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왕따를 당했을 시기는 초등학교 4학년?? 전학을 오고 나서부터 인거같아.. 솔직히 말해서 낮가림 같은게 조금있는데 그것때문에 친구도 잘 못사귄거같고.. 내가 살도좀 찌고 얼굴도.. 남들보기에 못생겻네 이정도인데 외모나 몸매 적으로 남자애들한테 놀림받을때도 있고 또 여자애들은 다는 아니더라도 드믄드믄 뒤에서 나 에대한 얘기를 속닥속닥 거리는게 솔직히 말해서 내이름만 나와도 뒤돌아보고 신경쓰게되고 학교생활하면서 제일 슬펏던게 현장 학습을 가거나 수학여행을가게되면 팀별로 조를짜는데 항상 자기들이랑 친한애들 이랑만 모앗다가 마지막이 나혼자남으면 어쩔수없이 데려간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나때는 반이 홀수라 버스같은거 타고갈땐 앞에 혼자앉아있거나 선생님이랑 앉고 솔직히 그럴때마다 느끼는게 내가너무 비참하더라 괜히 왔나?? 싶고 학교 체육시간이나 조별시간 이럴때 자유시간을 주면 다들 친구들이랑 떠들기마련인데 난혼자 그냥 옆에 홀로앉아있고.. 초등학교 6학년 정도올라와선 여자애들 남자애들 합세해서 왕따시킨달까..? . 솔직히 말해서 학교다니면서 학교 그만다니고싶다.. 죽고싶다 이런생각 진짜 많이하거든 수학여행때는 방이 두개였는데 그안에서 그나마 나랑 말하고 지냈던애가 나때문에 거실에서 자고 다애들은 다 방들어가서자고.. 나때문에 얘까지 피해를 보게되나 생각이좀 들ㄷㅓ라 그러다 초등학교 졸업하기전에 선생님께서 롤링페이퍼? 같은걸 반애들 전체 하기로 해서 했는데.. 내 종이에는 그동안 미안했어.. 라면서 나왕따시켯던 무리에 있던애가 그런식으로 적어놨더라 솔직히 그거보고 나선 왜 이제와서 착한척 하는걸까? 라는 못된생각도 했어 그러다보니 어느세 중학교 입학하고 나왕따시켯던 애들 중 몇명이 같은 중학교로 왔는데 거기서는 또 다른 애들 무리랑 모여서 날 왕따시키더라 솔직히 은따 라고 말하는게 맞기도하고.. 자기들 화장할때 물티슈 있냐 하면서 계속 빌려가고 솔직히 부담되서 못빌려준다하니까 쟤진짜 싸가지없어 이러면서 다들리게 얘기하고 쟤 초등학교때는 어쨋니 저쨋니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중학교와서도 짝없거나 이런건 마찬가지더라.. 현장학습갈때도 결국 그냥 먼저나서서 혼자앉는다고하고 내가 체육을 엄청못해 특히 달리기같은거.. 체육 수행평가로 4명~5명 랜덤으로 조짜서 이어달리기 시험을봣는데 우리조애들이 나때문에 순위가 하나 둘씩 밀려갔거든 솔직히 그거때문에 너무미안해서 일부로 다른시간에 뛰어보기도하고 신발벗고 뛰어보기도햇는데 그래도 나때문에 자꾸 순위가 밀릴때가있더라 그런데 모둠 애 한명이 나들으라는듯이 쟤는 저런식으로할거면 살지말던가 이런식으로 얘기하더라 그말듣고 솔직히 눈물낫어 안울고싶엇는데 울게되더라 내가 이렇게 살고싶어서 태어난것도아닌디 그런 소리들으니까 너무 슬프더라 중학교시절에도 딱히 난 얘랑 친구야! 이런 뉘앙스의 친구는 한명도 없던거같아 동정심에 그냥 같이 다녀준다는 그런느낌의 친구라는 이름인 친구는 있긴했어 근데 그것도 그냥 그게 끝이더라 힘들때 옆에 기댈사람 하나없다고 느끼고 차라리 죽는게 나을까 라는 생각도 많이들고 그래서인지 유독 게임 같은거에 옛날부터 집착을 많이했어 게임속에 사람들은 이런 나라는 존재를 모르니까 편견없이 얘기할수도있엇고.. 그렇게 해서 인연쌓기도하고 가끔식 웹툰 같은거볼때 왕따 ? 