.
무서워서 그렇다고 예전부터 무의식중에 내가 뭔가 안된다 싶을때 마음이 떳다고
그냥 문제는 있는데 그게 서로노력을 해서 될문제가 아니라고 자기가 혼자 삭히고 생각을 햇던거죠 그동안 그러면서 점점 해결은 못하는데 그 아까 같이잇는 주위사람 그런문제들로 문제는 계속 있으니까
마음이 그럴때마다 떳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여자는 준비를 서서히 한다는데
그게아니라 나는 준비가 되있더라고
힘들다고 만나서 얘기 해야되는것도 아는데 만나서 또 둘이 울고 얘기하고 그게 싫다고 너무 무섭다고 해서 저는 일단 만나서 얘기 하자고 그랫더니. 그친구가 만나서 뭐할건데 ? 그래서 저는 뭐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런얘기는 만나서해야지 하니까 만나서하는건 이걸 우리둘다 잘 받아들인다는 전제하에 만나야 할것 같다고 해서 저는 만나는게 시급햇기에 만낫습니다.
여자친구가하루만에 바뀐게 너무 적응도 안됫고 그때 여자친구 말은 그거였어요.
예전부터 사실 마음이 점점 떳고 그게 그 10일전에 크게 싸웠을때 이미 떳던거 같은데 그때 제가 우는거랑 그런게 너무 마음아프고 싫어서 잡혀줬다. 끝은 있는데 기간만 늘리는 느낌이라구 그러더라구요.
내가 그렇게 느끼는데 계속 만나는게 아닌거 같다고 그러더라구요.
니가 더 힘들어 질거 같다면서요.
그래서 저는 그 친구랑 얘기하면서 돌아온거 아니였냐고 그리고 그런 주위사람들로 엮여서 내가 지금 너가 다시 그런생각을 들게 한것도 아니고 갑자기 그러는 게 궁금하다구. 그랫더니 그때 마음이 돌아간건 맞지
맞는데 계속 불안한건 어쩔수없더라 하더라구요. 근데 그게 전 아직도 이해안가는게
불안한 내색이 전혀 없엇어요 그친구한테서 정말 진심이었두요. 제가 긍정적으로 보려는게 아니라 정말 저런얘기를 꺼내기 하루점까지 정말 서로 좋았을때 나온 그 감정 그표정들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더 받아들이기 힘들었구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여자친구가 마지막으로 한얘긴 이런거에요
이미 자기는 10일전에 싸울때 마음이떳고 그이유는 뭐냐면 우리가 주위사람들문제로 다툴때 노력을 한것도 다 알고 하는데 그게 풀리지가 않았다고 그럴때마다 우리는 그냥 안맞는거 같고 끝이 자꾸 보인대요 확신에 찻다는듯이 오래 가지는 못할거 같고 그래서 그런느낌이 들때마다 마음이 떳다고
그래서 나도 모르게 준비가 되있었고
너는 내 주위사람들이랑 나사이에 껴서 힘들엇다고 햇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너랑 내주위사람들 사이에 껴서 힘들었다고 너를 택하면 주위사람들이 서운해하고 주위사람들을 택하면 니가 서운해하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그런얘기를 안하냐고 하니까 여자친구는 힘들어하는 애한테 어떻게 얘기를 하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10일전에 정말 여자친구가 그동안 느꼇던것들 다 알았고 제 행동에서의 잘못도 그때 서로 다 털어놨구요.
그제서야 알아서 이제 노력하면 해결될 문제일거 같다. 그리고 진짜 그런일로 또 문제가 생겨서 니가 이런말 하는거면 나도 할말이 없는데 갑자기 진짜 어제까지 좋아놓고 왜이러냐고 오늘싸운거때문인건 아니냐고하니까 그것도 제가 느낀게 맞듯이 여자친구가 이얘기하려고 부추겻다고 하더라구요. 풀려는 의지가 전혀 안보였었거든요.
결론은 여자친구는 앞으로고뭐고 내가 힘들고 나는 이미 마음이 떴는데 어떡하겟냐 이런거였습니다. 그날도 잡앗는데 잡지 않기로 하지 않앗냐 생각안바뀐다 너무 확고했구요.
