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은 성인이 되고도 반년이 지난 남자에요 ㅎㅎ 초등학교 5학년때 쯤에 겪었던 신기한 경험을 말하고 싶어서 끄적입니다! 항상 술자리나 수다를 떠는 자리에서 안주삼아 자주 말해요 지금까지도 너무 신기해서
때는 초등학교 5학년. 나와 털보 그리고 고블린 셋은 항상 붙어다니며 놀았음. 나와 고블린은 남자고 털보는 여자. 이친구가 여자치고 수염이나 팔에 털이많아서 많이 놀렸었음. (나 쓰레기ㅠㅠ) 그렇게 셋이 뛰어놀다가 언제 한번 고블린과 나는 털보네 집을 습격하기로했음. 거의 털보네집엔 털보혼자있었음. 그렇게 블린과 나는 멋대로 털보네집을 쳐들어갔고 털보는 미연시하고있었던거같음 딸기인가? (이름은잘기억이안남) 우리는 그 게임을 하고있는 털보를 엄청놀렸고 털보가 우리를 운동화로 때리고 티격태격하면서 서로 재밌게 놀았음. 그러곤 털보가 집앞에 슈퍼에서 라면사오라고해서 스낵면이 제일 싸길래 세개사서 끓여먹었음. 다먹고나서 우리는 밖에 나가기로 했음. 어디를 가자고 했던거 같음(자세히는 기억 안남)
털보네 집 위에는 세갈래길이 있었음. 왼쪽으로 꺾는 골목, 위로 올라가는 골목 그리고 오른쪽으로 꺾는 골목 우리가 갈곳은 오른쪽으로 꺾는 골목으로 들어가야했었음 근데 오른쪽으로 꺾는 골목이 없고 벽으로 막혀있는거아님? 그래서 우리 셋은 엄청 놀랬음 서로 원래있지않았냐고 공사를했나?이러면서 이상하게도 포기하고 다시털보네집쪽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갔음 근데 오른쪽으로꺾는골목이있는거아님? 셋다 소름끼쳤었음.
이게 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때 겪었던 신기했던 경험임
지금 생각해도 신기함
신기했던 경험이 생각나서 적어요
때는 초등학교 5학년. 나와 털보 그리고 고블린 셋은 항상 붙어다니며 놀았음. 나와 고블린은 남자고 털보는 여자. 이친구가 여자치고 수염이나 팔에 털이많아서 많이 놀렸었음. (나 쓰레기ㅠㅠ) 그렇게 셋이 뛰어놀다가 언제 한번 고블린과 나는 털보네 집을 습격하기로했음. 거의 털보네집엔 털보혼자있었음. 그렇게 블린과 나는 멋대로 털보네집을 쳐들어갔고 털보는 미연시하고있었던거같음 딸기인가? (이름은잘기억이안남) 우리는 그 게임을 하고있는 털보를 엄청놀렸고 털보가 우리를 운동화로 때리고 티격태격하면서 서로 재밌게 놀았음. 그러곤 털보가 집앞에 슈퍼에서 라면사오라고해서 스낵면이 제일 싸길래 세개사서 끓여먹었음. 다먹고나서 우리는 밖에 나가기로 했음. 어디를 가자고 했던거 같음(자세히는 기억 안남)
털보네 집 위에는 세갈래길이 있었음. 왼쪽으로 꺾는 골목, 위로 올라가는 골목 그리고 오른쪽으로 꺾는 골목 우리가 갈곳은 오른쪽으로 꺾는 골목으로 들어가야했었음 근데 오른쪽으로 꺾는 골목이 없고 벽으로 막혀있는거아님? 그래서 우리 셋은 엄청 놀랬음 서로 원래있지않았냐고 공사를했나?이러면서 이상하게도 포기하고 다시털보네집쪽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갔음 근데 오른쪽으로꺾는골목이있는거아님? 셋다 소름끼쳤었음.
이게 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때 겪었던 신기했던 경험임
지금 생각해도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