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같지만 가족얘기라 이곳에 쓰게 됐어요 전 올해 21살 학생이고요 큰오빠네 새언니땜에 글쓰게 됐는데요. 둘째오빠 결혼때랑 큰오빠네 아기 돌때 새언니가 자꾸 제가방이랑 언니 가방이랑 바꿔서 들자그래서요. 제가 가방이 별로없는데 대학 들어간겸 저에게 주는 선물겸 해서 알바한돈+엄마가 보태준돈 으로 루이ㅇㅇ가방 작은걸 샀어요. 처음 명품가방 산거라 뽕빠지게 잘 들고 다니는데요. 처음 둘째오빠네 결혼식날 새언니가 제가방 진짜냐구 물어봐서 그렇다 했더니 잠깐 바꿔들자 그러셔서 싫다그랬는데 얼마전에 조카돌잔치때도 가방 바꿔들자 하셨어요ㅜㅜ 제가방이 좀 작은데 언니껀 꽤 컸어요. 언니껏도 루이ㅇㅇ인데 에스급이라고 말안하면 모른다구 추석때 다시 바꿔준다고 바꿔들재요. 전 괜찮다구 하는데 제나이때 명품들고다니면 욕한다구 머라하시고ㅜㅜ 카톡도 한번씩 와서 생각바꼈냐고 물어보고 그래요. 저는 싫은데 싫다고 해도 계속 물어보니까 너무 불편해요ㅜㅜ71816
새언니가 가방 바꿔서 들자는데요ㅜㅜ
전 올해 21살 학생이고요 큰오빠네 새언니땜에 글쓰게 됐는데요.
둘째오빠 결혼때랑 큰오빠네 아기 돌때 새언니가 자꾸 제가방이랑 언니 가방이랑 바꿔서 들자그래서요.
제가 가방이 별로없는데 대학 들어간겸 저에게 주는 선물겸 해서 알바한돈+엄마가 보태준돈 으로 루이ㅇㅇ가방 작은걸 샀어요.
처음 명품가방 산거라 뽕빠지게 잘 들고 다니는데요.
처음 둘째오빠네 결혼식날 새언니가 제가방 진짜냐구 물어봐서 그렇다 했더니 잠깐 바꿔들자 그러셔서 싫다그랬는데
얼마전에 조카돌잔치때도 가방 바꿔들자 하셨어요ㅜㅜ
제가방이 좀 작은데 언니껀 꽤 컸어요.
언니껏도 루이ㅇㅇ인데 에스급이라고 말안하면 모른다구 추석때 다시 바꿔준다고 바꿔들재요.
전 괜찮다구 하는데 제나이때 명품들고다니면 욕한다구 머라하시고ㅜㅜ
카톡도 한번씩 와서 생각바꼈냐고 물어보고 그래요.
저는 싫은데 싫다고 해도 계속 물어보니까 너무 불편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