당하는 얘들나오는 웹툰 보다보면 나랑 공감되는 얘기가 참많아 근디 가끔식 댓글들보면 왕따당하는 주인공 괴롭히는 애 욕하는 댓글들이 많은데 그 댓글 보면서 드는 생각이 정작 진짜 자기들 곁에서 왕따 당하는 애들 옆에서 편들어주고 왕따시키는 애한테 뭐라고 한마디 조차 해주기는 할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너무 나쁜걸까 중학교 3학년 까지를 보내면서 솔직히 너무 힘들었어 이제 포기해버릴까? 그런생각이 제일 많이 들었던거같아.. 내가 중 3 졸업을 하고난뒤에 내가살던 동네에서 조금먼 동네로 이사오고 새로운 학교에 입학하고 이젠 친구들도 조금 많이생긴거같아 나는 이제 고1 이지만 모든 학교생활을보내면서 지금이 제일 행복한거같아 같이 밥먹어줄 친구들도 생기고 수학여행같은거갈때 버스에 같이 앉을 친구도 있고 어딘가에 낄수있다는게 너무 행복해 이렇게 글을 쓰게된 이유는 주변에.. 왕따 당하는 애들있으면 말한마디라도 걸어주거나 도와줬으면 좋겠어 나는 솔직히 누군가 말을 걸어준것만 으로도 너무 고마웟어 누군가 나에게 관심을 가져준다는거잖아.. 가끔보면 왕따당하는데 이유가 있다고 하지만 이유없이도 왕따당하는 얘들이더 많아 그냥 자기맘에안든다고 이상한 소문내고 쟤는 어쩌네 저쩌네 이상한 사람 만들고.. 누군가 내옆에서 말한마디 걸어주고 관심 가져주는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워 나혼자만의 생각일수도있어.. 하지만 그래도 힘든 얘들을 꼭 도와주면 좋겠어.. 글을 쓰다보니 횡설수설한 부분도있고 말이좀 애매? 햇던 부분도있지만 좋게 봐줫으면 좋겠어.. 11
그동안의 왕따 당햇던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어..
처음 왕따를 당했을 시기는 초등학교 4학년??
전학을 오고 나서부터 인거같아..
솔직히 말해서 낮가림 같은게 조금있는데
그것때문에 친구도 잘 못사귄거같고..
내가 살도좀 찌고 얼굴도.. 남들보기에 못생겻네
이정도인데 외모나 몸매 적으로 남자애들한테 놀림받을때도 있고
또 여자애들은 다는 아니더라도 드믄드믄 뒤에서 나 에대한 얘기를 속닥속닥 거리는게
솔직히 말해서 내이름만 나와도 뒤돌아보고 신경쓰게되고
학교생활하면서 제일 슬펏던게
현장 학습을 가거나 수학여행을가게되면
팀별로 조를짜는데 항상 자기들이랑 친한애들 이랑만 모앗다가
마지막이 나혼자남으면 어쩔수없이 데려간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나때는 반이 홀수라 버스같은거 타고갈땐 앞에 혼자앉아있거나 선생님이랑 앉고 솔직히 그럴때마다 느끼는게 내가너무 비참하더라 괜히 왔나?? 싶고
학교 체육시간이나 조별시간 이럴때 자유시간을 주면 다들 친구들이랑 떠들기마련인데 난혼자 그냥 옆에 홀로앉아있고..
초등학교 6학년 정도올라와선 여자애들 남자애들 합세해서 왕따시킨달까..? .
솔직히 말해서 학교다니면서 학교 그만다니고싶다..
죽고싶다 이런생각 진짜 많이하거든
수학여행때는 방이 두개였는데 그안에서 그나마 나랑 말하고 지냈던애가 나때문에 거실에서 자고 다애들은 다 방들어가서자고.. 나때문에 얘까지 피해를 보게되나 생각이좀 들ㄷㅓ라
그러다 초등학교 졸업하기전에 선생님께서 롤링페이퍼? 같은걸 반애들 전체 하기로 해서 했는데..
내 종이에는 그동안 미안했어.. 라면서
나왕따시켯던 무리에 있던애가 그런식으로 적어놨더라
솔직히 그거보고 나선 왜 이제와서 착한척 하는걸까?
