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친구 문제예요.
현재 두 친구는 졸업했지만,
저는 휴학을 한 번 해서 졸업반 4학년이지요.
이렇게 저, A, B친구 이렇게 셋이 엄청 친해요.
스무살때부터 쭈욱 붙어다녔죠.
근데 그 A, B친구가 굉장히 이뻐요.....
성형으로 나올 수 없는 수수함....
성격도 너무 좋고 여자가 봐도 이쁜데
남자가 보면 뻑가요...
이게 문제예요...
제가 못된것 같고 자신이 굉장히 없어지고 그러네요.
제가 아는 오빠, 친구, 동생들 모두
제 친구들 보면 소개시켜달라고 난리예요.ㅠㅠ
그게 어느정도냐면 ,
저랑도 신나게 놀다가 뭐 핸드폰보다가 그 친구카톡오면 프사보고 소개시켜달라고 난리,
그 이후로 저만 만나면 너랑은 비교 할 수가 없다며 소개시켜달라고, 이상형이라고 그럽니다.
이런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 스무살때부터 스물 넷인 지금까지고 그렇고요,
모두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A, B친구만 찾네요.
철 없는 소리지만
저희 셋이 어디 놀러가서 놀면 바닷가에서 헌팅이나 소개팅을 해도 그 두친구에게 굉장히 쏠려서 저는 항상 뒤에서 묵묵히 친구들을 응원해 줄 수 밖에 없는 들러리예요..
저랑 썸타다가도 제 친구들을 알게되면
다들 소개시켜달라고 난리입니다.
참 이런 생각하는 것도 못된거 같지만
너무 주눅이 드네요 ㅠㅠ
그래서 그래! 나는 커리어를 쌓자!!
라는 생각으로 굉장히 열심히 일하고
친구들보다 좀 더 좋은 위치에서 일을 하면서 학교를 다니지만, 그 일터에서 조차도 제가 일을 잘해서 저를 쓰다가 제 친구들을 알게 되고 너무이쁘다고 한 번 다시 부르고 싶다, 같이 일하고 싶다 등등 이렇게 되네요.
소개시켜달라, 같이 밥먹게 해달라 등등
이런 부탁 받는데 질투심이나 심술맞은 생각하는것도 유치하기도하고 제가 너무 못된거 같아서
굉장히 자괴감이 드네요..................ㅠㅠ....
이런 느낌 받아보신 분 있으신가요....?
이쁜친구..때문에 고민입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대학친구 문제예요.
현재 두 친구는 졸업했지만,
저는 휴학을 한 번 해서 졸업반 4학년이지요.
이렇게 저, A, B친구 이렇게 셋이 엄청 친해요.
스무살때부터 쭈욱 붙어다녔죠.
근데 그 A, B친구가 굉장히 이뻐요.....
성형으로 나올 수 없는 수수함....
성격도 너무 좋고 여자가 봐도 이쁜데
남자가 보면 뻑가요...
이게 문제예요...
제가 못된것 같고 자신이 굉장히 없어지고 그러네요.
제가 아는 오빠, 친구, 동생들 모두
제 친구들 보면 소개시켜달라고 난리예요.ㅠㅠ
그게 어느정도냐면 ,
저랑도 신나게 놀다가 뭐 핸드폰보다가 그 친구카톡오면 프사보고 소개시켜달라고 난리,
그 이후로 저만 만나면 너랑은 비교 할 수가 없다며 소개시켜달라고, 이상형이라고 그럽니다.
이런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 스무살때부터 스물 넷인 지금까지고 그렇고요,
모두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A, B친구만 찾네요.
철 없는 소리지만
저희 셋이 어디 놀러가서 놀면 바닷가에서 헌팅이나 소개팅을 해도 그 두친구에게 굉장히 쏠려서 저는 항상 뒤에서 묵묵히 친구들을 응원해 줄 수 밖에 없는 들러리예요..
저랑 썸타다가도 제 친구들을 알게되면
다들 소개시켜달라고 난리입니다.
참 이런 생각하는 것도 못된거 같지만
너무 주눅이 드네요 ㅠㅠ
그래서 그래! 나는 커리어를 쌓자!!
라는 생각으로 굉장히 열심히 일하고
친구들보다 좀 더 좋은 위치에서 일을 하면서 학교를 다니지만, 그 일터에서 조차도 제가 일을 잘해서 저를 쓰다가 제 친구들을 알게 되고 너무이쁘다고 한 번 다시 부르고 싶다, 같이 일하고 싶다 등등 이렇게 되네요.
소개시켜달라, 같이 밥먹게 해달라 등등
이런 부탁 받는데 질투심이나 심술맞은 생각하는것도 유치하기도하고 제가 너무 못된거 같아서
굉장히 자괴감이 드네요..................ㅠㅠ....
이런 느낌 받아보신 분 있으신가요....?