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만나는 남자가 있어요.
사귀자는 말만 오고가지 않았지 사귀는거나 다름없어요.
친누나랑 주변 친구들한테 여자친구라고 소개도 시켜주고
애정표현도 많이 하는편입니다.
나이가 조금 있다보니 자연스레 사귀자는 말 없이
발전한 사이고 만난지는 한달 반 정도 밖에 안됐어요.
이하 오빠라고 칭하겠습니다.
오빠는 저랑 만나기전에 6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어요.
둘이 어떻게 헤어졌는지는 잘 모르지만
1년전에 헤어진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1주일전쯤
전여친한테 연락이 왔다고 하더라구요.
제 존재를 건너건너 듣게되어 (오래만나서 친구들이 겹침)
오빠한테 전화를 했고 제 이름을 거론하며
만나는애냐고 물었다더라구요.
자기랑 지금까지 만나왔던건 아무것도 아니냐면서
엄청 따지고 화냈다고 합니다.
오빠는 니가 상관할바 아니라고 잘만나고 있다고
하며 끊었대요.
솔직히 저는 둘이 오래사귄 사이기 때문에 예전부터
오빠가 다시 전여친한테 돌아가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조금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이렇게 나타나서
매달리며 난리를 치니까 더더욱 걱정도되고
자신도 없어지네요.
저는 지금까지 연애를 하면 평균 1-2년 정도 만나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6년이라는 시간을 가늠하기도 어렵고
아무래도 6년이 긴 시간이고 둘이 함께 보낸 날들
그리고 그동안 들었던 정이 있어서
저랑은 비교가안될것 같거든요..
오빠가 전여친한테 연락왔단 이야기를
저한테 안하고 자기선에서 마무리 지었음
좋았을텐데 저한테 얘기한것도 이해가 안가요.
남자친구한테 오래사귄 전여친이 연락을해요
방탈 죄송합니다.
현재 만나는 남자가 있어요.
사귀자는 말만 오고가지 않았지 사귀는거나 다름없어요.
친누나랑 주변 친구들한테 여자친구라고 소개도 시켜주고
애정표현도 많이 하는편입니다.
나이가 조금 있다보니 자연스레 사귀자는 말 없이
발전한 사이고 만난지는 한달 반 정도 밖에 안됐어요.
이하 오빠라고 칭하겠습니다.
오빠는 저랑 만나기전에 6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어요.
둘이 어떻게 헤어졌는지는 잘 모르지만
1년전에 헤어진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1주일전쯤
전여친한테 연락이 왔다고 하더라구요.
제 존재를 건너건너 듣게되어 (오래만나서 친구들이 겹침)
오빠한테 전화를 했고 제 이름을 거론하며
만나는애냐고 물었다더라구요.
자기랑 지금까지 만나왔던건 아무것도 아니냐면서
엄청 따지고 화냈다고 합니다.
오빠는 니가 상관할바 아니라고 잘만나고 있다고
하며 끊었대요.
솔직히 저는 둘이 오래사귄 사이기 때문에 예전부터
오빠가 다시 전여친한테 돌아가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조금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이렇게 나타나서
매달리며 난리를 치니까 더더욱 걱정도되고
자신도 없어지네요.
저는 지금까지 연애를 하면 평균 1-2년 정도 만나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6년이라는 시간을 가늠하기도 어렵고
아무래도 6년이 긴 시간이고 둘이 함께 보낸 날들
그리고 그동안 들었던 정이 있어서
저랑은 비교가안될것 같거든요..
오빠가 전여친한테 연락왔단 이야기를
저한테 안하고 자기선에서 마무리 지었음
좋았을텐데 저한테 얘기한것도 이해가 안가요.
오래 사귀신분들 잠깐 다른사람을 사귀게 되더라도
결국엔 다시 돌아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