라는 못된생각도 했어
그러다보니 어느세 중학교 입학하고
나왕따시켯던 애들 중 몇명이 같은 중학교로 왔는데
거기서는 또 다른 애들 무리랑 모여서 날 왕따시키더라
솔직히 은따 라고 말하는게 맞기도하고..
자기들 화장할때 물티슈 있냐 하면서 계속 빌려가고
솔직히 부담되서 못빌려준다하니까 쟤진짜 싸가지없어 이러면서 다들리게 얘기하고
쟤 초등학교때는 어쨋니 저쨋니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중학교와서도 짝없거나 이런건 마찬가지더라..
현장학습갈때도 결국 그냥 먼저나서서 혼자앉는다고하고
내가 체육을 엄청못해 특히 달리기같은거..
체육 수행평가로 4명~5명 랜덤으로 조짜서 이어달리기 시험을봣는데 우리조애들이 나때문에 순위가 하나 둘씩 밀려갔거든 솔직히 그거때문에 너무미안해서
일부로 다른시간에 뛰어보기도하고 신발벗고 뛰어보기도햇는데 그래도 나때문에 자꾸 순위가 밀릴때가있더라
그런데 모둠 애 한명이 나들으라는듯이 쟤는 저런식으로할거면 살지말던가 이런식으로 얘기하더라
그말듣고 솔직히 눈물낫어 안울고싶엇는데 울게되더라
내가 이렇게 살고싶어서 태어난것도아닌디 그런 소리들으니까 너무 슬프더라
중학교시절에도 딱히 난 얘랑 친구야! 이런 뉘앙스의 친구는 한명도 없던거같아
동정심에 그냥 같이 다녀준다는 그런느낌의 친구라는 이름인 친구는 있긴했어
근데 그것도 그냥 그게 끝이더라
힘들때 옆에 기댈사람 하나없다고 느끼고
차라리 죽는게 나을까 라는 생각도 많이들고
그래서인지 유독 게임 같은거에 옛날부터 집착을 많이했어 게임속에 사람들은 이런 나라는 존재를 모르니까
편견없이 얘기할수도있엇고.. 그렇게 해서 인연쌓기도하고
가끔식 웹툰 같은거볼때 왕따 ? 당하는 얘들나오는 웹툰 보다보면 나랑 공감되는 얘기가 참많아
근디 가끔식 댓글들보면 왕따당하는 주인공 괴롭히는 애 욕하는 댓글들이 많은데
그 댓글 보면서 드는 생각이
정작 진짜 자기들 곁에서 왕따 당하는 애들 옆에서 편들어주고 왕따시키는 애한테 뭐라고 한마디 조차 해주기는 할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너무 나쁜걸까
중학교 3학년 까지를 보내면서 솔직히 너무 힘들었어 이제 포기해버릴까? 그런생각이 제일 많이 들었던거같아..
내가 중 3 졸업을 하고난뒤에
내가살던 동네에서 조금먼 동네로 이사오고 새로운 학교에 입학하고
이젠 친구들도 조금 많이생긴거같아 나는 이제 고1 이지만
모든 학교생활을보내면서 지금이 제일 행복한거같아
같이 밥먹어줄 친구들도 생기고 수학여행같은거갈때 버스에 같이 앉을 친구도 있고 어딘가에 낄수있다는게 너무 행복해
이렇게 글을 쓰게된 이유는
주변에.. 왕따 당하는 애들있으면 말한마디라도 걸어주거나 도와줬으면 좋겠어
나는 솔직히 누군가 말을 걸어준것만 으로도 너무 고마웟어 누군가 나에게 관심을 가져준다는거잖아..
가끔보면 왕따당하는데 이유가 있다고 하지만
이유없이도 왕따당하는 얘들이더 많아
그냥 자기맘에안든다고 이상한 소문내고
쟤는 어쩌네 저쩌네 이상한 사람 만들고..
누군가 내옆에서 말한마디 걸어주고 관심 가져주는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워
나혼자만의 생각일수도있어..
하지만 그래도 힘든 얘들을 꼭 도와주면 좋겠어..
글을 쓰다보니 횡설수설한 부분도있고
말이좀 애매? 햇던 부분도있지만
좋게 봐줫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