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세븐틴 까려는 의도가 아니라 회사의 기획력이 아쉬워서 적는 글임 캐럿들 너무 상처 받지는 말고
보통 데뷔 1년차쯤에 팬덤이 폭발적으로 느는걸 확인하려면 정규앨범후 리팩 판매량이 가장 확실한데 샤이니같은 경우엔 산소같은너가 초동 4000장에 총판 4만장이었는데 리팩 아미고에서 초동 2만 5000장에 총판 14만장이 나왔었음 엑소 같은 경우엔 늑대와 미녀에서 한국어버전이 초동 6만 6000장이었는데 리팩 으르렁에서 한국어버전 7만 7000장에 중국어버전까지 합쳐 초동이 13만장 가까이 나왔었음 즉, 정규앨범 활동으로 팬덤이 느는 경우엔 리팩앨범에서 바로 성과가 나오는데 세븐틴은 정규앨범이 초동 8만장이었지만 현재 리팩판매량이 1만장도 넘지 못하는걸로 보아 정규앨범 활동에 실망한 유입팬들이 많거나 플레디스의 기획력에 실망한 유입팬들이 많은걸로 보임. 또는 몇몇 논란에(절대 세븐틴이 잘못한건 아니라고봄) 지쳐서 떠난 팬들도 많아 보이고 세븐틴은 오히려 이번 리팩에 힘을 더 줘야 했는데 노래 퀄리티나 안무에서 유입팬들은 잡아둘만한 한방을 갖추지 못하고 너무 급하게 나와버렸음 아시아투어 가지말고 국내활동에나 진짜 집중해야 할때임. 요즘 대세아이돌 대세아이돌해도 눈에 안보이고 뚜렷한 성과 없으면 라이트팬들은 그만큼 갈아타기도 쉬움
세븐틴 이번 리팩 판매량 보니까 생각보다 거품이 좀 걷히는거 같음
보통 데뷔 1년차쯤에 팬덤이 폭발적으로 느는걸 확인하려면 정규앨범후 리팩 판매량이 가장 확실한데
샤이니같은 경우엔 산소같은너가 초동 4000장에 총판 4만장이었는데 리팩 아미고에서 초동 2만 5000장에 총판 14만장이 나왔었음
엑소 같은 경우엔 늑대와 미녀에서 한국어버전이 초동 6만 6000장이었는데 리팩 으르렁에서 한국어버전 7만 7000장에 중국어버전까지 합쳐 초동이 13만장 가까이 나왔었음
즉, 정규앨범 활동으로 팬덤이 느는 경우엔 리팩앨범에서 바로 성과가 나오는데
세븐틴은 정규앨범이 초동 8만장이었지만 현재 리팩판매량이 1만장도 넘지 못하는걸로 보아 정규앨범 활동에 실망한 유입팬들이 많거나 플레디스의 기획력에 실망한 유입팬들이 많은걸로 보임. 또는 몇몇 논란에(절대 세븐틴이 잘못한건 아니라고봄) 지쳐서 떠난 팬들도 많아 보이고
세븐틴은 오히려 이번 리팩에 힘을 더 줘야 했는데 노래 퀄리티나 안무에서 유입팬들은 잡아둘만한 한방을 갖추지 못하고 너무 급하게 나와버렸음
아시아투어 가지말고 국내활동에나 진짜 집중해야 할때임. 요즘 대세아이돌 대세아이돌해도 눈에 안보이고 뚜렷한 성과 없으면 라이트팬들은 그만큼 갈아타기도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