저는 아직까지도 그런데 여자친구가 정말 저게 원인인지 모르겟어요 다른이유가 잇을것 같은데ㅜㅜ
그리고 마지막에 이별하면서 저희가 여자친구랑 저랑 또다른 두명이랑 뜻맞는 사람끼리 넷이서 음악작업실을 만들엇거든요 팀을꾸려서 대학 목적이아닌 우리 음악 해보자고 그래서 제가 그런것도 물어봣거든요 근데 팀하는건 그럼 어떻게 해야될까 하니까 여자친구는 음악은 음악이니까 우리 둘다 해야지 이성적으로 잘해보자 그렇게 하고 얘기가 마무리가 되었어요
마지막은 정말확고하고 냉철했던 아이였는데
이친구가 갑자기 저렇게 마음을 먹을만한 이유가 뭔가 아직까지도 감이 안잡힙니다 정말 갑자기 였던거 같아서 어머니랑 무슨 얘기를 했던건가 싶기도 하구요 말그대로 하루전까진 자기가 먼저 1년 때 뭐할까 그리고 하루전뿐이아니라 그냥 그전부터 쭉 좋아왔거든요 심경이 또 그렇게 확 바뀔수가있나요. 저런이유로요 제가 같은실수를 한게 아닌데 말이에요.
그리고 헤어지고. 집에왓는데
그확고한 아이가 하루가 지나도록 제흔적도 다 못지우고 있었어요 지워도 되게 이상한게 페이스북은 계속 들어오는데 저를 보라고 하는건지 저랑 둘이 공유햇던거는 지우고 사람들한테 보이는건 남겨놧다가
사람들한테 보이는것도 한개만 남겨놓고 다지웟다가 아에 다지웟는데 연애중은 남겨놓거나 그냥 지울수 잇는 건데 자꾸 하나 씩 남겨놓고 원래 그런가요 그러니까 여자친구도 힘들어서 그랫을거는 이해가 가요.
근데 보통 그러면 한번들어갓을때 이미 같이햇던사진들을 지웟우면 같이 한사진은 다 지우지 않나요. 같이한사진을 또 한두개만 남겨놧다가 전혀 못보거나 페북할시간이 없던건아니에요 계속 페이스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정말 재회하고 싶고
아쉬운게 많아요. 여자친구도 저도 사랑을 서로에게 알려준 사람이구요. 저도 여자친구한테 정말 최선을 다하고 많이 헌신적이었다고 생각해요 여자친구도 마찬가지구요. 연락안하고 기다리기도 너무 힘이들구요. 여자친구가 말한 저 이유라면 어떻게든 풀면 될거 같기도 한데. 뭔가 정말 하루만에 갑자기 사람이 바뀔수있다는게 무슨일이 다른게 있지 않은건가 싶어서 겁이납니다. 여자친구가 저한테 진짜 고마워하고 사랑받는거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고 이런사람 어디서 만나냐 정말 좋아한다 저희는 사랑한다는 말자체도 값진 말이라고 생각해서 그감정을 모르고 그런 말을 사용하고 싶지 않앗는데 1년가까이되고서야 정말 사랑하는거 같아서 사랑한다는 말을 그런 감정을 느낄때 뱉을 정도로 처음 제가 사랑한다 그친구가 사랑한다는 말을 해줄떼 뭉클한 감정이 서로 있을정도로 되게 값진 연애였습니다. 워낙에 어렵게 만났고 그친구랑 함께한게 너무 많아서. 그친구는 지금 저한테 돌아오고싶어도 자기가 그렇게 말한거에 아파할 저 생각하면 절대 그리고 자존심이 쎈친구여서 저한테 먼저 연락은 안올것 같아요. 정말 오랜기간이 지난 후면 몰라도 각자부모님도 많이 찾아뵙고 어린나이지만 정말 진지하게 만났습니다 둘다ㅜㅜ 저것만이 이유가 될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시 곰곰히 생각을 해봐야할까요.
재회 할수 있을까요.. 다른이유가 있을까봐 여자친구가 털어놧을거 같은 친구에게 연락하면 안되는거겟죠..
그리고 작업실을 하게되면 또 보게 될텐데
정말 힘들어도 일단 시간을두고 작업실에서 마주치는일 그냥 저라는 사람자체를 못보고 연락도 못하고 그런상황을 만들어야 하는걸까요..?
도와주세요 많이 혼란스럽습니다ㅠ
싫은데 그 친구는 그게 그렇게 되는거니까요.
이런게 잦다가 어떤계기로 한 10일전에 싸웠었어요. 그때도 여자친구는 많이 힘들다고 했고 저는 이런내용들을 그때 처음 알았구요. 전 그럴의도가 아니었는데 여자친구은 제 행동을다 신경쓰여하고 눈치를 보고 그냥 모든 내용을 그때 다 알았어요.
그러면서 많이 힘들다고 집간다고 하길래. 그때도 제가 많이 또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