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명의를 빌려줬었는데 지금 저희집이 경매에 넘어가게되었습니다 제발도와주세요

2016.07.06
조회1,302
안녕하세요?
답답한마음에 많은 분들의 도움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적게되었습니다..
10년전 아버지께서 알고 지내던 동생에게 덤프트럭 사는데 아버지명의를 빌려 줬습니다..
그 동생이 아버지 이름으로 사업자를 내고, 세금계산서를 끊어주고 수수료를 챙기는 방법으로 수억원을 챙기고 잠적했습니다.. 그런데 그 동생이라는 사람이 세금납부를 하지않아 (5년이상) 현재 체납세금이 약 8천만원 정도 됩니다. 세무서에서 집을 공매 진행하겠다고 합니다..
1차경매날이 8월로 잡혔는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